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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망한 판타지의 기사 5권 후기입니다. 제목과는 달리 내용은 정통판타지에 가까워서 좋아요. 치밀한 설정들과 인물들과의 관계류 배경으로 모험이 착착 전개되는 게 흥미롭네요. 이번 유적에피는 특히 이 자꿈의 이런 강점이 잘 드러난 권 같네요. 유적 설정이나 아이템등의 설정이 재밌었고 사건 전개 중 보여진 아르센의 모험이 흥미진진했습니다. 새삼스럽지만 주인공이 많이 성장한 게 느껴지더군요. 진짜 기사같아요ㅎㅎ 이번 권도 만족스럽습니다!!!다음권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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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망한 판타지의 기사 4권 후기입니다 이번권도 재밌게 봤어요. 새삼스럽지만 마법에 적대적이란 설정이 재밌네요 이 설정으로 여러 인물들 서사나 사건이 생기는데 작가님이 진짜 많이 고심하고 스토리 짜신 게 잘 느껴져서 좋아요. 점점 변해가는 인물들 보는 것도 재밌네요!!! 아르센이 차근차근 잘 성장하고 있는 점도 참 좋아요ㅎㅎㅎㅎ. 전투씬 필력이 좋아서 그런가 이런 성장이 더 잘 느껴지고 좋은 듯ㅎㅎㅎ 다음권에서는 또 아르센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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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망한 판타지의 기사 3권 후기입니다. 이번권도 재밌었습니다. 제목과는 달리 꽤 탄탄한 정통판타지스러운 면이 많은 게 이 작품 장점인 듯 합니다. 주인공 아르센이 차근차근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고 재밌습니다. 세계관이 참 재밌어요. 본능적으로 마법에 거부감을 느껴 배척당하는 세계관 속 마법 기사 별부르미 설정도 재밌네요. 유일하게 거부감을 느끼지않는 계승자 아르센이 손에 쥔 피스들이 점점 생기는 데 앞으로 어떻게 사건이 전개될지 뒷내용이 정말 궁금합니다ㅎㅎㅎㅎ 이번 권 정말 잘봤고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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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망한 판타지의 기사 2권 후기입니다. 중세풍 아포칼립스라는 설정 자체는 이제 제법 흔한데 거기에 마법사가 혐오받는 다는 설정을 붙이니 제법 독특하네요. 그냥 본능적으로 혐오감을 느끼게 되는 존재가 마법사인데 주인공은 그런 걸 못 느끼는 설정이라 그로 파생되는 관계들이 재밌어요. 로맨스 있다는 후기 봤는데 시작이 괜찮네요. 그렇다고 럽라에 막 엄청 지면을 할애하지는 않고 사건도 탄탄히 진행해서 좋았어요. 인물들이 마냥 선하기만한 것도, 마냥 악하기만 하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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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이즈의 도움으로 함정을 파 거인왕을 힘겹게 제압한 아르센은 마침내 호출기를 손에 넣고 도서관을 소환한다. 우주선 같은 느낌의 도서관에서 누트 영주를 치료할 방법을 찾아낸 아르센 일행은 몇몇을 제외한 모두와 함께 벨루안 영지로 이동한다. 벨루안 영지의 두 아들이 자신의 기사들을 이끌고 영주관에 모였을 때 아르센 일행은 영주를 해치려한 기사들을 비롯한 범죄자들을 제압하고 영주를 치료하여 깨어나게 한다. 깨어난 누트 영주는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후 엘로이즈에게 영주의 자리를 물려준다. 이후 발전된 벨루안 왕국의 이야기와 주인공 외의 등장인물 이야기들이 에피소드로 나와서 마지막 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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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인들의 거처에 함정을 파서 상당수의 올무를 없앴지만 올무의 왕을 없애지 않으면 승리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올무의 수도로 진격한다. 한때 인도자의 반려이자 마법사였던 예리카는 유전자 조작기와 마수를 이용해 영생의 꿈을 꾸며 올무의 왕으로 존재했지만 아르센 일행과의 싸움으로 결국 죽게 되고 정수를 남긴다. 정수의 힘이 너무 강해 아르센이 다 흡수 할 수 없어 한계에 도달했을때 정수가 깨지며 주위에 있던 아르센의 일행에게 영향을 주고 바즈칼, 리노는 고위기사로 병사 9명은 기사로 각성한다. 지하세계를 벗어나 도서관을 부를 수 있는 호출기가 있는 영산으로 이동하던 중 남부 왕국의 보초병에게 발각되고 거인왕의 군대와 아르센 일행이 전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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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왕의 감시를 피해 남부의 한가운데로 가기 위한 지하 통로가 마실레 영지의 남서쪽에 있다는 정보만을 가지고 남서쪽 구릉지대를 탐사하던 일행은 하늘을 나는 진인 비익조의 도움으로 입구를 찾게 된다. 그리고 지하 통로를 장악하고 있는 올무라는 종을 알게 되고 지하 통로에서 올무를 피해 살고 있는 지저인을 만나게 된다. 올무의 거주지를 지나지 않고서는 남쪽으로 갈 수 없다는 얘기에 아르센 일행은 올무와의 전투를 대비한다. 지저인들 중 인도자의 혈족이라 불리는 사람들을 만난 아르센은 어머니에 대해 알게 되고 인도자만이 쓸 수 있는 무기를 받게 되고, 올무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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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부르는 암호가 적힌 석판을 찾기 위해 별무르미가 이전에 다녀간 유적들을 찾고 있던 아르센 일행은 사막에 있는 유적을 찾아 입구로 들어간 후에야 이 유적이 이전에 방문한적이 없는 새로운 유적임을 알게 된다. 처음으로 공략하게 된 유적에서 마법사 두명이 목숨을 잃고 아르센을 포함한 대다수가 부상을 입은 후 출구를 겨우 찾아 탈출한다. 이후 근처에서 원래 찾던 유적을 찾아 세번째 단서를 수집한다. 붉은 궁정에서 가져온 유물 중 구슬 속에 고대인의 실험체 영혼인 바크란이 들어 있었고 아르센은 바크란을 통해 고대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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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발군단이 위곤 유적의 공략을 실패하고 돌아온 후 아르센은 라수르로 부터 위곤 유적에 대한 정보를 듣고 일행들과 유적으로 향한다. 1,2층에서는 움직이지 않던 강철 거인들이 3층에서 부터 아르센 일행을 공격하고 힘겹게 전투에서 승리한다. 그리고 이번 공략전을 통해 리노는 기사로 각성하게 되고 아르센은 유물 중 흑사자를 손에 넣는다. 이덴 영지를 거쳐 갈라이오 영지에 도착한 아르센 일행은 이덴 영주의 도움으로 갈라이오 영주의 고모인 헤티아경의 저택에 머물게 된다. 그리고 고위기사인 헤티아경은 자신과 다른 방법으로 고위기사가 되었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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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과 어둔숲의 수호자 이렌느의 딸인 지샤란과 함께 하게 된 아르센 일행은 유적도시의 정보를 얻은 후 유적도시에 도착한다. 거울 납골당이라 불리는 거울 유적 주위는 유적을 발굴하러 왔다가 살아돌아오지 못하고 시체조차 남기지 못한 이들을 위해 세워둔 비석이 수도없이 많았지만 아르센은 너무도 쉽게 공략할 수 있었다. 또한 이전 유적처럼 자신에게만 들리는 목소리에 대해 엘로이즈에게 얘기한다. 유적 발굴 후 여관으로 돌아온 아르센에게 바즈칼은 복수하러 간 아눈경이 많이 다쳐 왔음을 알리고 아눈경은 복수에 실패했으니 포기하고 아르센의 일행에 합류하겠다 얘기한다. 아르센은 이레 유적을 공략하던 중 자신이 유적을 조종할 수 있음을 어쩔수 없이 들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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