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윤씨는 폐와 신경에 크 ㄴ관계가 되는 병을 진단받고 조용하고 공기가 좋은데 가셔서 요양하라는 의사의 말에 따라 커다란 조선식 건물을 짓고 살고있습니다. 설날 밤 강도가 들이닥쳐서 있는대로 다 가져오라고 하고 다 털어갑니다. 설날밤의 웃지못할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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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작가의 단편소설 <탈출기>를 읽은 적 있다. 그는? 주로 농촌과 가난을 주제로 소설을 쓴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이 그에게 영향을 미친 것이다. 바람이 몹시 부는 날, 키 큰 사나이는 종로를 지나 전차로 안감내 정류장에 못 미처서? 도착한다. 그곳에는 조선식 건물이 있고 집주인인 신문사 사장이자 은행장인 한남윤 씨가 요양을 하고 있다. 어딜 가든 거지들이 땅바닥에서 구걸을 하고 있다. 사나이는 거지와 실랑이를 벌인다. 사나이는 매정하게도 욕지거리를 날리며 거지를 무시하며 짓밟는다. 그러다 도착한 한남윤씨 자택. 그는 집주인의 만찬회에 참석하러 온 것이다. 거지에겐 야박해도 술자리에는 끼고 싶은 모양이지? 참. 만찬회에선 오고 가는 말들이 부드럽고 따뜻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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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논술공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논술공부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약간은 반칙의 개념으로 요점만 쏙쏙 골라서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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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최서해 의 설날 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60-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최서해 작가는 토혈, 탈출기, 박돌의 죽음, 홍염, 호외 시대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잘 알지 못하였던 좋은 작가의 작품을 읽을 수 있어 아주 괜찮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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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밤은 신경향파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라 할 수 있는 최서해, 본명 최학송의 단편소설이다. 1901년 함북 출생으로 굉장히 불우한 시절을 길게 보냈다. 그런 영향인지 1932년 31세의 나이에 병으로 요절하였다. 대표작은 토혈, 탈출기, 박돌의 죽음, 홍염 등의 단편과 유일한 장편소설인 호외 시대가 있다. 주로 빈궁을 소재로한 작품들이 주를 이루는데 이는 본인의 체험을 통한 것으로 설득력과 사실적인 묘사가 돋보이는 것이 최서해 문체의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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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60 - 최서해 저]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최서해작가의 주요작품은 토혈, 고국, 탈출기, 박돌의 죽음, 홍염 등이 있습니다. 근대단편문학작품의 작가로는 잘 알지못했던 최서해 작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
| 최서해 작가의 설날 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60 리뷰입니다. 읽는 동안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찾아보니 요약본이었습니다. 요약본이라는 안내가 없어 아쉽습니다. 간단하게 내용 알고 싶은 분들은 한번 쯤 읽어보기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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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에서 출간한 최서해님의 설날 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60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한남윤씨는 폐와 신경 문제로 요양할것을 권유받고 마땅한곳을 찾아 집을 짓습니다. 잘봤습니다. |
| 최서해 작가님의 <설날 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60>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이 작품은 1926년 《신민》에 발표된 최서해의 단편소설 입니다. 홍염이나 탈출기 같은 작품은 익숙한데 솔직히 이번 소설을 처음 접해보네요. 백년전에 쓰여진 글을 지금 핸드폰으로 읽는 느낌이 뭔가 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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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해 작가가 지은 [설날 밤-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60] 리뷰합니다. 읽으면서 내내 느낀 점은 '뭔가 전개가 엄청 급한데?' 였습니다.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 휙휙 지나갑니다. 알고보니 이게 요약본이더라고요. 제대로 읽으려면 요약본이 아닌 전체를 다 읽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