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뭄이 너무 심하게 들어 마을 사람들은 비를 내리지 않을거면 차라리 불이라도 내리라고 악에 받쳐소리지릅니다. 원보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원보는 어머니와 싸우고 병으로 오락가락하는 딸을 보다가 도망간 아내를 욕하고 이내 자살합니다 |
| 조명희 작가의 농촌 사람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7 리뷰입니다. 짧은 단편이라 시간 날때마다 한 권 씩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이번 작품 역시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몰랐던 작가의 작품을 찾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여름에 더워도 뭐라 할 마당에 가뭄까지 들었다. 올해 농사는 포기해야 할 판인데 여기 그러지 못하는 농부가 하나 있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 대부분 느티나무 정자에 모여 근심만 털어놓고 있다. 올해는 포기하잔 말은 당연하다고 아예 일본으로 가자, 서간도로 가자는 말까지 나온다. 그중에 원보란 작자의 사연이 가장 슬프다. 김창봉의 아들과 싸움이 나 일 년 동안 감옥에 갔는데 그 사이 아내가 그 아들과 눈이 맞아 이혼소송을 당했다. 결국 아내와 갈라서고 집안에는 어린 딸과 늙은 어머니만 있더라는 것이다. 지금은 마른 논에 눈이 벌게졌다. |
|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
|
농촌 사람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7 이 작가는 시인이며 소설가이며 극작가입니다. 김영일의 사, 땅속으로, 한여름밤, 낙동강, 봄 잔디밭 위에 등의 작품등이 있습니다. 이 시리즈전자책은 우리나라의 좋은 근대단편소설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미처 알지 못했던 작가와 그들의 작품을 읽어 볼 수 있어서 무척 뜻깊은 독서감상 시간이었습니다. |
|
[농촌 사람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7 - 조명희 저]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조명희작가의 주요작품은 김영일의 사, 땅속으로, 한여름 밤, 낙동강, 봄 잔디밭 위에 등이 있습니다. 조명희 작가는 시인, 소설가, 극작가로 활동하였습니다. |
|
더플래닛에서 출간한 조명희님의 농촌 사람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7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아침해가 뜨겁게 내리쬐고 가뭄이 한달 반이 넘어가자 농부들은 걱정이 태산같습니다. 잘봤습니다. |
| 조명희 작가님의 <농촌 사람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7>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접하는 작가님과 작품이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무더위에 엎친데 덥친격으로 가뭄까지 들어선 해에 여기저기 절망에 빠진 사람들의 목소리들을 들려줍니다. |
|
조명희 작가가 지은 [농촌 사람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7] 리뷰합니다. 가뭄으로 속이 타들어가는 농촌의 이야기를 요약하였습니다. 저는 조명희 라는 작가를 이 책으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국적은 러시아로 귀화하였지만 소련에서 총살된 비극적 인물이군요. 우리가 이런 작가들도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