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 갈 일이 평생 없을 것 같지만 법을 떠나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어려운 법을 쉽게 풀이해서 이해하기 편하다. 일단 저자 이력을 보니 20년 이상 법조계에 몸담으신 분이었다. 처음 출간한 책도 쉽게, 사례별 법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서 저자에 대해 신뢰가 간다.
세상 살면서 억울한 일, 슬픈 일 없으면 좋겠지만 세상사가 그렇게 되지 않는다.
법원을 드나들며 미소를 지으며 법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책으로 강력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