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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의 시는 정말 사람의 마음을 편한하고 기분 좋게 만드는 것 같은 마법이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추천드리며 이것은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고 윤택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정말이지 시는 우리의 삶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음식과도 같은 존재 같습니다 마음의 양식은 우리 신체의 운동과도 같다지요? 이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는 더욱더 깊은 사람이 되어감을 느낍니다 사랑 슬픔 두가지는 우리의 고통과 가르침을 주눈 교훈과도 같은 것 같습니다 아름다움인가요 평등인가요 우리는 그렇게 살아가는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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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나태주님 시를 좋아하는데 아주 예쁘게 리커버되어 출간된 걸보고 망설임없이 바로 구매했어요 .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제목부터 확 와닿아요^^ 사은품 연필까지도 쏙 맘에 드네요. 나태주님의 시는 물론 아~~주 좋습니다. 요즘처럼 집콕시대에 짪게 짧게 시 한편씩 읽으면 감성도 충만해지고 기분도 좋아진답니다. 소장가치는 물론 선물용으로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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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님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우신 할아버지^^ 에전에 시만 읽어볼때는 사진을 찾아볼 생각을 못했는데 티비에 나오신거 보구 정말 깜짝 놀랬어요. 순수하고 귀여우시고 사랑스러우시고 넘 매력있으시더라구요. 시랑 똑 닮으셨어요^^ 최근에 나온 시집들중 소장용으로 젤루 두꺼운걸로 골랐어요. 표지도 넘 아름답고 시도 정말 많고 음미하면서 하나하나 읽는 즐거움이 있어요. 중간중간 맘에 와닿는 시에는 표시도 해두고 다 읽고나면 아이들한테도 권할려구요. 서로 좋아하는 시 추천도 해주고 낭독도 해주고. 시를 읽으면 어지럽고 복잡한 마음이 차분해지고 힐링되는 느낌이라 두고두고 한번씩 꺼내서 읽을려고 해요. 한동안 시를 뜸하게 읽었는데 다시 보니 역시 좋네요. 거실에 잘 보이는데 두고 오며가며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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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에 출연하신 작가님을 보고 충동적으로 구매한 시집. 사실 시를 별로 즐기는 편이 아니라 내가 직접 시집을 사 보기는 처음인 것 같다. 싫어한다기 보다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고 작가가 의도하는 바를 알아차리기 어려운 시들이 많기도 했다. 그런데 작가님의 시는 서정적이면서 어렵지 않고 우리가 흔히 느끼는 바를 아름다운 시적 언어로 표현해서 읽는 동안 마음도 편하고 기분도 좋았다. 오래도록 건강하셔서 좋은 시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