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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의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3 리뷰입니다. (이 책은 뱌쿠란(센야)와 유키야(쓰쿠요)의 옛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유키야는 그의 쌍둥이 누나가 결혼하는걸 막기 위해 위험한 마법을 걸려고 합니다. 그래서 바큐란은 자기가 막으려고 하다 마법의 눈을 뺏겼지만 그래도 성공을 했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고 아이가 얘기 해주었습니다.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의 여러책 가운데서도 유독 몰입하여 읽는 모습이 기특하고 정말 재밌는 책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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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재미있다고 주문해 달라해서 서점에 갔는데 품절이더라구요 인기가 좋나봐요 온라인에서 이렇게 주문하니 편하고 좋네요 아이가 다읽고 나면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기대가 됩니다 한권씩 구매하는 것보다 전권을 구매하는것도 나쁘지 않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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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레이코의 작품들이 요즘 아이들에게 인기가 참 많은듯 합니다. 이상한과자가게 전천당때문에 작가의 작품들을 눈여겨 보긴 했으나 아이가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았었는데 요괴라는 소재 때문인지 아이가 무척이나 재미있어 하네요. 반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많은지 빌려달라는 친구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근래에 책읽는걸 즐겨하지 않았는데 요즘 또 완전 열독이네요. 어찌되었든 독서를 열심히 하게 하는 고마운 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