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썼던 숫자를 지웠다 다시 쓰면서 재미도 있고 자신도 모르는새에 숫자에 자신감이 키워지는 것 같아요!
수학문제푸는 언니가 된 양 오빠따라 문제집이라 부르면서 먼저 풀겠다는 것이 너무 귀엽고 대견합니다
하마그림이 있어 하마책이라 부르며 애착도 가지네요
이름답게 유아자신감 업해주는 수학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