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목과 장기는 할줄 알지만 바둑은 시도할 엄두를 못내서 새롭게 보이는 체스에 눈길이간다, 미드에서도본적이 있는데 선수들이 정말 빠른 속도로 체스를 두는 모습이 신기하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그림이 크고 말마다 설명히 자세해서 쉽게 이해될것으로 기대된다^ |
|
큰 아이가 원래부터 체스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학교 중간놀이 시간에 체스두는 것이 열풍이 일어서 더욱 체스에 관심이 많아진 터. 우연히 놀러간 도서관에서 저 책을 발견하고 대여해서 읽더니만, 꼭 사야겠다고 얘기해서 사게 되었다. 책 보면서 체스 말도 움직여보고 다양한 전술(?)을 익히는 것 같아서 유익해 보였다. 체스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강추! 하지만 고수에게는 그다지 필요할 것 같지 않은 정도의 깊이랄까. |
|
초등학교 2학년 아이와 함께 체스에 뿍 빠져서 좀 더 재미있게 즐겨보고자 구매했습니다 그림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초등학생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어 보입니다 지금까지 재미로 체스를 두었다면 좀 더 체계적으로 아이와 체스를 두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양장본이라서 튼튼하게 오래오래 두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