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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색이 가장 아름답다. ..^_^** 본문에서 말하는 모든 여성의 Personal Color, 고민할 것 없이 나 다움을 나타내는 헤어, 옷, 신발까지 내 취향이면서 타인들이 시선에도 아름답게 보이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이 무엇일지 여성만의 시각으로 해법을 고민하는게 숙제일듯 하다. 본문은 그런 부분을 지적해주고 있다. 예를들면 하루를 맞이하는 프리티 우먼의 아침이면 출입문을 나서기 전까지 이것저것 고민하며 대부분 자신의 옷장내에서 최선의 선택을 한다. 조화로움을 전제로 주인공인 나의 컬러와 나를 덮고있는 의류 컬러들의 조화, 저자는 썩 괜찮아 보이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일까를 날카로우면서 단순하게 고민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남성들의 컬러는 정장과 셔츠, 그리고 타이와의 조화로움을 확인할 수 있는 베스트 플룻을 위해 챙기는 방송중에 최고는 미국의 대선 예비경선과 본선 후보들의 그림을 보곤한다. 한국대선은 안보냐고 물으신다면 작위적인 촌스러움이랄까, 서민성을 강조하기 위해서인지 위에서 아래까지 건질게 없다. 그런측면에서 지금까지의 시청한 결과의 모법답안은 매번 단순하다. 진곤색 정장에 진하거나 연한 청색계열의 셔츠에 타이는 스트라이프(사선) 네이비 or 와인 멜란지 등이 지금까지는 제일 흔한 조화이면서 정답이었다. 이런 공식 + 깔끔한 헤어 + 가슴과 허리만 펴고 + 부드럽지만 매의 시선에 + 힘있게 다문 입술이면 누가입어도 유능해보인다는 것이 단순하면서 인상적인 순간이다.
또한가지 예를들면 여성의 입장에서는 엄청 고민하며 꺼내 입은 옷이 하루종일 맘에 들지않는 날엔 기분 탓일까 애써 외면하고 싶지만 보는 사람마다 오늘따라 눈가의 잔주름이 더욱 깊게 패어 보인다고 피곤하냐고 걱정스레 물어보면 어떤 기분일지, 이런땐 가장 쉬우면서 사회적으로도 인정한 저자의 방법들을 고민해보면 좋을듯 하다. 저자도 말했듯이 쉬운 방법중엔 사회생활중에 만난 멋진 여성의 공통점을 기억해보면 될듯하다. 중요한 자리엔 그들은 모두 블랙 정장을 입는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블랙정장은 모두 이지적이고 스마트해보이며 날씩해 보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남여 모두 가장 무난하게 고를수 있는 색이라는 것임을 잊지 말라.
가장 예쁘게 보이고 싶을때를 대비해 평소 두세가지 얼굴 색과 조화로운 컬러를 골라라. 헤어컬러도 중요한다는 것을 잊지 말라. 여성의 봄의 컬러는 모든 베이지와 골드, 투명함이 감도는 붉은 빛이나 주황이 감도는 산호색, 부드러운 복숭아색, 노랑, 초록, 불루, 보라, 회색... 여성의 여름의 컬러는 불루, 실버 그레이, 체리의 레드, 파스텔 핑크, 라일락 컬러, 모래시장 컬러, 청록색, 흰색이아닌 하얀색... 여성의 가을의 컬러는 갈색, 베이지, 해바라기 노란색, 단풍의 레드, 따뜻한 분홍, 물든 초록, 홍시 주황, 미색감도는 하얀색... 여성의 겨울의 컬러는 블랙, 화이트. 와인레드, 코발트 불루, 핫 핑크, 비취초록, 강한 보라 등을 들수 있다.
그런측면에서 저자는 일상적인 계절속에 숨어있는 컬러의 비밀스런 삶을 적나라하게 들어내며 우리들을 낭만적인 컬러의 세계로 안내한다. 그런 색들의 안내를 경험삼에 독자들로 하여금 보다 나다움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자신을 나타내면서 자기가 가진 아름다움을 표줄시켜 들어나게 만드는 방법들 속으로 인도한다. 이는 저자의 표현처럼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나만의 컬러를 찾아 제대로 찾은 아름다움은 배가 된다는 진리를 입증하고 있다. 이에대한 정답은 각자 자기 피부, 머리카락, 눈동자 등 신체의 색에 따라 입어야하는 컬러가 정해진다는 것이고 그 숫자도 극히 한정으로 간단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보는것이다.
전제는 있다. 반듯이 소개글에서 언급하다만 비밀처럼 얼굴과 헤어 컬러와 대입되는 컬러를 선택하면 50%는 먹고 들어간다는 것을 잊지 말라. 즉, 지기에게 매력적이거나 중요한 컬러를 고르되 과거 불쾌한 역사가 깃든 색은 아무리 마음에 들고 비싸게 구입했더라도 과감히 고르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성숙 또는 노숙해지면 내면의 성숙한 캐릭터가 자기 얼굴이 된다는 것의 중요함을 알고 평상시 자신에게 부족한 내적 부분을 보완하며 외적 측면을 들어내 볼일수 있도록 한다면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울 효율을 더 하는것이 금상첨화일듯 하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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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멋을 부리고 상쾌한 마음으로 집을 나섰는데 얼굴톤과 맞지않는 옷 색감에 기분이 다운된 경험이 한번쯤 있을것이다. 퍼스널컬러 열풍이 불던 시절 자신이 쿨톤인지 웜톤인지 파악해 그에 맞춰 섀도우 색을 고르고 옷 조합도 고민하곤 했었다. 여기서 조금 더 자세히 나눠보자면 사계절의 웜,쿨로 구분할 수 있는데 조그만 차이에도 인상이 달라지기에 퍼스널컬러는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것저것 따질 것 없이 내가 원하는 디자인의 옷을 입는게 정답이겠지만 스타일링 전문가의 숙련된 뷰티 노하우가 궁금한 분들이라면 바로 이 책 "당신의 색이 가장 아름답다"에 집중해 보도록 하자. 유독 끌리는 색상의 제품이 있으면 바로 그 색이 내 행운의 열쇠일 수도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내게 찰떡같이 맞는 컬러를 선택하면 피부를 더욱 생기있고 건강해 보이게 만들어주고 내면의 긍정심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 "성격은 내면에 녹아 있는 색깔 있는 소금"이라는 말이 참 흥미로웠는데 어떤 환경에서 자랐느냐에 따라 외형의 컬러와 내면의 컬러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 어렸을 적의 난 어떤 색을 좋아하냐는 물음에 항상 빨강이라고 대답하곤 했었는데 막상 성인이 된 현재의 내 옷장은 푸른 계열, 회색 계열의 살짝은 어두운 컬러감의 옷이 대부분이다. 문득 사회의 획일화된 시선에 내 빛을 빼앗긴건 아닌지 서글픈 마음이 들었다. 퍼스널 컬러 진단법부터 그에 맞는 코디법까지 시원시원한 이미지와 함께 알록달록하게 각 페이지가 꾸며져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다. 컬러를 찾는 여정을 통해 진정한 나를 발견하길 바란다는 저자의 응원처럼 앞으로의 나만의 코디가 기대되는 오늘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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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및 평가 ? 사람의 첫인상은 외모, 표정, 목소리 등의 요소들을 종합해서 대부분 5~8초 안에 결정짓는다고 한다. ?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 그리고 중요한 첫인상에 결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외모다. 만약 자신의 컬러를 찾아 나만의 이미지를 더욱 확실하게 표현할 수 있다면 어떨까? 앞으로 비즈니스와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퍼스널 컬러진단은 혈관색만으로 확인하는 게 아니라 본인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피부톤, 눈동자 컬러, 자연모색까지 종합적으로 확인해서 진단하는 것이다. ? 그래서 본인의 퍼스널 컬러를 제대로 아시고 싶으면 진단해 주는 곳을 찾아가는 것이 가장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다. ? 퍼스널 컬러 진단받기 ?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방법 중 여러 가지가 있다. 대표적으로 세 가지 방법이 있다. ? 첫 번 재로는, 자기 스스로 퍼스널 컬러 자가 진단을 하는 방법 두 번 재로는, 퍼스널 컬러 진단받는 곳에서 직접 방문하여 퍼스널 컬러 진단받는 방법 세 번 재로는, 저처럼 퍼스널 컬러, 뷰티에 관련된 앱을 설치하여 퍼스널 컬러 진단받는 방법 ? 잘못된 정보를 가지는 것보다 퍼스널 컬러 진단을 직접 받는 것이 확실하고 정확한 방법이나,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앱을 설치해서 퍼스널 컬러 진단받는 것이 절약하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 ① 고객 wardrobe color 진단 → ② skin color (1차 진단 / 측색계 2개 결과 기반) → ③ 퍼스널 컬러 8타입 진단 (2차 진단 / 특허 진단처) ? → ④ 퍼스널 컬러 지는 단천 드레이핑 (3차 진단 / 상 세진다 천) → ⑤ 결과 기반 뷰티 컨설팅 (4차 점검 / 헤어, 메이크업 컬러 / 코디 / 주얼리) ? → ⑥ 최종 comment (컬러 팔레트 코칭) → ⑦ 최종 결과 ? 사람의 피부톤과 가장 어울리는 색상을 찾는 색채학 이론이다. 피부톤에 어울리는 색을 웜톤 쿨톤이나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 부르는 것이 바로 이 퍼스널 컬러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어떤 색조 화장품이나 옷, 장신구가 어울리는지를 찾기 위해 주로 사용한다. ? 개인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 색조화장이나 장신구 보다는 머리색, 옷 색, 배경색 등 면적이 큰 부분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다. ? 본인에게 어떤 색이 베스트인지 알고 싶을 때, 혹은 어떤 색이 미묘하게 안색이 탁해 보이거나 어두워 보이거나 창백해 보이는지 알고 싶을 때 이용하면 좋다. "착붙"의 개념 자체가 "안색이 뜨지 않고 건강해 보이는 것"을 기준으로 잡고 있다. ? 주의해야 할 것은 어디까지나 하나의 "이론"일뿐이며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퍼스널 컬러는 유전되는 만큼 웬만해선 바뀌지 않고 세부톤만 이목구비에 의해(성형) 약간 바뀔 순 있다. ㅡ #당신의색이가장아름답다 #이윤경 #퍼스널컬러 #성공에너지 #비욘드북스 #퍼스널컬러진단 #퍼스널컬러테스트 #퍼스널컬러스타일링 #신간서적 #서평 #이벤트 #서평쓰는남자 #소원지기 #kthigh11 요즘 가장 핫한 키워드는 바로 퍼스널 컬러!! 색깔만 바꾸어도, 쉽고 간단하게 예뻐지거나 아름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사람이라도, 본인과 어울리는 색을 썼는지 아닌지에 따라서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게 된다. 이처럼?퍼스널?컬러는?타고난 개인의 신체 색상으로, 보통 피부·머리카락·홍채 색 등을 의미한다. 퍼스널?컬러에?헤어스타일이나 옷 색깔 등을 맞추면 얼굴과 신체의 색과 조화를 이뤄 더욱 아름답고 건강하게 보이게 해준다. 퍼스널 컬러는 색채학을 원리로 두고 있기에 그래서 색의 성질과, 감정을 알고 쓰는 것이 좋다. 퍼스널 컬러에만 색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시각전달에 있어서 색채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일 뿐, 인간은 외부에서 얻는 모든 정보의 80% 이상을 "눈"이라는 시각 기관을 통하여 받아들이는데, 눈을 통해 받아들이는 모든 것들은 색채로 둘러싸여 있다. 그래서 자신의 단점은 보완해 주고, 장점을 빛나게 해주는 색으로 그 색은 개개인마다 르 얼굴형과 이목구비와 신체조건이 다 다르듯, 그 사람에게 맞는 색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기타 자세한 리뷰는 https://m.blog.naver.com/kthigh11/222412069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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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무슨슨 색을 좋아하는지 질문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의 취향을 존중해 주기 위해서 아이의 옷과 헤어핀 등 다양한 물건을 선택할 때 무슨 색을 좋아하는지 묻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어린 시절 다양한 색들 중 한 가지 색만 고집하면 어떠한 성격과 연관 짓기도 하고, 남자아이 여자아이 색을 구분 하게 되어 정말 내가 좋아하는 색을 마음껏 고르지 못하고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점점 튀지 않고 무난한 색 위주로 취향이 바뀌어갔던 것 같아요.
나에게 어울리는 색은 어떤 색일지 궁금했어요. 퍼스널 컬러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었어요. 우선 나의 색을 잘 알고 있는지 스스로 질문해 보기하며 체크해보았어요. 톤.알.못! 정확하게 자신의 색이 어떤 색인지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이 책은 퍼스널 컬러 스타일링 전문가인 저자의 다양한 뷰티케어 방법들과 스타일링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는 책이에요.
성공을 퍼스널 컬러는 무엇인지 퍼스널 컬러의 역사부터 시작해 퍼스널 컬러에 대한 자가 진단부터 다양한 스타일링까지 차근차근 알아볼 수 있었어요.
퍼스널 컬러는 개인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컬러이며 동시에 인격적인 색채라고 해요.
외모는 성공의 중요한 요인이 아니라고 하죠. 이런 퍼스널 컬러를 통해 각자에게 어울리고 좀 더 돋보이고,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색을 찾아 나가면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도와주고 성공으로 이끌어 줄 수 있다고 해요.
우선 웜톤, 쿨톤을 테스트하고 외형 컬러 진단까지의 과정을 거쳐 나다움을 나타낼 수 있는 얼굴 색, 헤어, 옷, 신발까지 어떤 색이 가장 잘 어울릴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나뉘어서 테스트할 수 있고, 다양한 스타일링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어요.
어떤 컬러를 골랐을 때 가장 잘 어울리고 매력적이게 보일 수 있는지 그 다양한 팁들과 함께 나만의 퍼스널 컬러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멋진 퍼스널 컬러 스타일링 가이드북이에요. 외적인 모습과 함께 내면까지 가꾸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다양한 스타일링 참고하며 긍정적이고 자신감 가득한 모습을 찾아 나만의 성공 에너지를 가득 채워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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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색이 가장 아름답다 중에서 #Personal Color .. 잘못된 색은 독이 든 사과 ... 아침에 엄청난 고민을 하며 시간을 할애해서 꺼내 입은 옷이 하루종일 맘에 들지않는 날이 있다. 기분 탓일까??? ... 오늘따라 얼굴의 팔자주름과 눈가의 잔주름이 더욱 깊게 패어 보이고 보는 사람마다 피곤하냐고 걱정스레 물어보곤 한다 ... (사회적으로 인정한 방법중에)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난 멋진 여성의 공통점은 모두 블랙의 정장을 입는다는 것이다. 블랙정장은 모두 이지적이고 스마트해보이며 날씩해 보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남여 모두 가장 무난하게 고를수 있는 색이다. ... 외모는 성공의 중요한 요인이 아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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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색이 가장 아름답다
루이비통, 클라란스, 크리스찬 디올, 펜디 등 패션과 코스메틱 글로벌 브랜드에서 제품교육, 리더십, 세일즈 교육을 해오고 있는 이윤경 저자의 성공 에너지를 부르는 퍼스널 컬러에 대한 책이다.
뷰티 클래스, 칼럼, 방송에서의 자연스럽고 건강한 뷰티케어 방법들에 대한 노하우의 핵심들을 이 책에 정리했고 특히 퍼스널컬러라는 신선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낸다.
또한 자신을 퍼스널 컬러 스타일링 전문가라고 소개하는 저자는 자신의 컬러로 소통하는 개인과 조직을 위한 다양한 조언들을 이 책에 담았다. 특히 누구나 삶의 자리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데 우리 모두는 이미 이 ‘빛’을 가지고 있으며 내가 타고난 아름다운 컬러를 발견하고 가꾸기 시작해보자는 제안이 인상적이었다.
책의 내용은 성공을 부르는 에너지 퍼스널 컬러에 대한 진단부터 스타일링 까지의 모든 것을 총망라하였고 퍼스널 컬러가 왜 성공의 에너지인가부터 정확한 색감 설명을 위한 퍼스널 컬러 자가 진단도 참고해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옷부터 향수까지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퍼스널 컬러 스타일링 방법들을 제시하고 남성들을 위한 퍼스널 컬러 스타일링도 읽어볼 수 있다.
책의 구성은 2부로 이어지며 서론에서 퍼스널 컬러의 역사와 사계절의 컬러들에 대해 다루고 2부에서 본격적으로 컬러 코디네이션을 배울 수 있다. 퍼스널 컬러 진단은 1차 진단에서 웜톤, 쿨톤 테스트를 하고 2,3,4차 외형 컬러 진단의 과정을 거친다.
또한 봄 여성의 경쾌하고 귀여운 소녀의 캐주얼룩부터 봄, 여름 , 가을 , 겨울 별 여성의 패션 키워드와 타입 이미지 체크리스들을 조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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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퍼스널컬러 진단을 알아보고 있던 중이었는데, 관련된 책은 처음 보는 것 같아 관심이 가 읽어보게 되었다. 저자는 퍼스널컬러에 일가견이 있는 전문가이고, 책 전반에 걸쳐 퍼스널컬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인상깊었던 것은, 퍼스널 컬러라는 것이 단순히 피부톤, 눈동자빛, 머리색 등의 외형적인 것과 관련된 컬러인 줄 알았는데, 내면과 성격도 상당히 많이 고려해야한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저자는 각 퍼스널컬러 유형을 설명할 때, 연상되는 이미지나 성격도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스타일링이나 이미지 설정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책은 크게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 톤에 대한 각각의 설명과 어울리는 색 & 어울리지 않는 색을 소개해주고 있다. 마지막에는 연상되는 성격이나 스타일링, 관련 연예인도 적어두었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컬러 진단과 더불어서 헤어, 액세서리, 메이크업 팁까지 제공해주고 있다. 분명히 남성독자도 있을 것이기에, 남성을 위한 팁도 빠뜨리지 않았다. 내 톤을 모르고 있던 차에, 나는 여름 톤이 아닐까 하는 추측도 해보게 되었고, 꽤 자세히 나와있는 스타일링 방법을 참고해보려고 한다.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책의 편집 디자인이 조금 예전의 책같았다는 것인데, 보는데 절대 무리가 없고 컬러 톤을 보기에는 용이하지 않나 싶다. 본인의 컬러를 아직 찾지 못한 독자에게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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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색이 가진 느낌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개인이 가진 컬러를 스스로 진단해 볼 수 있게 하였으며, 어울리는 컬러와 패션스타일에 대해 상세히 알려 준다. 퍼스널 컬러를 공부하는 학생이 보면 좋을 것 같다. 정보를 순차적으로 전달하고 있어서 색에 대한 기초를 쌓을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색에 대한 느낌을 설명할 때 참고할 수 있을 것 같다. ?색이 가진 상징성에 대해 전부를 포함하고 있지는 않지만, 색과 사계절을 연관지어 설명하고 그 느낌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기에 색과 관련된 자료를 만들 때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컬러에 대한 지식이 없는 분이라면, 이 책을 전략적으로 읽을 필요가 있다. 먼저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먼저 읽고 그 다음, 컬러에 대한 정보 범위를 점차 늘려가자. 이렇게 하면 자신의 퍼스널 컬러를 흥미있게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단점 가독성이 떨어진다. 읽는 도중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지?’하고 문장들을 곱씹어 보게 된 부분이 있었다. (사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읽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읽는 이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서 라고 생각한다. 전문가라면 초보자가 읽어도 이해하도록 최대한 쉽게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장을 좀 더 매만졌더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