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에 처음 구입했는데 그때는 별 관심이 크게 없는 듯하더니 8개월부터 관심을 보이기 시작해서 9개월 되면서부터 최애 책이 됐어요~책장만 넘겨도 방긋 웃고 특히 동물마다 목소리를 바꿔가며 읽어주면 좋아해요. 책을 다 읽은 뒤에는 구멍 뚫린 부분으로 까꿍놀이를 하는데 그것도 너무 재밌어 하네요.혼자 놀 때는 주둥이 부분을 때리면서 소리 내고 놀아요. 그래서 책장이 아닌 매
7개월에 처음 구입했는데 그때는 별 관심이 크게 없는 듯하더니 8개월부터 관심을 보이기 시작해서 9개월 되면서부터 최애 책이 됐어요~ 책장만 넘겨도 방긋 웃고 특히 동물마다 목소리를 바꿔가며 읽어주면 좋아해요. 책을 다 읽은 뒤에는 구멍 뚫린 부분으로 까꿍놀이를 하는데 그것도 너무 재밌어 하네요. 혼자 놀 때는 주둥이 부분을 때리면서 소리 내고 놀아요. 그래서 책장이 아닌 매트 위에 항상 나와 있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