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똑영어가 뭐지. 단순 영어 학습서인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영어 학습서가 아니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 영어가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에 대해, 영어를 학습하는 방법에 대해, 영어를 학습하여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이다. 우선 영어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상당히 색다르게 서술을 해놓았다. 앞으로 다가올 인공지능 시대와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운 코딩이라는 것에 대해서 영어라는 것이 가지는 효과를 말한다. 그리고 나서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영어를 그럼 어떻게 학습해야 되는지 구체적으로 적혀있다. 저자가 계속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단어와 구를 넘어 문단과 단락 차원에서 듣기, 읽기, 말하기, 글쓰기가 가능한 것을 위한 관점에서 영어의 명사, 동사 등의 내용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지를 알려준다. 우리말로 번역되며 우리가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 여러 용어의 영어적 의미에 대해 재해석해주는 부분은 너무도 공감이 되고 영영사전을 봐야되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은 영어를 이용하여 대학을 갈 수 있는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다루어 주고 있어 수험생들에게 매우 유용하리라 생각된다. 이 책은 내용 자체도 그렇지만 구성에 있어서도 단순 그림이 아니라 프리젠테이션 내용과 같은 것들을 계속 첨부하고 많은 주석을 달아 두었다. 이러한 것이 너무 과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점차 저자의 방식에 익숙해져가니 도움이 된다. 단순 영어 학습서가 아닌 영어 공부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흥미로운 책을 만난 것 같다.
|
|
사지말고, 읽지도 마! 독자에게 들려드리고 싶은 말이 없거나 자신의 오리지날 컨텐츠가 없는 사람이 책의 분량을 맞추려고, 이것, 저것을 끌어다가 쓴 책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지엽적인 이야기들로 페이지를 메우고 있다.
#. 처음부터 156페이지까지는 명사가 무엇이고, 동사, 전치사, 부사...가 무엇인지, 이런 이야기나 하고 있다. 후반부는 더 가관이다. #.Toefl 이 어떤 시험이고, Toeic, Teps, IElts 가 어떤 시험이고, 응시료는 얼마고 하는 이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이야기나 하다가, 뜬금없이 영어로 대학가기라는 이야기를 한참 떠든다. 저자가 주장하는 똑똑 영어가 그런 거였나? 영어를 좋은 대학가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었나?
#. 여기서 그쳤느냐고 천만의 말씀. 이제부터는 해외로 눈을 돌려보자. GRE, GMAT, LSAT.. 등등 외국대학원 입학할 때 치는 시험얘기나 하다가 책을 끝마치고 만다.
#. 저자는 책의 모든 문단을 11줄로 만들려고 엄청 얘를 쓰고 있었단다. 형식적 균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란다. 저자의 아내는 이런 그를 보고, '11줄의 강박증에 사로잡힌 변태'라고 외쳤단다. 그런 형식적인 것에 신경 쓸 시간에, 어떻게 하면 알찬 내용으로 책을 채울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더 하지 그랬어요.
헛똑똑이가 바로 이런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
|
#Dr. #LEE 의 #똑똑영어 #똑바로 #이해하고 똑바로 #실천하는 #영어 #공부
21세기 대한 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중 영어의 중요성을 부정하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도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영어 때문에 입학시험, 유학시험, 입사시험에서 실패하기도 했고, 또 다른 누군가는 영어 때문에 좋은 비즈니스 기회를 놓치기도 했다. 첫째, 정부가 설정한 영어 교육의 목표가 틀렸다. 둘째, 영어 교육의 방법이 여전히 미흡하다. 이 책을 쓴 첫번째 이유는 사랑하는 딸 아이 때문이다. 현재 초등학교 3학년인 딸 아이가 장차 성장하면서 겪게 될 영어로 인한 크고 작은 좌절을 좀더 쉽게 극복할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책의 제목도 Dr. Lee 똑똑영어 : 똑바로 이해하고 똑바로 실천하는 영어공부 라고 정했다. 이책을 쓴 두번째 이유는 과거 사업을 하면서 가졌던 마음의 빚 대문이다. 필자가 알고 있는 조그마한 지식과 지혜를 활용하여 과분한 사업적 성과를 얻은 것과 소수의 해외 유학파나 강남의 부유한 학생들에게만 도움을 준 것이 아닌 하는 미안함이 마음 한켠에 늘 남아 있었다. 이 책이 내 아이의 영어 공부 만큼은 똑똑하게 를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소망한다. ? 작가의 말 中 빈부 격차와 정보 격차 간에 악순환의 고리가 있는 것처럼 빈부 격차와 영어격차 간에도 벌어진다. 경제적 능력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간에 영어를 습득하거나 학습할 기회의 차이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이들간의 영어능력 차이가 벌어지게 된다. 영여격차는 계속해서 입학, 취업, 승진, 사업 등에서 차이를 가져오게 된다. 부모의 빈부격차가 자녀의 영어 격차로 이어진다고 하니 심각하지 않을수 없다. 돈 있는 부모의 자녀들은 유학등을 통해서 영어를 습득하기가 쉬운 반면 그렇지 못한 자녀들은 영어를 접할 기회도 흔치 않다. 사교육 비용의 40%가 영어 사교육에 사용할 정도로 우리나라는 영어 교육 투자에 많은 비용을 사용한다. 단어 정복의 핵심은 동사이다. 양적으로 동사가 차지하는 비율이 큰 편은 아니나 질적인 측면에서 문장을 구성하는 척추의 역할은 동사 담당이다. 문장 중에서 의사소통의 가중 중요한 단어가 동사인 것이다. 저자는 단어의 의미와 기능을 같이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한국 사람들에게 동사는 쉽지 않은 공부 대상인데 문법적 기능 측면에서 한국어와 영어는 차이가 크기 때문이라고 한다. 동사 공부의 핵심은 동사가 가지고 있는 의미만을 암기할 것이 아니라 동사의 독특한 문법적 기능을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동사는 공부할때 서술과 시제을 중점으로 공부해야 한다.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그냥 무턱대고 문법, 단어를 외울것이 아니라 정말로 똑똑하게 공부해야 하는 언어라고 생각한다. 영어 고수의 영어 노하우가 담겨 있는 책이라 생각하면 된다. 저자가 주장하는 문장 차원의 영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늘리고 책의 기초적 실천 부분에서 설명한 문법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한다고 한다. 말하기와 글쓰기 형식에 시간과 노력을 할애 할것을 주장하고 있다.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니 나머지는 독자가 노력해서 영어 공부를 하는 것만 남았다. |
|
자녀 교육도 그렇고 저 또한 제가 하던 일의 연장선상 혹은 더 높은 급여를 받기 위해서라도 레벨업!해야하는데 알면서도, 다 알면서도 당장의 절박함이 없어서인지 ㅜ.ㅜ 여전히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어서 어떻게든 자극 받고 싶어서 영어 공부 관련 책을 오늘도 읽고 또 읽어 봅니다^^;;; 오늘은 연암사 신간으로 '똑'바로 이해하고 '똑'바로 실천하는 영어공부를 위한 저자만의 노하우와 여러 이야기가 담긴 책 <Dr.Lee의 똑똑영어> 를 읽고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먼저 <Dr.Lee의 똑똑영어> 는 제가 생각한 책 내용과 다른 방향(?)의 책이긴 했어요. 뭐 제가 생각한 거라고 해봤자 어떤 요행이 담겨 있기를 바랬겠지만요. 일단 첫 문단에서 언급한 저자의 '여러 이야기'라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영어공부'와 '영어활용'의 중요성을 무지 무지 강조한다는 것인데요. 강조의 수준이 그 어느 영어 공부법이나 영어의 필요성에 대한 책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근거와 데이터와 자료가 충만하여 그 누구라도 반박할 수 없을만큼 자세하다보니 마치 저자의 바로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듣고 있는 기분이랄까요. 어쩐지 PPT 장인이실 것 같아요.
여튼 저자가 말한 내용중에요. 특히 전 어떤 사람들이 말하길, "회사에서 영어 안 쓰니 영어 필요없다" 고 한다는 말은 결국 '본인이 영어 못하니까 영어 쓰는 일을 못한다' 는 말과 같다는 말이 나오는데 참 뼈때리는 말이라고 생각 됐어요. 물론 모든 회사와 모든 직종, 모든 업무가 영어를 쓰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내가 하는 일 또는 내가 바라는 일, 내 일의 연장선상, 직원 아니라 사장을 꿈꾼다면... 세계화 시대에 제 2 외국어로 영어를 하면 훨씬 넓은 세상에서 무언가를 발휘하거나 잠재력을 터뜨릴 수 있을테니까요.
1장은 위의 내용이 담겨 있었고 2장과 3장은 영문법에 대한 저자만의 똑바른 해설(?)이 있구요. 그를 바탕으로 5장~6장은 검증을 위한 시험과 대입/유학/취직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었답니다. 4장은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은 정말 진리 중의 진리이니 똑똑영어의 진가를 발휘하고 싶으시다면 정독하면 좋을 거 같았어요. 끝으로 더운 여름 정신 못 차리고 영어공부에 느슨해 있는 분이라면 <Dr.Lee의 똑똑영어> 앞 부분이라도 보시면 좋겠네요.
|
|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음을 밝힙니다 -
[똑똑영어]
- 영어에 대한 분석적인 글 -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결국 글의 원리를 잘 이해하고 있느냐를 의미하는 것 같다. 영어를 똑똑하게 잘하기 위해서는 한국말이 아닌, 영어의 특성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우선 요구되는 것은 내가 영어를 왜 잘하고 싶은지에 대한 절박함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왜'라는 물음에 대한 대답이다. 목표가 분명한 사람은 목적을 달성하는데 수월하며 그 효과 또한 분명하게 나타난다.
이제 두 번째로 필요한 것은 영어라는 언어가 갖는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것은 각각 제2장 개념적 이해와 제3장 기초적 실천에서 다루고 있다. 제3장이 실천의 맥락에 있긴 해도 결국 영어의 언어적 특성을 이해하는 일이다. 단어, 구, 문장을 이루는 관사,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부정사, 분사, 동명사에 대한 기초적 이해가 이 장에서 다루어진다.
앞서 이 저자의 [논리적 글쓰기]라는 책을 본 적이 있는데, 한국어로 글을 쓰든, 영어로 글을 쓰든 남을 설득하는 논리적으로 좋은 글을 쓰는 데 있어 언어적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영어는 그저 글을 표현하는 수단일 뿐이요, 글 다운 글, 논리적인 글을 만들어가는 데는 [논리적 글쓰기]에서 이미 언급된 바 있는 '의견과 사실에 대한 구분', '연관성', '논증성', '균형성'이 중요한 요소가 된다.
[똑똑 영어]는 영어가 이루어지는 모든 영역, 즉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를 골고루 강조한다. 논리적인 영어 글이 진행하는 흐름을 잘 이해했다면 말하기든, 쓰기든, 읽기든, 듣기든 이 모든 영역에서 효과를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똑똑 영어 내용을 토대로 어떤 시험에 응시하면 좋을지 여러가지 종류의 시험을 소개하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를 이야기한다. 토플부터 토익, 텝스, 아이엘츠에 대한 소개와 에세이와 (영어) 인터뷰에 대응하는 법, SAT 준비에서부터 대학, 대학원에서 공부 잘하는 비법까지, 영어실력을 검증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영역을 소개하고 있다. 아카데믹한 영어와 글을 분석하는 것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한다.
|
|
저자의 강연을 듣고나면 이 책을 왜 꼭 읽고 선물해야하는지 아실수 있을겁니다. 시원 시원한 강연과 막힘없는 전개가 근간에 가장 강연 다운 강연을 들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존 영어교육의 개념을 쉽게 도표와 설명으로 풀어낸 신개념 영억교육 지침서. 이 책은 지금껏 영어교육의 한계성을 뛰어넘을수 있도록 도와줍니다.영어 교육의 전문가가 되고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
|
0. 이 책은 ‘영어’에 대한 책이지만, 저자가 말하는 ‘영어’란 그 의미가 특별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영어’란 단지 영어로 유창하게 말한다는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말하고 쓸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영어를 의미한다. 말하자면, 한국어를 편하게 구사하는 한국인 사이에서도 수능 국어 ‘비문학(독서)’ 문제의 풀이 속도와 정확성이 차이 나는 것과 유사한, 그런 ‘수준 차이’에 관해 이 책은 말하고 있다.
1. 이 책은 어떤 ‘개념’을 제시하고, 그 ‘개념’을 명료한 설명이나 구체적이고 적합한 예시를 통해 정확히 전달한다는 점에서 매우 탁월하다. 쉽게 말해, 이 책은 독자나 청자를 설득하기 위한 글쓰기와 말하기 방법을 잘 설명하고 있다. 앞에서 한 말이 뒤와 상충하거나, 사례가 빠져 있어서 그 의미를 추측해야만 하는 많은 답답한 책들을 떠올리면서, ‘왜 이렇게 좋은 책이 이제야 나왔는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2. 저자의 글쓰기 이론이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 공신력 있는 생각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각주를 달아놓았다. 저자 스스로도 그럴 필요가 있는지 의문을 품었다는 내용이 책에 나오는데, 나 역시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지만, ‘이력을 보니 공부가 천직인 분이라 이럴 수밖에 없었겠다’든지, ‘코로나19로 시간이 많아졌을 것이다’든지 하는 추측을 할 따름이다. 덕분에 책은 더욱 믿을 만해졌고, 독자는 필요할 때 언제든지 의혹을 해소하거나 추가적인 공부를 할 수 있게 됐다.
3. 이 책은, 치열한 고민과 현실 검증을 거쳐 나온 것으로 보인다. 저자가 주장하는 ‘5문단 에세이’에 대한 반론과 재반론이라든지, 인터뷰에서 추가질문을 유도하는 방법 등 책의 곳곳을 읽으며 ‘실제로 활용 가능한 방법’임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충실히 읽고 그 개념들을 자신의 말과 글에 실천하는 사람들은 글자 그대로 ‘논리의 황제’라든가 ‘언어의 마법사’ 같은 존재가 되지 않을까 싶다. 한편, 이처럼 보편적이고 실용적이고 탄탄한 글쓰기/말하기 이론서를 굳이 ‘똑똑영어’란 제목으로 내놓아야 하는지에 대한 아쉬움을 갖고 책을 읽었었는데, 책 날개에 보다 보편적인 주제의 후속작 ‘논리적 글쓰기’와 ‘오류와 편향을 넘어선 논증’이 나온다고 하여 기대가 무척 크다.
첨언: 만약 이 책을 학교 선생님들께서 읽고 활용하신다면 논술형 수행평가의 공정성 문제가 사라질 것이다. |
|
나도 영어공부에 늘 스트레스이다. 언제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했냐고 묻는 말에 민망해질 정도이다. 한국에서 사는 사람에게 왜 이렇게 영어는 어려운 건지.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고 고칠 수 있다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문제해결에 급급한 나머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 똑똑하게 영어 공부를 하는 비법을 알려줄 것 같아서였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공부에는 왕도가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정말 영어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골고루 다 익혀서 이해해야 한다는 정도의 내용이 있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사실 이걸 실천하는게 쉽지가 않다. 우선은 한국에서는 영어는 이런 근본적인 이유보다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목표 자체가 좀 불순(?)하다고 해야 하나?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특훈을 학원에서 받을 때가 많다. 영어 실력은 제대로 쌓지 않고 시험만 잘 보려는 욕심에서 스트레스가 가중되는것 같다.
진짜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상대의 말을 잘 이해하고 나의 말을 상대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서 하는것인데 그렇다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한 논리구조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하고, 그에 필요한 문단, 문장, 구, 단어, 이들을 엮는 문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공부에 왕도는 없다. 그리고 영어권에 살지 않는 우리는 최대한 영어에 노출을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인풋이 충분하지 않다. 자꾸 보고 듣고 해야 아웃풋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정말 영어를 잘하려면 정석대로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