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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5권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네요. 다음 권도 어서 빨리 보고 싶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전투 장면이 아주 약간만 나오고, 거의 전부 일상 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2500원은 제 적립금으로 결제하였습니다. 만족합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6권도 어서 결제하여 읽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하핳하하핳ㅎ하하햫ㅎ 신세기 에반기리온 5권 |
| 신지는 미사의 승진을 축하하며 학교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레이도 신지에게 마음의 문을 엽니다. 레이의 권유로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지만 돌아온 건 차가운 응대 뿐. 정말 친자식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케이지는 뭔가 여기저기 알아내려 들쑤지먼 미사에게 들키고 맙니다. 그래도 태연한 척 합니다. 신지는 케이지에게 제레와 내르프의 관계에 대해 듣고 혼란스러운 와중에 자기가 어릴 적 어머니의 사고를 지켜봤다는 걸 기억해 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