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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만과 스즈키만 하다 손가락 운지가 영 늘지 않길래 주문했어요 바이올린계의 하농이랄까요 꾸준히 연습하면 확실히 늘것 같아요 한번 주욱 훑고 나니 어깨가 뻐근 하네요 ㅎ 역시 천재가 아닌이상 연습만이 살길이라는걸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꼈어요 왼손운지가 좀 더 정확하고 빨라지길 기대해봅니다 몇곡 안들고 싼 책이니 바이올린 처음 시작하고 좀지나서도 좀처럼 실력이 늘지 않는 분들께 강력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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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레슨 선생님께서 스즈키와 함께 연습할 용도로 추천하셔서 연습하고 있어요! 아이가 만족스러워 합니다. 전 바이올린은 잘 모르지만 바이올린 연주 기술을 익히게 하기 위한 용도인 것 같아요! 한 권 끝날 때 쯤 얼마나 성장해 있을지 기대됩니다!^^ |
| 아이가 이 책으로 바이올린 기초 연습을 열심히하고 있어요 활을 잘 그을 수 있도록 바이올린이 기본연습이 중요한데 스킬을 잘 갈고닦을 수 있도록 기본기를 충실히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아이가 열심히해서 나날히 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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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선생님이 사오라고 해서 샀어요 아주 얇구요 기본기 연습하기에 딱 좋게 편집되어있습니다 바이올린 취미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시리즈별로 다 구매할거구요 세광음악출판사의 책은 믿고 구매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본기 곡들 출간하시길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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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바이올린 6권을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한 책입니다. 레슨 선생님께서 추천하셔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내용을 보니 재미는 없을 듯 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스케일연습이라던지, 왼손 샵 간의 거리 연습이라던지, 하농처럼 손가락을 익히기에 더없이 좋은 교재 같습니다. 얼핏 보면 내용이 시노자키에서 배운 곡들이 다시 나오는 것 같이 보입니다. 하지만 좀더 디테일하고, 다르게 다시 연습할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는 것 같습니다. 배우는 입장에서 다소 지루하고 어렵다고 느낄 수는 있으나, 곡을 연주하기 전에 스케일연습부터 쭈욱 하는 것처럼 이 카이저책으로 그러한 기본기 연습을 다진다고 생각하고 꼭 숙지해서 이 책을 끝낸다면, 기본기가 탄탄하게 잡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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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등 연습용으로 구매했습니다. 피아노칠때 하농의 느낌이 카이저에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첫째곡은 감잡는데 한참 걸렸어요. 스즈키 같은 연주곡과는 다르게 반복 연습을 아무래도 많이 하는 느낌이라 그런지 쉬운데 어렵다는 표현을 하면서 좀 어려워하더라구요. 다음곡은 좀 빨리 감잡게 되네요. 확실히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꾸준히 하고 다음책도 넘어가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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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계의 하농이라고 불리우는 연습곡집입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책을 산 것에 매우 기뻤는데 보다보니까 음 너무 많이 보는 것 같고 지겹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해야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유용한 서적이고 바이올린 하면 집에 한권쯤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런데 난이도 조절은 약간 부족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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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레슨 할 때 필요하다고 해서 구매했다. 활 연습 스케일 연습 하는 데 활용하는 책인 것 같다. 연습하는 거 보니 피아노 책으로 치면 하농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그런 거까지는 자세히 모르겠고...
스즈키 4 하는 데 같이 활용했고 스트링빌더 책도 함께 활용했다. 바이올린 책은 세광음악출판사에서만 나오는지... 독점은 좀 안 좋은 면도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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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고 나서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기존에는 활 쓰는 것과 스즈키로만 레슨 받다가 선생님의 추천으로 구매했습니다. 올바른 보잉과 핑거링이 뒷받침이 되어야 아름다운 소리로 곡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기에 ㅠㅠ 이번에 구매한 교재들로 열심히 연습 해보려구요~ 바이올린 레슨 받는 사람들에게는 거의 바이블과 같은 교재라서 이름은 많이 들었어요,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소리를 내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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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프치크 바이올린 활쓰기 테크닉 교본과 세프치크 바이올린테크닉 교본과 함께 구매했어요. 보통 다른 사람들은 스즈키 3~4권 배울 때 부교재로 쓴다고하는데 울 아이는 5권할때야 배우게됐네요. 4권할때까지는 방과후 수업에서만 배우다 레슨 받기 시작하니 선생님이 방학 때 이책사서 연습하자고 하더라구요. 카이저는 세프치크와 다르게 왼손, 오른손이 분리되어 있지 않고 한꺼번에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데... 저는 잘 모르니까. 암튼 3권연습하고나서 뭔가 소리가 더 잘나는것같은 기분이 들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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