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바이올린을 잡지 않다가 다시 취미삼아 레슨을 시작하면서 교습 교재로 카이저 1을 선택했습니다. 왠지 익숙한 노래들도 있고 해서 연주할 때 즐거워요. 아무래도 직장과 병행하다 보니 이 얇은 교재 (카이저 1) 하나 마스터 하는데 몇 개월이나 걸렸지만 뿌듯하네요 ㅎㅎ 이제 2권을 시작하고, 나중에 3권 구매할때 한층 성장해있겠지요 ㅋ 부디 1권보다 재미난 연주로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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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얇은 연습교재가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는 테크닉적 향상에 훌륭한 연습교재라서가 아닐까. 스프링으로 돼 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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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 책을 6권까지 끝내시고 kayser1로 시노자키 책에서 끝까지 연주하지 못한 곡의 뒷 부분 연주를 연습하기 시작한 분들이 계시다면 계속하여 kayser2권을 구입하여 활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이 책도 kayser1권과 마찬가지로 시노자키 책에서 보았던 낯익은 곡명의 곡들이 대부분이며, 시노자키 책과의 다른 점은 역시 시노자키책에서 미처 다 다루지 않은 곡들의 뒷 부분을 함께 실어놓고 있다는 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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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SER 1의 연장선에서 한층 더 높은 난이도를 제공하며, 연주 테크닉을 심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교재다. 다양한 활쓰기와 표현 기법을 연습할 수 있어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며, 꾸준한 अभ्यास으로 실력 향상을 체감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