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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투베아브가 지나고 피는 꽃>의 리뷰입니다. 1권 읽으면서 생각했지만 제목, 스토리 전개, 배경, 세계관 등이 특이해서 기억에 더 잘 남을 것 같습니다. 다만 2권에서는 1권과 달리 분위기가 살짝 바뀌는 부분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언니의 약혼자와 결혼한 여주의 신혼생활 적응기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여주의 성장기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이한 소재와 세계관을 잘 풀어내셔서 읽기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단풍나무사탕 작가닝믜 [투베아브가 지나고 피는 꽃 2권 (완결)]리뷰입니다. 내용 자체는 클리셰적이긴한데 주인공이 마음에 들어서 더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로맨스가 좀 적긴한데 주인공에게는 그게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투베아브가 지나고 피는 꽃 1권]리뷰입니다. 결혼식 후 신부가 도망가고 대신 가족이 신방에 들어가게 되는 클리셰는 그대로 따라가지만 캐릭터들이 강해서 둘이 티격태격하는걸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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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대 #가상시대물 #동양풍 #서양풍#로맨틱코미디 #친구>연인 #동 정남 #다정남 #순진녀 #잔잔물 #달달물 #권선징악 #라이벌/앙숙 #선결혼후연애 #평범남 #순진남 #무심남 #대형견남 #평범녀 #동정녀 #까칠녀 #도도녀 #외유내강 #털털녀 #쾌활발랄녀 #힐링물 #성장물 #이야기중심 #여주중심 #츤데레남 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 투베아브가 지나고 피는 꽃 ] 2권입니다. 회빙환, 먼치킨물, 부둥물이 지겨워질 때 신선하게 다가오는 소설이었네요. 로판계에서 귀한 중동 배경이며 작가님이 열심히 자료 조사하고 열심히 쓰신게 보여요. 로맨스 소설보다 여자주인공의 성장기와 스토리 중심에 더 가까워요. 작가님이 지금 ㄹㅣㄷㅣ에서 스팀펑크 쓰고 계신데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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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티 출판사에서 2021년 04월 출간한 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투베아브가 지나고 피는 꽃 2권(완결)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에 관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관련 사항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소소한 재미로 1권을 읽고 나니 1권 후반부와 2권 도입부에서 갑자기 스케일이 커져서 놀랐어요. 기대했던 내용과는 달랐지만 로맨스소설이 아닌 하닷사의 인생 이야기로 읽으니 천일야화 느낌도 나고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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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투베아브가 지나고 피는 꽃> 1권의 리뷰입니다. 워낙 리뷰와 평이 좋아서 궁금해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특이한 소재와 전개라서 더 재밌게 읽었네요. 가상의 중동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사람들의 이름이나 세세한 설정 같은 것들이 구약 성경을 읽는 듯한 느낌을 주었어요. 성경도 만화를 통해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어렵지 않게 읽었네요 ㅎㅎ 사랑 때문에 결혼식 날 밤 도망간 언니 대신 언니의 남편이 될 사람과 동침하게 된 여주... 얼마나 충격적이었을지 ㅠㅠ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좋지 않았지만... 갈 수록 둘이 대화하는 게 재밌어서 좋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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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사탕 작가의 <투베아브가 지나고 피는 꽃> 1권 리뷰입니다. 사막과 목초지가 나오는 중동배경의 로판이라 신선하고 재밌었어요. 결혼식날 도망간 언니 대신 남주와 결혼하게 된 여주. 남주는 자신의 신부가 도망갔단 사실에 무척 분노하고 여주에게 무척 까칠하게 대합니다. 하지만 여주 또한 참지않는 성격이라 둘이 티격태격해요. 그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싸우면서 정드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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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베아브가 지나고 피는 꽃은 제목만 보더라고 뭔가 서정적이고 이국적일것이라는 느낌이 드는데 딱 느낌그대로 중동풍 로맨스문학소설느낌이 들어요. 하닷사는 노에선에 타게 되고 엘람이ㅔ게 팔리게 됩니다 . 안식년이라고 유대법에 의하면 자유인이였던 자가 노에가 되면 7년이 되면 자유인이 될 가능성이 있는데 그 기회를 노리기로 합니다. 삽비라는 엘람의 마누라인데 하닷사와 갈등을 빚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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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투베아브가 지나고 피는 꽃 2권 리뷰입니다. 언니가 도망가고 언니 대신 신방에 들어간 여주. 회빙환만 주구장창 나오는 양판소에서 벗어난 대명작이라고 말하고싶다. 소재와 배경 작가님의 필력이 더해져 책 속의 세계에 직접 들어가서 관찰하는 느낌을 받았다. 언니대신 결혼해 일어나는 일을 잔잔하게 그린줄 알았는데 2권에서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어어? 하면서 읽었다. 로맨스가 조금 부족한듯 아쉬위서 외전이 꼭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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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투베아브가 지나고 피는 꽃 1권 리뷰입니다. 언니가 도망가고 언니 대신 신방에 들어간 여주. 회빙환만 주구장창 나오는 양판소에서 벗어난 대명작이라고 말하고싶다. 소재와 배경 작가님의 필력이 더해져 책 속의 세계에 직접 들어가서 관찰하는 느낌을 받았다. 언니대신 결혼해 일어나는 일을 잔잔하게 그린줄 알았는데 2권에서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어어? 하면서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