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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사계절 그림책상 대상을 수상한 책 동시 같기도 하고 ^^ 언어유희를 즐길 수 있는데 한글을 배워나가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한글의 재미?를 느끼게 해줄 그런 책이 아니었나 싶다.
상황에 적절하게 잘 맞는 그림이 많은 글 대신 간단명료하게 상황을 설명해주는 것도 유아그림책만의 큰 묘미이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딱 호기심을 자극할 그런 책인지라~
초등 저학년 누나도 재미있어하고~ ^^ 누나가 읽어주는 책을 듣고 있던 유아 조카도 아주 좋아하였던 그림책 내마음ㅅㅅㅎ
ㅅㅅㅎ가 무얼까. 책을 보면 알게 되지만 정말 다양한 상황 속 다양한 말들이 나올 수 있구나~
예전에 알파벳으로 요런 비슷한 느낌의 책을 만나보았던 것 같은데~ 요건 ㅅㅅㅎ 로 다양한 단어들을 만들어낸다는데서 또한 비슷한 듯 다르다~
그리고 요건 요 책 구매하면서 굿즈로 포인트로 구매한 유리컵 재미난 책 보고 ㅎㅎ 그 그림이 들어있는 유리컵으로 우유도 마시고 ^ㅡ^ 일석이조의 느낌 유리컵도 예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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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평소에 내 뜻대로 되지 않으면 짜증부터 내고 화부터 냈는데 '섭섭해, 싱숭해' 와 같은 ㅅㅅㅎ가 들어간 마음을 표현 할 수 있는 단어 학습을 하면서 조금 더 아이에게 표현 방식을 넓게 알려 줄 수 있어서 한번쯤 읽어 주기에 정말 괜찮은 책이였어요 책을 구매하면서 덕분에 예쁜 머그컵까지 선물로 받고 아이에게는 책을, 저는 머그컵까지 너무 기분 좋았네요 |
| "ㅅㅅㅎ" 으로 만들 수 있는 단어들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지 저도 읽으면서 처음 알았네요. 아이와 읽으면서 내용만 주입하는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았어요. 이제는 하도 많이 읽어서 자기가 다른 단어도 만들어 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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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ㅎ 으로 만들 수 있는 말은 어떤 것들 있을까요? 심심해, 소소해, 수상해.. 등등 막상 생각해보면 찾기가 어렵습니다. 읽다보면 아하 ! 이런 것들도 있었지? 하며 떠오르는 단어도 있고, 나도 모르게 이것 말고 더는 없을 까 하며 머릿속 단어사전을 이리저리 뒤저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 참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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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ㅅㅅㅎ는 어른이 읽기에도 재미있는데, 아이들이 읽으면서 상상하고 초성을 맞추는 과정이 흥미를 유발하는 재치있는 책이었어요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친숙하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작가의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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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에 초성게임을 해보는 재미가 최고! 누구에게나 간혹 찾아오는 낯설고 이상한 마음.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도 맛없고, 갑자기 모든 게 시시해집니다. 아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이 책은 일상에서 표현하는 마음의 단어들을 ‘ㅅㅅㅎ’ 글자로 산뜻하게 시각화하여 어린이의 마음을 투명하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하루에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마음결을 글자로 표현하고, 글자는 어린이의 얼굴에 차곡차곡 포개집니다. 수수께끼 같은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는 어린이의 목소리가 오롯하여 따스한 울림을 전합니다. 읽기 전에 초성게임을 해보는 재미가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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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어울리는 ㅅㅅㅎ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찾는 재미가 있어 저학년도 함께 할 수 있고 비슷한 리듬과 운율이 이어지니 중고학년 아이들과 어휘력도 쌓을 수 있어 말하는 재미도 풍부해 집니다. 심심하고 재미없어 지다 당황해지는 상황에서 주인공은 혼자 숨지만 상상속에서 마음껏 상상하고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오죠. 감정을 느끼는 것도 나, 해석하는 것도 나, 변화시키는 것도 나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감정변화 흐름을 따라 감정주체가 나라는 것을 잘 표현한 그림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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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ㅅㅅㅎ는 제목부터 무한한 상상을 할 수 있게 할 거 같아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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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사줄 책을 찾아보다가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책을 발견했습니다. 김지영 작가님의 '내 마음 ㅅㅅㅎ'인데요, 심심해? 수상해? 아이와 같이 이리저리 생각해 보며 책을 펼쳐보니 아이도 자기가 생각한 단어가 나왔는지 궁금해 하는 마음으로 잘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자기도 초성으로 문제를 내보고 싶다하여 단어 알아 맞히기 놀이도 같이 해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