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천의 사기를 읽고 거의 초한지와 같은 내용이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물론 진시황 이전의 유명한 고사성어의 유래도 다뤘지만. 한서는 딱히 들어본 적은 없는 역사서다. 한나라의 그 이후 역사를 볼 수 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여전히 초한지의 인물이 주를 이룬다. 아직 1권이라서 이후에는 어떨지... 사기와 달리 한나라로 선을 그어서인지 진시황 이전은 다루지 않는다. 사기의
사마천의 사기를 읽고 거의 초한지와 같은 내용이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물론 진시황 이전의 유명한 고사성어의 유래도 다뤘지만. 한서는 딱히 들어본 적은 없는 역사서다. 한나라의 그 이후 역사를 볼 수 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여전히 초한지의 인물이 주를 이룬다. 아직 1권이라서 이후에는 어떨지... 사기와 달리 한나라로 선을 그어서인지 진시황 이전은 다루지 않는다. 사기의 사마천 이야기처럼 한서의 저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름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