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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첫머리에 이런 문장이 있다. ‘이 글귀가 주문이 되어 내가 이 책을 읽고 나면 정말 이렇게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보니 뜻 모를 웃음이 났다. 어떻게 하면 피 튀기는 전통적 시장 내에서 다이내믹을 유지하고, 혁신적 기술을 도입하며, 변화하는 경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탄력적인 조직문화를 갖춰갈 수 있는지 이 책에서 상세하게 방법을 알려준다고 하니 두 눈 크게 뜨고 잘 살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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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보다 글이 많고 정답보다 생각하는 과정이 적혀 있는 도서이다 책이 무겁고 두껍기 때문에 열어보기 어려운 단점이 있으나, 그림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이다 기업의 전략/기획자가 편하게 보기에 좋은 도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