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양형주 목사는 성경학자요, 설교가이다. 그는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 것을 가감없이 전하고자 노력하는 분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임이 분명하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올바로 전달하는 것이 성경학자이며, 설교가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자 성경을 가까이 하고 있음을 그의 저서로 통해 알 수 있다.
저자 양형주 목사는 평신도 즉,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기를 원한다. 그로 인해 그는 성경을 쉽게 해설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저자는 "평신도를 위한 쉬운 출애굽기"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하심과 인도하심을 설명하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랫동안 애굽에서 살았다. 처음에는 요셉으로 인해 대접받는 민족이 되었지만 요셉을 알지 못한 왕이 등극한 이후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핍박을 받게 된다. 그 세월이 무려 430년이라고 한다. 그들은 수고한 댓가를 착취받고, 인권이 유린되며 인간으로서의 기본권을 빼앗겼다. 심지어는 남아선호 사상이 강한 이스라엘백성들에게 남아를 낳게 되면 나일강에 버리라는 애굽왕의 명령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마나 큰 고초를 당하고 있음을 반증하고 있다. 이스라엘백성은 애굽인들의 노예로 전락했다. 애굽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며 그들의 야성을 쌓아갔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부르짖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그들을 구원하시고자 모세를 준비하신다. 준비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신 과정이 출애굽기의 이야기이다.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어떻게 살았으며 어떻게 출애굽하게 되었는지 등이 소개되고 있다. 특별히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는 책이 출애굽기이다.
저자는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출애굽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을 전하고자 한다, 저자는 출애굽기를 통해 현대들 살아가는 고난하고 힘든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보여주었다.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역사만이 아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그 중에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백성들의 삶을 인도하신다는 사실이다.
출애굽기는 방대한 책이다. 출애굽기를 설명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 이런 어려운 작업을 저자는 평신도들을 생각하면서 쉬운 출애굽기로 하나님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이 책을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구원하심이 나에게도 해당되어진다는 것을 알게 한다. 출애굽기를 통해 우리의 믿음이 한 층 높아졌으면 한다. 이 책은 우리의 구원의 책이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저자는 하나님의 구원하심이 오늘날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함께 하심을 가르치고 있다.
|
|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의 종된 생활에서 자유케되어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으로 어떠한 과정을 통하여 들어 가며 그 가운데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과정을 나타내어주는 모세오경중 한권인 성경전서다. 애굽제국에서 노예생활하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 출애굽하는데 지도자로 모세를 이끄시고, 한때는 애굽의 지도자격 이었으나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하기 위해서는 주의 권능이 필요함으로 10가지 재앙과 유월절의 역사, 홍해를 건너 광야를 지나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받기까지 총7장38절 에 걸쳐있는 내용들을 살펴보게 하면서 출애굽기가 말하고자 하는 진정한 메시지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가 누구이시며 무엇을 어떻게 드러내느냐 하는 것이다. 사실 출애굽기는 광야에서 회막을 만드는 것으로 40장까지 엵어져서 끝을 맺게 되지만 이책은 출애굽기를 1,2권으로 나누어서 1권에서는 출애굽역사에서 부터 시내산의 하나님과 언약체결로 19장에서 매듭짖는다. 독자로써 이책을 읽어내려가던중 유독 나의 눈길을 끌었던곳은 이스라엘 민족이기는 하였으나 애굽이라는 속된세상속에서 성장한 모세를 야훼하나님께서 출애굽의 지도자로 들어쓰셔서 해방시키시려는 부분이었다. 이점은 하나님의 자녀라고 자부하지만 세상속에서 자신의 죄를 그때그때 회개하지 못하는 오늘날의 현대인들과 대비해보게 되는 대목이기도 하였다. 그 다음으로는 애굽으로 부터 탈출하였으나 보다 더 중요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관한것을 시내산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계명을 받는 것이다. 이 역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죄악된 세상에서 죄사함받고 어떻게 참된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나날이 할것인지 교육받는 것에 비유를 하게 되었다. 출애굽기를 통하여 1. 계시하시는 하나님,"나는 스스로 있는자" (3:14) 2. 구속하시는 하나님,"나는 너를 애굽땅, 종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20:2) 3. 절대적인 충성을 요구하시는 하나님,"너는 나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20:3) 4. 거룩하신 하나님,".....주와 같이 거룩함으로...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가 누구니이까" (15:11) 5. 하나님이 선택하신 백성 6. 압제를 경험한 백성"너희도 애굽땅에서 나그네 였음이라" (22:21) 와 같은 하나님의 특성에서 우러 나오는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홍해를 가로질러 출애굽을 경험한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마실물이 없다고 르비딤에서 불평불만하지만 하나님의 지팡이로 반석을 치니 물이 터져 나온다거나 아멜렉과의 싸움에서 하나님께 의지할때 이겨내고 해결되는 모습은 오늘날 그리스인에게 바로 적용될수 있는 글들이었다. |
|
성경에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넘쳐난다. 하나님의 천지창조라든지, 홍해가 갈라지는 장면이라든지, 이스라엘 왕들의 이야기들을 포함한 다양한 이야기들로 넘쳐난다. 이러한 이야기를 읽고 들을 때마다 가슴이 뜨거워진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출애굽기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들이다.
양형주 목사님이 쓰신 출애굽기 강해 1권은 평신도를 위한 쉬운 출애굽기를 표방한다. 출애굽기가 이야기로 되어 있어서 읽기 수월 하지만, 그 스토리가운데 담긴 메시지를 평신도를 위해서 쉽게 이해하고, 깊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출애굽기 강해 1권은 1장부터 19장까지 되어 있는데, 애굽제국 아래 신음하는 하나님의 백성, 모세를 부르시는 하나님, 열가지 재앙 완악한 바로,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얻은 구원, 홍해를 건너다, 홍해를 통과한 이스라엘, 광야에 서다,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 그리고 부록으로 출애굽기는 이런 책이다로 구성되어져 있다. 출애굽기의 시작을 성경의 이야기로 역사적인 배경의 지식으로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성경의 이야기가 허구가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이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놀라운 역사를 보면서, 오늘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에서도 이런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이란 기대감을 갖게 해 준다. 출애굽기는 창세기의 내용을 그대로 이어받고 있으며, 애굽이라는 최강 대제국의 압제와 핍박 속에서 하나님의 약속이 어떻게 실현되어지는지를 똑똑히 볼 수 있다. 평신도를 위한 쉬운 출애굽기는 쉽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성경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바에 대해서 분명하고, 확실하게 독자들로 하여금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확신에 찬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며,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약속이 어떻게 실현되는지를 똑똑히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너무나 좋은 책이다. 삶이 힘들고, 두려움과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서 삶에 역사하시는 보게 될 것이다. |
|
양형주 목사님의 평신도의 눈높이에 맞춰 쉽지만 핵심을 잊지 않는 강해서가 한 권 더 만날 수 있어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열게 되었다. 목사님의 로마서, 요한계시록, 창세기에 이어지는 출애굽기 강해까지 독자로 하여금 기대하기에 충분한 힘이 느껴진다. 목사님께서도 처음에 말씀하시지만 출애굽기의 내용 중에 많은 성도들이 출애굽하는 상황까지만 내용을 잘 알지만 이후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한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과정은 세심하게 살펴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 중 1권은 출애굽기 총 40장 중에서 19장까지 시내산에서의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언약을 세우는 장면까지 기록하고 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목사님께서 평신도 누구라도 성경과 이 책을 함께 읽으면 출애굽기의 흐름과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쓰신 걸 느낄 수 있다.
학교에 다닐 때 레포트를 내면 교수님의 피드백이 두 가지로 확연하게 나뉘어 진다는 걸 알 수 있다. 첫 번째는 모든 내용을 정확히 파악한 후 나의 언어로 쉽게 표현하는 잘 쓴 레포트가 있는가 반면, 두 번째는 내용 파악이 안 되어 내용만 정리하는 식의 과제도 있다.
양형주 목사님의 글을 보면 성경을 많이 읽으셨고, 그것을 전달하기 위해 수없이 노력하셨음을 쉽게 느끼게 된다. 책을 읽고 있으면서 드는 생각 중의 하나는 출애굽하는 이스라엘 민족과 함께 수천 년이 넘는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뛰어 넘어 내가 걸음을 옮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목사님의 다른 책들도 마찬가지인데 각 주를 챕터 마지막에 정리를 해 주시면서 읽는 우리들로 하여금 먼저 목사님의 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셨고,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찾아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대한 배려도 잊지 않으셨다.
목사님의 다른 책들처럼 사진 자료도 많이 첨부해 주셔서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글 후미에는 출애굽기에 대한 전반적인 구조와 형식 등 개괄적인 설명을 기록해 주셔서 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출애굽기의 이스라엘 민족은 지금 우리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다.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항상 두려움에 휩싸여져 있고, 믿음을 찾아보기 힘들기도 할 때도 많다. 하지만 그럴 때에도 하나님은 끝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며 지켜 주시는 분이시다. 출애굽 여정의 길에 쉽게 초대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함께 하는 수많은 믿음의 동역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5월의 마지막 날까지 읽고 간단히 정리해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
여러분은 자유인이십니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스로를 자유인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군대나 감옥 등 자유가 억압받는 특수한 환경에 있지 않다면 우리는 자신이 자유롭다고 느낍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