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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남자아이들이라면 좋아할만 책으로 저도 읽어보면서 이렇게 작동이 되는구나 아는 것 있었지만 모르는 탈 것들도 굉장히 많았어요.
딱 한 장으로 기계나 도구들의 원리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사진과 (3D)그림으로 적절하게 나와있고요.
한 장 한 장 그동안 너무나 친숙했던 것들이라 궁금했는데 차마 물어보기가 애매했던 것들이여서 그런지 아이가 재밌게 봤거든요. 기계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이 책 달고 살지도 몰라요. 진심 너무나 추천하고싶은 책이예요.
그외 추가적인 설명을 덧붙이자면 ' 탈 것에 대해 영상을 보고싶다면' 웹링크까지도 친절하게 위에 나와있더라고요 다만 아쉬운건 QR코드로 찍으면 바로 가는게 아니라 좀 아쉽긴하지만 시간 되신다면 웹주소 입력하셔서 아이랑 시청해보시길 추천해요
원리에 대해서는 그림으로 그려서 어떤 과정을 거쳐서 하게되는지 또 기계의 이름과 설명들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딱 핵심 용점 요약정리 한 기분이랄까요 ㅎㅎ?
그옆에 오른쪽에는 '제품의 실제 사진'으로 어떻게 생겼는지도 나와있더라고요 그림과 실제 사진으로 알아볼 수 있도록! 또 실제 사진을 보고 안에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원리였는지 생각을 집중적으로 해볼 수있게 이끌어보구요.
책 맨 뒤에는 '용어사전'으로 본문에서 나온 단어들이 친절하게 정리되어있거든요 기어가 뭔지 고어, 공기역학, 노즐 ,서스펜션 등 한 번쯤은 들어보거나 알아두면 좋은 과학원리 용어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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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도구와 기계의 원리 어떻게 작동할까?>를 보는 순간, 어릴 때 용돈을 모아서 샀던 추억의 책들이 생각났다.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는데, 두산에서 나온 '세계상식백과'와 몇 권의 책들이다. 큼직한 판형에 매끌매끌하니 종이질도 좋고, 두꺼운 페이지수에 삽화도 많고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해서 머리맡에 두고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읽었었다. 세상만사에 관심과 질문이 많던 어린이에게는 보물섬의 보물같았고, 주변인들중 책내용에 관심을 가지는 몇몇들에게는 말그대로 침튀기며 설명하기도 했던 책이었다. 이번 책 또한, 어린 시절의 내가 만났더라면 비슷한 정도의 열광을 끌어내지 않았을까 싶다는 생각이 든다.
책의 제목처럼 도구와 기계의 원리에 대해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관심을 갖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공감할만하고, 이제는 세상사에 닳아 조금은 관심이 줄어든 어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겠다 싶다. 책에서는 전자제품, 자동차, 트럭 그리고 자전거, 긴급 구호 차량, 스피드 머신, 군사용 장비, 중장비 기계, 에너지와 전력장치, 배와 잠수함, 항공기, 그리고 우주 탐험에 쓰이는 기계들까지 어떤 원리로 작동이 되는지 가끔씩 궁금했었던 부분들이 단숨에 해소될만하다 싶다. 물론, 전문적으로 깊이있게 들어가려는 이들에게는 조금 미흡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이들의 기초적인 지식습득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일상에서 생각없이 사용하던 기계와 도구들이 작동하는 원리를 알게 되어 흥미롭고, 궁금증이 해소가 되는 부분도 있었다.
살다보니, 사람들은 각자 살아오면서 깨달은 몇 가지의 삶의 이치? 원리를 이후에 맞닥뜨리는 생소한 세상사에 어떻게든 적용시켜서 해석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찌보면 경험하지 않은 일들을 받아들이는 방법으로 당연한 것일 수도 있겠지만, 때때로 맞지 않는 이치를 억지로 구겨넣어서 맞추려는 것을 옆에서 보게 되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잘못된 해석으로 받아들인 일들이 제대로 될리가 없지 않은가. 그러한 실수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방법은 역시 많은 것을 공부하고 경험하고 알아두는 것밖에 없지 않을까 싶다. 도구와 기계의 원리를 세상을 사는 방법에 적용시켜보라는 것은 어찌보면 억지일 수도 있겠으나 생각해보면 별다르게 다르지 않을지도 모른다. 살다보면 말도 안된다고 말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 또한 더 깊이있게 알고보면 말이 되기도 하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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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아이의 질문에 일일이 대답하기도 힘들고 매번 검색해서 보여주기도 쉽지 않았는데 왕성한 둘째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줄 책 두둥~~~ 도착하자마자 역시나 열심히 보더라구요^^
처음 부터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되는 책이라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백과사전식 구성이라.... 차례 부분을 살펴보고 관심가는 부분부터 봐도 좋고 책장을 넘겨가면서 궁금한 부분부터 봐도 좋고 이 작은 기계 안에 이렇게 많은 것들이 어찌 들어간거냐고.... 엄청 신기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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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와 기계의 작동 원리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너무나 유익한 책!! 바로 어떻게 작동 할까?? 입니다!! 처음 책을 받고 생각보다 두께감이 꽤 있어 놀랐는데요 정말 세상의 모든 기계를 소개하고 있는 것처럼 기계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었어요 책에서는 굉장히 다양한 분야의 기계들을 다루고 있어서 평소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 아이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더라고여 한 페이지에 한가지의 기계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에 글밥은 꽤 많은 편이고 어휘 또한 수준이 있는 편이라서 초등학교 3학년 정도는 되어야 이해도 되고 흥미를 가지면서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 친구들의 경우는 부모님과 함께 보거나 기계의 내부를 볼 수 있도록 사진이 중앙에 배치되어 있어서 사진 위주로 보거나 부모님이 먼저 읽고 아이에게 간단하게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좋았던 점은 기계를 분야별로 나누어 놓았다는 점과 기계 별로 내부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서 부위별로 설명을 해 둔 점이 좋았어요 기계 내부가 보고 싶어서 분해 해보는 아이들이 있는데 직접 분해 하지 않아도 내부를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흥미로웠고 나중에 고장난 기계가 생겨서 하나씩 분해 하면서 이 책을 본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기계 조작 원리에 대해서도 일일히 찾지 않아도 한권으로 해결 할 수 있는 점도 꽤나 큰 장점이었던 책이라 호기심 왕성한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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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분해를 해보겠다며 장난감을 다 분해하고 못 고쳐서 버린 적이 있다. 움직이는 장난감을 보고 있으면 도대체 어떻게 움직이는건지 궁금했었는데, 지금 우리 아이들도 그런 호기심이 있지 않을까?
여기 기계를 분해하지 않고 우리집 물건들을 안전하게 지켜주며, 대신 분석하여 설명해주는 친절한 책이 있다. (이것 따라 분해하진 않겠지? ㅎ) 작은 장난감을 넘어서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과 타고 다니는 교통수단부터 에너지를 만드는 원리까지! 전자제품, 자동차, 트럭, 자전거, 군사용 장비, 중장비 기계, 에너지와 전력장치, 배와 잠수함, 긴급 구호 차량, 스피드 머신, 항공기, 우주 탐험들과 관련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까지 150개 기계의 작동 원리와 기능을 알려줌으로써 자연스럽게 과학의 원리를 알려준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호감을 보이는 보담군! 평소 자동차나 비행기를 좋아해서인지 아주 자세하게 읽고 있다. 책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사이즈가 크고 두꺼워서 놀람! 안에 정말 내용이 꽉 차있다!!
계산기부터 태양열 패널까지. 과학의 원리에 대해 정말 다양하고 폭넓게 알려주고 있다. 근데 내가 읽기에도 내용이 그렇게 쉽지는 않다. 보담군이 질문할까봐 무서움 ㅋㅋㅋ 아빠한테 물어봐 ㅋㅋㅋ 아이들이 모든 원리를 이해하긴 어렵겠지만, 누구나 충분히 만들 수 있다라는 호기심을 알려줄 수 있을 것 같다. 모든 발명은 모방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작은 원리에서 또 다른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도 있기에 기대해본다 ㅎㅎ
중요한 물건들의 부품 속에 숨어있는 핵심기술을 사진처럼 섬세한 그림으로,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보여주고 있어 어려운 이론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ㅎㅎ 종이접기하면서 알게된 콩코드 여객기! 난 잘 모르는데 남편 말로는 제일 빠른 비행기로 유명했다고. 보담군에게 콩코드 비행기를 영상으로 보여주곤 했었는데 여기에 나와 엄청 반가워했다 ㅎㅎ 인간의 지적 호기심은 우주까지 향해 있다. 보담군도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국제 우주정거장의 원리까지 알려주고 있다. 크루즈선같이 큰 배가 어떻게 바다위에서 둥둥 떠서 움직이냐는 아들의 어려운 질문에는 이 책의 도움을 받도록 하자 ㅎㅎ 과학에 관련된 단어가 어려울 수 있어 뒤쪽에 용어사전도 있다. 이 책 약간 나 어릴 때 봤던 백과사전 느낌인데? 이 책으로 좋아하는 자동차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과학에 대한 호감을 가지면 좋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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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제품이 많아진 세상입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영영 이렇게 소비자로 살 것인가?’ 누군가 만든 제품을 사용하면서 제가 직접 고안하고 만들 생각은 하지 못했죠. 제 아이들의 인생도 소비자의 입장으로만 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누군가 만들어 놓은 것을 소비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창의력을 발휘하는 일도 멋지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이 책을 추천합니다. 매일 쓰는 전자제품부터 우주왕복선까지 기계의 작동 원리가 담긴 책입니다. 도구와 기계의 원리 ‘어떻게 작동할까?’ 이 책은 360페이지가 넘는 두께에 엄청난 양의 지식이 담겨 있어요. 크기도 커서 마치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저자인 스티브 파커는 과학과 자연에 관하여 12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는데요. 아동 학습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과학 분야의 글도 썼다고 합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분야를 더 자세하게 공부하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주는 멋진 일이네요. 해당 분야의 경험이 많은 덕분에 이 책도 구성이 좋습니다. 사진과 그림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재밌고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글씨가 크지는 않고 한 페이지에 담긴 내용은 많아서 초등 고학년과 중고등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첫째 아들 환이는 초3이 되니까 제품의 구조에 관심이 커졌어요. 컴퓨터, 선풍기, 자동차 등 다양한 제품의 작동 원리를 궁금해합니다. 하지만 엄마인 저는 잘 모르고 그냥 사용하고 있어서 설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이 책이 생기고 나서 아이가 궁금한 제품을 스스로 찾아보고 구조를 알기 쉬워졌어요. 기계 제품계의 백과사전 같은 책이네요. 목차는 아이들이 찾아보기 좋도록 정리를 했어요. 전자제품, 자동차 종류, 긴급 구호 차량, 스피드 머신, 군사용 장비, 중장비 기계, 에너지와 전력장치, 배와 잠수함, 항공기, 우주탐험... 마지막에는 용어 사전이 있어서 필요한 내용을 다시 찾아보기도 유용하죠. 저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내용이 우주 탐험 기계에 관한 부분이었어요. 앞으로 우주가 열리는 시대에 살아갈 아이들에게 이런 내용이 흥미를 일으키죠. 기계의 작동 원리와 기능을 이해하면 새로운 방식의 응용도 가능합니다. 이 책은 아날로그부터 디지털까지 150개 기계가 담겨 있어요. 어떤 것은 인류의 역사를 바꾼 획기적인 제품이고, 어떤 것은 우리의 미래 생존에 아주 중요한 핵심 기술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저도 모르는 내용이 많아서 앞으로 곁에 두고 자주 펼쳐볼 생각입니다. 하나의 완성된 기계가 있기까지 여러 실패 경험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니 인류의 노력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와 대화의 주제를 찾으신다면 부모와 아이 함께 읽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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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작동할까? 도구와 기계의 원리'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다양한 종류의 도구와 기계의 원리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어렸을 때 부터 호기심이 많았다. 그래서 집에 있는 물건들을 분해 하다가, 고장도 많이 냈고, 분해 할 수 없는 가전제품, 생활용품에 대해서도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원리를 늘 많이 궁금해 하고 알고 싶어했다.
정말 궁금한 제품들은 내 나름대로 먼저 구조와 원리에 대해 생각 해 본 다음에 제품에 붙어있는 고객만족 센터에 전화 한 뒤 제품 담당자와의 연결을 통해,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 물어보고, 해답을 얻기도 했다.
이처럼 우리 주변에 있는 물건들에 대해 가지고 있던 궁금증들은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여러 방법을 통해 해결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것은 정말 내 주변에 정말 작은 물건들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만 한정 되어서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었고,
구조와 작동원리가 궁금했던 제품과 기계들은 수십, 수백가지에 달했다.
그런 의미에서 '어떻게 작동할까? 도구와 기계의 원리' 는 전자제품, 자동차, 트럭, 그리고 자전거, 군사용 장비, 중장비 기계, 에너지와 전력장치, 배와 잠수함, 긴급 구호 차량, 스피드 머신, 항공기, 우주 탐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과 종류로 나누어서 우리가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고, 오랫동안 많이 사용해 온 다양한 기계들의 작동 원리와 기능을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이라서 한 장 한 장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책이 두껍고 크고 아날로그 기계부터 디지털 기계까지 150개의 구조와 원리를 담고 있지만 각 기계의 구조, 원리, 기술을 사진과 그림과 함께 설명 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다양한 영역과 종류로 나누어져 있고 150개 기계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굳이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지 않고, 그동안 정말 궁금하고 알고 싶어했던 기계들을 먼저 찾아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각 기계들이 누구에 의해 발명 되었는지, 각 기계들의 내부구조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부품들이 장착되어 있고 어떤 원리를 통해 작동하는 것인지,
각 기계들이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고, 이런 기능들을 어떤 방식과 조작을 통해 운용할 수 있는 것인지, 기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와 장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어떻게 작동할까? 도구와 기계의 원리' 를 통해 그동안 호기심과 궁금증으로만 가지고 있었던 다양한 기계들의 구조, 원리, 기술들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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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원리뿐 아니라, 도구와 기계들의 역사적 흐름과 배경지식까지도 이끌어 주는 내용으로 두 아들에게 흥미를 가득 주었답니다. 여러운 용어들도 있었지만 용어사전도 책 마지막에 정리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맘 같아선 직접 만들어도 보고, 분해도 해보고 눈으로 작동원리를 보여주고 싶더라구요. 호기심 가득하고, 도구와 기계의 원리를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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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을 이야기하면 말도 안 된다는 표정을 짓곤 해요. 태어나면서부터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온갖 전자제품들로 둘러싸인 세상을 살고 있으니 그럴 만도 하죠. 매일 익숙하게 사용하다 보니 원래 존재했던 것처럼 느껴지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지금도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과학 기술을 보면서 깜짝 놀랄 때가 있어요. 신기한 건 눈부신 과학의 발전도 처음엔 조약돌 몇 개부터 출발했다는 거예요. 바로 도구와 기계의 발명!
<어떻게 작동할까? : 도구와 기계의 원리>는 백과사전 같아요. 다들 한 번쯤 궁금했을 질문이죠. "이 기계는 어떻게 작동하는 거지?"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 중에는 직접 확인해보려고 전자제품을 분해하거나 조립하는 발명가 타입의 친구들도 있지만 막연히 궁금증을 가진 경우도 있을 거예요.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전자제품부터 우주 탐험까지 작동 원리와 기능이 궁금하다면 이 책속에 그 해답이 들어 있어요. 일단 책의 구성이 백과사전처럼 분야별로 깔끔하게 나뉘어 있어서 찾아보기가 좋은 것 같아요. 아날로그부터 디지털까지 각각 전자제품, 자동차, 트럭, 자전거, 긴급구호차량, 스피드 머신, 군사용 장비, 중장비 기계, 에너지와 전력장치, 배와 잠수함, 항공기, 우주탐험에 속한 기계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사진과 그림을 통해 각 기계의 내부 구조와 부품이 작동하는 원리가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평면 스크린은 컴퓨터 모니터, 텔레비전, 폐쇄회로 TV,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 모니터 및 GPS와 휴대전화 등 다양한 장치에 사용되고 있어요. 평면 스크린 기술은 크게 LCD와 플라즈마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LCD는 액정에 들어오는 전력량에 따라 빛을 굴절시켜 동일한 각도에서 파장을 만드는 것이고, 플라즈마 스크린은 수백만 개의 작은 구획들로 이루어진 전극을 따라 전파를 보내어 기체를 발열시켜 플라즈마라고 부르는 형태로 만들어 색상 물질인 인광체가 매우 빠르게 발광하여 전체 화면을 구성하는 거예요. 디지털 시대의 아이콘인 휴대전화, 스마트폰은 어떻게 작동할까요. 지역마다 무선 송수신망이 구축되어 있어서 정기적으로 식별 코드를 전송하면 휴대전화는 그중 가장 강한 코드를 감지하고 통화나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거예요. 송수신망은 무선, 전파 혹은 유선으로 메인 허브로 연결된 뒤 위성을 포함한 전체 텔레콤 조직망으로 교신하는 거예요. 그래서 위성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중요해요. 현재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위성 내비게이션의 GPS는 미국이 개발한 것이지만 자체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GPS 수신기는 위성 신호를 감지해 현재의 위치나 장소를 화면에 표시하는데, 이는 우주에 있는 세 가지 이상의 위성 시스템 주파를 파악하여 신호를 받아 작동하는 거예요. 각각의 위성은 지속적으로 자신의 위치를 전송하고 시간을 알려주는데 약간의 시간차가 생기기 때문에 지연시간을 고려하고 비교한 다음 거리를 파악하고 지표면을 기준으로 현재 위치를 전송한다고 하네요. 인공위성은 우주 과학 기술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우주 탐험에 나오는 내용들을 이어서 보니 더욱 흥미롭네요. 익숙한 전자제품뿐만이 아니라 살면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군사용 장비와 전력 장치까지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이 많아요. '아하, 그렇구나!'와 '어머나, 정말?'라는 짧은 코너로 구성된 설명이 눈에 쏙쏙 들어와서 좋았던 것 같아요. 기본적인 구성과 원리를 이해하기에 적절한 것 같아요.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관련 사이트, 웹 링크를 알려주고 있어요. 끝없는 호기심이 있는 한 어떤 종류의 기기든 다 발명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동시에 자극하는 멋진 가이드북인 것 같아요. 모든 기계의 작동 원리와 기능을 알려주는 이 책을 통해 과학의 세계로 한걸음 더 다가간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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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작동할까? 아무래도 남자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아이들이 관심 갖는 분야가 정해져 있듯이 뻔하다는 얘기들이 공통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동물, 공룡, 자동차 등등 관심사를 보이는 영역들이 늘어나는데요. 호기심이 왕성할 때 조금 더 깊이있게 들어가볼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책을 만나보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분야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 시대에 맞는 내용들을 만나보면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생각도 키워볼 수 있기 때문에 과학 서적은 확실히 신간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도구와 기계의 원리를 파악해볼 수 있는 어떻게 작동할까 책을 만나보니 요즘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들을 모아놓았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긴그브 구호차량, 스피드머신, 군사용장비, 중장비기계, 에너지와 전력장치, 배와 잠수함, 항공기, 우주탐험등을 주제로 다양한 세부적인 것들을 무수히 많이 담았다는 것을 차례만 보고도 알 수 있어요. 매일 쓰는 전자제품부터 우주왕복선까지, 정말 세상 모든 기계의 작동원리까지 알 수 있게끔 구성이 되어 있어요. 아이들마다 취향과 호기심의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 분야로 먼저 접근하면서 책을 활용해보면 더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어떻게 작동할까 한 권을 들여다보다 보면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는 부분이 무엇인지도 파악해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관심 가지는 분야가 딱히 없었다 해도, 책을 보다 보면 흥미를 느끼는 부분도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도감처럼 한 권 소장하고 있으면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겠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어떻게 작동할까 책이랍니다.
과학 분야를 담당하는 글을 쓰기도 했다고 해요. 아하! 딱 느낌이 올 수밖에 없죠. 그래서 어떻게 작동할까 안에서 주제별로 아날로그부터 디지털까지 150가지를 수록한 이 책을 만나보게 되었구나 싶어요. 사진 자료와 그림도 풍부해서 아이들이 지루해할 틈 없이 보아서 한 권 소장하면 초등 전학년동안 활용할 수 있겠다 싶네요. 들어가 있어서 세부사항들을 하나씩 읽어 보면 되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사람들이 전자제품의 편리함을 알면서 익숙하게 쓰고는 있지만 처음에 인류가 바퀴를 시작으로 도구와 기계가 발전해 왔고, 여러가지 전자제품들을 만들어냈고 편리함을 넘어 오락의 세계, 가상의 세계까지 다양한 세상을 경험하게 해주고 있는데요. 그만큼 인간의 상상력의 끝은 어디일까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전자제품들은 왜 만들어졌을지부터 생각해보게 하면서 원리, 문제점, 한계 등 다양한 사고를 해볼 수 있답니다. 사람들은 항상 최첨단 기기를 원하고, 새로운 것을 원하는 것은 끝도 없을 것이라는 것을 내다봤을 때 공학의 매력은 끝이 없겠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네요. 그림이 되어 있고 설명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이 보는 책이지만 어른들이 봐도 흥미롭게 느껴지더라구요. 원리나 구성까지 제대로 아는 게 아니라 그냥 즐기거나 사용하는 소비자의 입장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어른들의 입장과 달리, 아이들은 이런 어떻게 작동할까 같은 책을 통해 호기심의 영역을 무한히 확장할 수 있겠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삽화도 재미나게 들어가있어서 아기자기하게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이런 것을 시뮬레이션으로 본다면 진짜 실감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관심 가는 분야의 배경지식이 쌓인 후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영상매체를 또 만나본다면 정말 눈에 쏙 들어오면서 배경지식의 확장과 이해를 해나갈수도 있겠다 싶어요. 흥미를 가졌던 분야의 깊이를 더할수도 있고, 모르던 분야를 알아가면서 관심 갖는 분야도 넓혀볼 수 있게, 방대한 내용을 담아주고 있어서 더 재미나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어떻게 작동할까 책이라는 것을 보면 볼수록 느끼게 된답니다. 아이들이 한 컷 한 컷씩 읽어볼 수 있겠죠. 박스 글에 소제목들을 보면서 관심 가는 것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읽어 나가면 된답니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기계부터, 전혀 모르던 분야까지 보고 싶을 때마다 조금씩 봐 나가다 보면 모르던 것이 눈에 보이는 효과가 확실히 나타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어떻게 작동할까 책이에요. 주변 세계를 탐험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한 어린이들에게 흥미진진하고 유익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학습하는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는 독서가 될 책이라는 것이죠. 직접 기계를 다 열어볼 수 없고, 구조를 알 수 있는 방법을 만나보기도 힘들잖아요. 책으로 간접경험하듯이 접근해볼 수 있어서 아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없어요. 이해하고 보고 단순 지식만 나열한 게 아니라 작동원리를 알면 발명의 모티브가 된다는 것까지 배워볼 수 있는 책이에요. 마지막에 용어사전도 제시가 되어 있어서 미리 한 번 읽어 봐도 좋고, 책을 보다가 용어를 찾아봐도 된답니다. 용어만 따로 읽어두기만 해도 알게 되는 것들이 참 많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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