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솔남 태민의 13년간 관록이 뭍어나는 앨범 타이틀곡의 첫 소절을 들은 사람이라면 이 노래를 한번만 들을수 없게 될것이고, 곡 마지막의 태민의 피아노 치는듯한 유려한 퍼포먼스를 한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더이상 가만히 앉아 노래만 들을수 없게 될것이다. 태민의 1막의 마무리와 2막을 암시하는 3집 미니앨범. 우물쭈물 하다가는 활동이 끝나버립니다. 끝나고 뒤돌아 컴눈명 하지말고 있을때 미리미리 많이 들어두어요. 아직 안사고 뭐해여? 전 방금 결제했쓰영. |
|
할말하않...진짜 다시는 예사에서 안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ㅇㅋ 진짜 아열받아서 한시간째 웃고 있는 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