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의 맥심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모델은 가수 김나희다. 가정의달 5월호라 그런가 표지모델이 비키니가 아니라니... 아니면 누나라는 주제때문일까? 부록을 보고 사게되는 잡지들, 하지만 맥심은 부록말고도 알찬 내용이 있어 부록이 없어도 구입하게 된다. 다만 이북의 해상도가 좀 더 높으면 더 좋을 듯 하다.
이번 호의 맥심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모델은 가수 김나희다. 가정의달 5월호라 그런가 표지모델이 비키니가 아니라니... 아니면 누나라는 주제때문일까? 부록을 보고 사게되는 잡지들, 하지만 맥심은 부록말고도 알찬 내용이 있어 부록이 없어도 구입하게 된다. 다만 이북의 해상도가 좀 더 높으면 더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