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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한 조직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 함께 성공할 수 있는 조직으로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
예전처럼 독불장군 리더가 빨래 쥐어짜듯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존중과 공감을 통해 조직원들의 시너지를 향상시켜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 내는 방법으로 '그룹코칭'을 제안한다.
<성과를 잘 내는 리더들의 특징> 1. 구성원들의 역량을 한 곳으로 모은다. 2. 직원들의 역량을 최대한 이끌어낸다.
<리더에게 요구되는 역량> 1. 환경 변화의 흐름을 정확하게 꿰뚫어 보는 눈을 가져야 하고, 세상이 변해가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열린 귀를 가져야 한다. --> 열린 태도 요구 2. 경영 환경의 변화를 잘 파악하고 난 후에는 조직이 나아갈방향을 발견하고 제시. 조식이 성취해야 할 목표를 찾아내고 명확하게 하는 통찰 필요 3. 전략 수립 능력. 목표를 발견하고 공유했으면, 목표 달성 전략을 만들어야 한다. --> 모든 구성원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 및 열린 소통 4. 성취를 이끌어 내라 --> 구성원들 의미, 보람 찾을 수 있도록 유도
조직의 좋은 리더가 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이 탁월한 인사이트를 전달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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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의 성장과 집단지성을 이끌어내는 노하우가 궁금한가? 이 시대의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을 소개한다. '그룹코칭' 이제 누군가에게 지식을 전달하고 전달받는 것의 방식이 달라졌다. 일방적인 것을 전달한다기보다 서로의 의견의 교환과 옆에서 도와주는 정도면 충분하다. 탁월한 성과를 내는 리더의 선택 『그룹코칭』은 과연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GCE 그룹코칭 모델을 따라 하면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하는데 과연 그것은 어떤 핵심가치가 있을까? 누군가가 원하는 것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일을 하고 싶었기에 더욱 관심이 간다. 시대가 변했다. 이젠 정보를 교환하고 성장하는 방법도 이 시기에 맞는 방법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 창의적 문제 해결을 위한 회의를 진행할 때 -조직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자 할 때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보다 나은 해결책을 찾고자 할 때 -각종 문제 해결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할 때 -조직의 집단지성을 이끌어내고자 할 때 -조직 갈등을 해결하고자 할 때
팀장, 리더들은 이런 고민이 많으리라 생각이 든다. 직장은 혼자서 일을 해낼 수 있는 곳이 아니다. 협력, 공존하면서 성과까지 낼 수 있는 방법을 위해 많은 이들이 『그룹코칭』을 선택해서 진행한다고 한다. 다양한 코칭 방법이 있지만 책에서는 그룹으로 진행하는 방법에 과한 핵심요소와 단계별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Greetings: 친밀하고 안전한 공간 만들기 Revisit: 실행을 공유하고 학습을 심화하기 Objective: 초점을 명확하게 하기 Understanding: 집단지성을 이끌어내기 Planning: 실행계획 수립하기
이것은 코칭을 진행하는 순서다. 모든 순서에서 코칭 진행자의 세심함을 느낄 수 있다. 몸과 마음이 동시에 그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리팅스로 기분전환과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
『그룹코칭』은 실제로 가져야 할 질문들과 일어나는 일을 엮어서 설명해 주었다. 실전을 위한 지침서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 책이다. 이것의 핵심가치는 존중, 탁월성, 존중, 이해가 바탕이라고 한다. 작동하게 하기 위한 근본 원리로서 코치가 체화해야 할 마인드를 제시한다. 중요한 건 어떤 상태에 있든 그들을 평가하거나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그들을 존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그들의 탁원함을 이끌어내는 것이다.(p.69)
지속성을 탁월한 성과를 내는 성품을 키우기 위해서는 '질문의 힘'이 중요하다고 한다. 초라한 질문은 초라한 결과를 만들고, 위대한 질문은 위대한 결과를 낳는다고 하니 이 세 사지 질문의 차이를 확연히 알고 자유롭게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나는 지금 어떤 사람인가?' '나는 지금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p.88)
코치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은 신뢰와 안정감, 인식 일깨우기, 코치 프레즌스, 적극적 경청 이렇게 네 가지다. 이 중 가장 기본인데 하기 힘든 경청에 대한 부분을 먼저 배우고 싶다. 방법은 자기관리를 한다 / 상대방의 이야기의 핵심을 간결하게 요약하며 듣는다 / 감정과 에너지 변화, 비언어적 신호 등 몸짓 언어를 듣는다.
코치는 자신이 들은 것에 대해 겸손해야 한다.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들은 게 아니라, 자신의 인식 구조를 통해 들은 것이라는 걸 정확하게 이해해야 한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 들었다'고 말한다면 맞는 말이 아니다. (p.109)
『그룹코칭』를 통해 듣는다는 것을 얼마나 잘못 알고 있었는지 알게 한다. 의견을 내지 않고 듣기만 한다고 그대로 들은 것이 아니라는 말, 듣는 사람에 따라 다 자신만의 인식의 틀에 걸러져 들어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좀 더 객관적이고 의심할 줄 알 필요가 있어 보인다.
5장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핵심요소를 담았다. 즐거움, 성취, 시너지, 집단지성, 연결 이런 것들로 구성된다. 참가자와 코치의 대화로 구성되는 예들은 실제 코칭가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인다. 이쪽의 이야기를 잘 모르는 이의 이해에도 적당해 보인다. 코치전문가 양성을 위한, 코치를 도전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매뉴얼이 담긴 느낌이 드는 책이다. 타인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이 아닐까. 요즘은 내가 아는 것을 공유하고 나누는 것이 자연스러운 세상의 흐름이다. 그래서 더욱 주목해볼 만한 일.
6장은 그룹코칭 완성하기를 담았다. 이론으로 배웠으면 적용해볼 만한 부분도 필요하지 않겠는가. 설계의 3요소 WHO, 그들은 누구인가? / WHAT, 그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 HOW,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이런 요소와 시간과 공간에 대한 부분까지 신경 쓸 수 있게 도왔다. 코칭 공간이 물리적 공간만이 아닌, 심리적인 부분도 존재한다고.
이젠 실행이다. 첫 세션, 중간 세션, 마지막 세션으로 구성하여 코치할 때 직접 해 볼 수 있는 게임이나 자기소개, 이미지 카드, 칭찬카드, 롤링페이퍼 등.... 정말 다양하게 적용할 것들과 매뉴얼을 적었다. 어떻게 구분을 할 수 있냐고? 코치진행은 보통 6회를 할 경우 1회/ 2~5회/ 6회 이렇게 나눠서 진행하면 된다고.
부록에서는 자주 묻는 질문들과 실전 사례들을 모아주었다. 그룹코칭과 일대일 코칭 / 어떤 경우에 그룹 코칭을 하는가 /그룹코칭과 팀코칭의 차이 / 워크숍과 그룹코칭은 어떻게 다른가 같은 우리가 흔히 헷갈려 하고 잘못 사용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또한 그룹코칭 실전 사례를 보면서 상황별로 코치를 할 팁을 얻을 수 있어 보인다.
좀 더 잘 이해하고 더 잘 사용하기 위해 책을 썼다는 저자들의 말처럼 실제로 많은 이들이 코치가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낸 듯하다. 시대의 흐름이 한 방향 정보 전달이 아닌 그 힘이 달라져서 운동선수의 코치와 같은 도움이 필요하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제대로 코치하는 방법을 궁금해하는 듯. 그렇다면 탁월한 성과를 내는 리더의 선택이 담긴 이 책이 아닐까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본 후 주관적으로 적은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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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6장에 부록까지 총 7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초반에는 그룹코칭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해 그룹코칭의 방법, 그리고 실전 적용까지 설명을 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그룹코칭이 무엇인지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사람도 충분히 이의 장점을 파악하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적용할 수 있게끔 친절하게 가이드를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마냥 그룹코칭의 방식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과정을 적용했을 때 어떤 장점이 있는지를 알려주고, 내가 그룹코칭을 진행하는 코치일 때 뿐만 아니라 내가 참여자일때는 어떤 태도를 갖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 코칭을 받는 느낌이라 더욱 좋았던 것 같다. 내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오히려 부록 파트였다. 앞의 내용은 어떤 이론서에서든 접할 수 있는 내용이고, 이론만 가지고는 실전에 적용하기 힘든 법이다. 하지만 부록파트에서 보편적으로 들어오는 질문에 대해서, 그리고 실제로 적용한 사례들이 담겨있어 실전에 적용하기까지 잘 도와주는 좋은 가이드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어떤 팀의 팀장이 되어 일해야하는 사람부터, 팀원까지도 모두 읽기 좋은 책이기 때문에 가릴 것 없이 팀 실적을 올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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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인 나는 조직적으로 무언가 하는 것을 꽤나 불편해한다. 하지만 인간은 혼자 살 수 없다 했다. 학생들을 만나고 직장동료들과 마주하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낼 때, 나는 사회적 인간이 되어 조직 안에서 지켜져야 하는 것들을 지켜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그룹코칭>은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 보내는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다른 이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면서 직면하는 문제점들을 지혜롭게 풀어갈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기 때문이다.
책은 총 6장의 챕터와 100여 장에 달하는 긴 부록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왜 그룹코칭인가 2장: 탁월한 성과를 내는 그룹코칭 프로세스 3장: 사람을 이해하는 핵심가치 4장: 코치가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 5장: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핵심 요소 6장: 그룹코칭 완성하기 부록: <자주 묻는 질문들>, <그룹코칭 실전 사례>, 그리고 <그룹코칭 축 어록>
이 책에서 추구하는 그룹코칭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즐거움>인데, 이는 나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단어이다. 나는 무언가를 하고자 할 때 반드시 그 일이 나에게 <즐거움>을 가져다주는지에 대해 가장 먼저 논한다. 내가 즐겁게 일할 수 있다면 우리가 흔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부가적으로 따라온다는 것을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책을 읽으면서 <즐거움>에 대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읽었는데, <즐거움과 존중의 관계> 부분이 가장 인상 깊다.
핵심 요소: 즐거움 핵심가치: 존중 핵심역량: 적극적 경청, 밸류잉, 패러프레이징
밸류잉: 참가자의 말속에서 가치 있는 걸 찾아내어 알려주는 것. 즉, 참가자를 가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참가자의 말을 요약해서 되돌려주는 걸 통해 참가자 존중받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것. 참가자가 말한 내용의 요약을 통해 참가자의 가치를 알아주는 것.
패러프레이징: 참가자의 말의 핵심을 간결하게 요약해서 되돌려 주는 것. 참가자의 기분, 생각, 욕구를 알아주는 중요한 경청 방법.
"밸류잉과 패러프레이징은 모두 참가자의 말을 요약해서 되돌려 주는 것이다. 다만, 밸류잉은 참가자를 가치 있게 만들어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패러프레이징은 참가자가 성찰할 수 있도록, 간결한 요약을 통해 거울이 되어 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P.129
밸류잉과 패러프레이징은 존중을 보여주기 위해 가장 적합한 방법인데, 앞으로 사람들을 만날 때, 또한 학생들을 마주할 때도 반드시 밸류잉과 패러프레이징은 잊지 않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 책은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합을 맞춰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다. 조직 안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더더욱 이 책을 들이시라. 꽉 막혀있는 것 같은 조직의 소통이 원활하게 해결되는 모습을 마주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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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다니면서도, 직장을 다니면서도 뻬놓을 수 없는 단체 생활과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말처럼 정말 뗄 수 없는 거 같아요. 또, 그 속에서의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지 저희는 너무 잘 알고 있죠. 조직에서의 리더 역할, 무엇을 해야하는 지 궁금하시다면 혹은 잘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할게요! 읽으면서 정말 좋았던 것은 다른 책들 처럼 두루뭉실하게 줄글로 그룹코칭이 무엇인 지 줄줄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사용되는 코칭법과 프로세스들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정말 꿀팁교본 같은 느낌이었다. 사실 나는 아직 대학생이어서 그룹코칭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낄 때가 없지만, 후에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한다면 이 책을 읽었던 기억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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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일해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일보다 사람이었다. 지금은 모든 업무가 협업으로 이루어진 시대로 개인이 열심히 일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조직 구성원 모두의 자발적인 참여와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는 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그룹코칭은 조직에 특정한 이슈가 있을 때,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통합하면서 구성원들의 성장과 집단지성을 이끌어 내는 노하우. 이 시대의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책
그룹코칭은 그 과정 자체에서 성찰이 일어나고 인식이 전환되기도 하지만, 매 세션마다 실행계획을 세우고 실천함으로써 성과를 내고 성취하는 목적을 이루었다. 무엇보다 참가자들의 조그만 실천이라도 귀하게 여기고 인정과 지지를 보내는 코치가 참가자들이 성과를 이루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리더로서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고, 팀원들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진심으로 공감을 이끄는 노하우를 익혀 팀의 역량을 최대한 이끌어내 좋은 성과를 내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 그룹코칭 책을 읽으면서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좀 더 좋은 팀을 이끌어낼 수 있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있었다. 책을 읽다 보니 그룹코칭이라는 것이 꼭 직장 내 조직에서만 적용 가능한 것은 아니었다. 조직을 잘 이끌어 탁월한 성과를 내고자 하는 진정한 리더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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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라는 자리에 앉아 팀원들과 함께하기 위해서 요구되는 능력들이 있을 것이다. 대체로 카리스마, 결단력, 통찰력 등의 특징을 떠올릴 것 같은데, 이런 능력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팀원을 도와 함께 일할 수 있는 능력이다. 리더의 역할은 단순히 보면 팀을 이끄는데 그치지만, 팀이 돌아가는 과정에 발생하는 모든 업무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팀 업무라는 것은 다양한 업무를 구성된 팀원들이 맡아 처리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리더의 경우에는 자신의 주력 분야뿐만 아니라 팀원들이 처리해야 하는 분야까지 좋은 성과로 이끌어야 한다. 리더에게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하고, 조직 구성원들의 역량을 이끌어내는 방법으로 ‘그룹코칭’이 떠오르고 있다. 그룹코칭은 일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리더와 비슷하기 때문에 조직의 성공에 있어 더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리더의 모습과 그룹코칭을 이용해 팀원을 이끄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어 이 시대를 이끌어 나갈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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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코칭》 □■저자: 김종명,여재호,이해원 □■출판사:플랜비디자인 ☆구성원의 성장과 집단지성을 이끌어내는 노하우 ☆국민 MC 유재석을 떠올려보면 그는 자신의 프로그램 구성원들 역량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고 인기리에 롱런하도록 성공시켜 오랜 기간 동안 진실하고 좋은 이미지로 정상의 자리를 지킨 리더이다. 이렇듯 성과를 잘 내는 리더들의 특징은 구성원들의 역량을 한곳으로 모으고, 구성원들의 역량을 최대한 이끌어낸다. 리더에게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하고 구성원들의 역량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으로 그룹코칭이 떠오르고 있다. 유재석이 보인 리더쉽이 바로 일종의 그룹코칭이다. 그룹코칭에서 코칭이란 개인과 조직이 나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직관적으로 정의하자면 선수가 게임을 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그룹코칭은 이러한 코칭의 원리를 적용한 그룹 프로세스이다. 이 원리는 조직 활동에 그대로 적용된다. 조직에 특정한 이슈가 있을 때,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기 위해 리더는 그룹코칭을 진행하여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율하면서 통합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그룹코칭에 대해 설명하고 실제 그룹코칭을 진행할 수 있는 그룹코칭의 프로세스와 노하우를 여러 예시들을 통해 자세히 알려준다. 부록으로 자주 묻는 질문, 그룹코칭 실전 사례 그리고 실제로 진행한 그룹코칭의 축어록은 그룹코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룹코칭의 핵심은 집단지성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구성원들의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봄으로써 보다 나은 해결책을 이끌어내는 집단지성을 이끌어내는 것, 이것이 바로 그룹코칭이 다른 문제해결 방법보다 강력한 이유다. ☆탁월한 성과를 내는 그룹코칭 프로세스 :G.R.O.U.P Greetings <친밀하고 안전한 공간 만들기> Revisit <실행을 공유하고 학습을 심화하기> Objective <초점을 명확하게 하기> Understanding <집단지성을 이끌어내기> Planning <실행계획 수립하기> . ☆사람을 이해하는 핵심가치 1.존중 : 사람을 움직이는 힘 2.이해 : 마음을 읽는 비결 3. 공감 : 사람을 연결해 주는 힘 4.탁월성 : 지속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내는 성품 ☆리더는 혼자 일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성과를 한 곳으로 모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혼자 일할 땐 잘했는데 리더가 되고 나선 제대로 역할을 하지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플랜비디자인>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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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인 나는 학교에서 각종 스터디와 동아리, 학생회, 조별 모임에 참가하면서 팀활동에 대한 어려움과 불편함 등을 많이 겪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활동을 계속 하고 싶은 건 집단으로 함께 있을 때 시너지효과나, 여러 사람의 아이디어가 뭉쳐 뜻밖의 참신한 방법이 나올 때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장점으로 가끔 힘들고 어려운 상황들을 마주함에도 불구하고 나는 팀활동을 좋아한다. 그렇기에 이책은 나에게 꽤 많은 도움이 되었다. 책에서는 집단지성을 이끌어내고 싶은 그룹들을 보다 더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리드할 수 있는 '코치'가 되기 위한 자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를 그룹코칭이라고 하고 그룹코칭을 잘하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방법을 접하면서 내가 해왔던 모임들에 대한 문제점과, 그동안 왜 힘들고 어려웠는지 깨우칠 수 있었다. 또한 더욱 가치있고 능률이 오르는 모임이 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들과, 기본 사항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다. 대학생들 사이에서 통하는 부등식이 존재한다. 조별과제 = 극혐 팀플 = 지옥 이처럼 타인과 타인이 만나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걸어나가는 과정이 요즘 학생들에게 쉽지 않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내 의견을 말하고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고 결론을 도출하는 것, 진짜 쉽지 않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혹은 어디에 취직을 하더라도 대부분의 업무는 팀으로 이루어지고, 끊임없이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그렇기에 우리는 올바른 소통법과 효과적인 그룹코칭 방법을 배워야한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앞으로 그룹활동 혹은 리더의 역할에 대해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다. 본인이 리더에 자리에 있지 않아도, 그룹 활동을 하지 않아도 각종 모임에서 결론을 도출해야하는 상황이라면 필히 도움이 될 것이다. 더욱 튼튼하고 효과적인 모임을 만들고 싶은 사람, 리더의 자질이 궁금한 사람, 자신의 모임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는 사람, 현재 직장이나 다른 곳에서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사람들, 모두가 꼭 읽어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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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닐 때 자주 하는 말 or 듣는 말이 있다. '막내일때가 좋은거야' '사원일때가 좋은거야'
그 때는 왜 그런지 갸웃했는데, 일이 힘든건 참아도 '사람'때문에 힘든건 못참는다는 말이 있듯 회사생활에서 사람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그룹의 인원을 통솔하고 관리해야하는 '리더'는 특히 더더욱 그렇다. 리더 혹은 팀장, 총괄매니저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지만 관통하는 한 가지 큰 주제는 '그룹 관리' 또는 '인적자원 관리' 라고 할 수 있다. 어떻게 팀을 운용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섣불리 팀장자리에 앉기가 꺼려진다. 경력이 차서, 승진해서 등의 이유로 떠맡기에 팀장의 무게는 너무나 무겁다.
그런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리더가 가지는 통솔력, 행동력, 추진력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어떻게 하면 집단 지성의 힘을 이끌어내 잘 운용할 수 있는지 관리능력에 조금 더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다.
그룹코칭 프로세스는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G-Greeting : 친밀하고 안전한 공간 만들기 R-Revisit : 실행을 공유하고 학습 심화하기 O-Objective : 초점을 명확하게 하기 U-Understanding : 집단지성을 이끌어내기 P-Planning : 실행계획 수립하기
차근차근 그룹코칭의 프로세스를 따라가다보면 집단 지성이 발현되는 결과를 서서히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그룹코칭'에만 집중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이다.
그룹코칭을 할 때 결국 주체가 되는 것은 '사람'이다. 기본적인 사람에 대한 이해와 핵심 가치를 알지 못한다면, 그룹코칭을 아무리 하려고 애써도 맘처럼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룹코칭의 주체가 되는 그룹원을 이해하기 위한 시작, 그룹을 이끌고 나갈 코치에게 필요한 역량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책의 구조가 참 잘 짜여져 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다. 소주제별로 이야기를 마무리하면 그 마무리 한 이야기의 연장선으로 다음 이야기가 이어져 매끄럽게 잘 읽을 수 있었다.
혼자 잘한다고 해서 멀리 갈 수 있는 사회가 아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아야 살 수 있는 인간인이기에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힘을 올바르게 잘 활용하고 유도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리더로서, 팀장으로서 어떻게 사람들을 대하고 다루며 운영해나가야 할 지 고민인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그룹코칭'
* ‘플랜비 디자인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적은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