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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스피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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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강의를 다닐 때가 있었다. 나름 열심히 ppt를 준비해서 갔는데 이상하게 꼭 내 강의를 듣는 청중과 언쟁이 벌어졌다. 나는 이상한 사람이 또 내 강의를 들으러 왔다고 스스로 위안했는데 지금 와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역시나 내 문제였다. 내가 논란의 여지가 있을 만한 부분들을 너무 내 주관적인 생각으로 강하게 말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 때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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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강의를 다닐 때가 있었다.

나름 열심히 ppt를 준비해서 갔는데

이상하게 꼭 내 강의를 듣는 청중과

언쟁이 벌어졌다.

나는 이상한 사람이 또 내 강의를 들으러 왔다고

스스로 위안했는데

지금 와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역시나 내 문제였다.

내가 논란의 여지가 있을 만한 부분들을

너무 내 주관적인 생각으로 강하게 말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 때 깨달았다.

지식을 전달하는 방법도 배워야 한다고.

말을 잘 하는 것과

내 생각을 잘 전달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내 생각없이 말을 잘하기는 쉽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금새 들통날 것이다.

저 사람은 입만 살았다고.

강의는 내 생각을 잘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거기에 필요한 것은 역시나 책을 읽는 습관이다.

책을 쓰는 사람은 무한의 검토를 통해

책을 만들기 때문에 내 생각을 전달하는 말을

가장 잘 배울 수 있는 곳은 역시나 책이다.

책을 통해 머릿속에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설득은 사실 경청의 결과이다.

내가 말을 잘 해야 설득되는 것이 아니다.

듣는 사람들은 자신의 말을 듣는 사람을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잘만 들어준다면 그 이후의 나의 말 또한

예의상이라도 잘 들어줄 것이고

설득 또한 쉬워진다.

이처럼 강의 때에도 적절한 질문을 통해

강의를 듣는 사람들과 가까워지고

공감대를 형성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을 통해 여러 강의 노하우들을 접할 수 있다.

 


 

u******8 2021.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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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스피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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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도 힘이 존재하며 일정한 방식을 통해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더라도, 전혀 다른 효과, 더 나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할 것이다. 누구나 성공적인 커리어 관리나 자기계발을 위해서라도 말을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이를 전문적으로 배워도 어려워 하는 분들이 존재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배운다는 느낌보다는 보고 대충 따라하면 된다는 인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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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도 힘이 존재하며 일정한 방식을 통해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더라도, 전혀 다른 효과, 더 나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할 것이다. 누구나 성공적인 커리어 관리나 자기계발을 위해서라도 말을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이를 전문적으로 배워도 어려워 하는 분들이 존재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배운다는 느낌보다는 보고 대충 따라하면 된다는 인식이 강할 것이다. 하지만 시대는 변했고 더 높은 차원의 경쟁, 사람들의 요구와 평가가 달라질수록 말의 힘은 변하지 않고 오히려 더 나은 방향성이나 방법론을 통해 개인들에게 성장이나 성과달성, 성공 등을 보장하게 하는 자기 내공의 힘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스피치, 발표, 말하기, 협상, 화술 등 개인마다 원하는 영역에서 어떻게 하면 더 나은 표현을 통해 내 능력을 보여주거나 좋은 결과로 만들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가이드북이다. 책에서는 저자의 경험을 통해 인사조차 어색했던 자신이 어떻게 전문강사가 되었는지, 발표를 통해 달라진 전환점, 인정받는 스피치의 기본조건과 자세, 그리고 올바른 질문의 힘과 활용법, 경청하는 이들은 어떤 관점에서 말하는 사람을 평가하거나 집중하는지 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목소리의 중요성, 노래하듯이 스피치 하는 방법, 감정을 넣어 말하기 등 상황이나 사람, 분야 등에 달라지는 말하기 방식에 대해 구체적인 예시를 들고 있다는 점도 현실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농담을 하더라도 분위기에 맞는 센스를 갖추거나 멘트를 쳐야 한다면 어떻게 적절히 활용할 것인지, 비즈니스 스피치의 자세, 직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말하는 방식이나 멘트, 스피치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면 그들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잘했을 리는 없을텐데 어떤 방법과 생각을 통해 표현력을 높였는지, 책을 통해 배우게 될 것이다. 

 

품격있는 말하기, 두려움을 극복하는 표현법, 사소한 습관이나 연습을 통해 변화시킬 수 있는 말하는 화법, 그리고 상대에게 내 의견을 전달하려는 의지, 협상 등에서 자주 사용하는 비언어적 표현과 언어적 표현에 대한 구분 및 전략 등 책을 통해 스피치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이를 실무적 상황이나 일상적 생활에서도 적용하며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알려줄 것이다. <나의 첫 스피치 수업> 을 통해 배우면서 지금 나에게 필요한 조건이 방식이나 전략인지, 아니면 자신감 결여로 인한 태도 문제인지 스스로를 점검해 보자. 누구나 쉽게 읽으며 공감하고, 배울 수 있는 가이드북이라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m**********m 2021.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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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스피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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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만 잘해도 말하기 실력 업 : 나의 첫 스피치 수업 - 김정아 외 5   *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최근에는 인터넷 때문에 작문실력과 더불어 화상과 영상으로 말하는 시대가 도래해서 <말하기 능력>이 더욱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비단 말하기를 업으로 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면접이나 판매, 설득 등에도 항상 말하기는 생존 스킬이다. 그 중에 나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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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만 잘해도 말하기 실력 업 : 나의 첫 스피치 수업 - 김정아 외 5

 

*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최근에는 인터넷 때문에 작문실력과 더불어 화상과 영상으로 말하는 시대가 도래해서 말하기 능력이 더욱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비단 말하기를 업으로 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면접이나 판매, 설득 등에도 항상 말하기는 생존 스킬이다. 그 중에 나의 경우는 긴장하는 정도가 심하고, 일대일 말하기는 그나마 괜찮지만 당황하면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통에 스피치 수업을 알아보기도 했었다. (실제로 스피치 수업 강의료가 엄청나다!) 먼저 나의 첫 스피치 수업을 통해 말을 잘하는 방법이 어떤 것인지 알아보았다. 스피치 강사분들 6분의 노하우가 적절한 파트로 적혀있어서 다양한 스피치에 대한 각론을 특급강사에게 사사받는 기분이었다.

특히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 것 중에서는 먼저 경청이 중요하고, 그 다음은 잘 질문하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이 말하기 능력이라고 한다. 생각보다 경청이 중요하다 라는 것은 알지만, 보통 큰 프리젠테이션이나 강의는 생각보다 경우의 수가 적고, 말하기의 기본을 익히려면 작은 경우를 여러번 경험하는 것이 극복하기가 훨씬 쉽다고 한다. 는 데만 초점을 맞춰서 내뱉는 스킬만을 생각한 나는 조금 놀랐다. 세일즈나 마케팅이나 스피치나 역시 기본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 부분은 같다는 것을. 질문을 오픈질문이냐 닫힌 질문으로 하느냐가 그 다음 말의 물꼬를 트기 때문에 나에게 유리한 방법으로 질문하고, 대답으로 정보를 유추하는 행동을 잘 해야 나에게 도움되는말하기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말하기 능력을 키우기 위한 하드웨어적 방법으로 제시해 준 것으로는 생수병 트레이닝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팔을 쭉 편상태에서 생수병 위에 종이를 올려두고 호흡으로 입모양을 자로 만들어 종이를 떨어뜨리는 방법이다.(볼에 바람넣기 금지) 호흡이 길어지면 긴 문장을 잘 말할 수 있고, 숨이 헐떡이는 것을 방지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말하는 목의 근육 강화로는 허밍을 길게하고, 허밍방법으로 문장말하기를 연습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번 4시간 이상 쉴새 없이 말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항상 5시 정도면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집에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쉬는데도, 남들보다 특히 목부분이 취약해 근로에 불편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보이스 강화훈련으로 오래 말해도 괜찮은 말하기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스피치 관련해서 좀 더 업그레이드 하고 싶으면 좋은 문장을 반복해서 연습하는 법, 그리고 직접 촬영해서 비언어적 행동을 교정하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보통 1시간의 스피치를 위해서 최소 36시간을 강의 전에 연습해야 내몸에 체득되어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고 하니, 연습량을 늘리고, 잘 말하기를 위해 익혀야할 습관들을 알 수 있었다.

 

 

9****5 2021.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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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입장에서, 좋은 질문을 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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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와우~~ 말도 잘하고 글도 잘쓰는 분들이 정말 많구나!!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할 때 하는 실수가 있다. 대화의 목적, 이유, 강점 등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정보를 상대방에게 다 말하려고 하는 것이다. 듣다 보면 나중에는 강의가 된다. 상대방은 지루해한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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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와우~~ 말도 잘하고 글도 잘쓰는 분들이 정말 많구나!!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할 때 하는 실수가 있다.

대화의 목적, 이유, 강점 등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정보를

상대방에게 다 말하려고 하는 것이다.

듣다 보면 나중에는 강의가 된다.

상대방은 지루해한다.

사실, 듣는 상대방은 간단한 핵심 정보만 필요하다.

우리는 상대방의 상황과 관심에 맞는 핵심만 전달하면 된다.

우리는 그간 우리가 대화의 주도권을 쥐고

우리가 하고 싶은 말만 했다.

하지만 대화의 성공은 그의,

그에 의한,

그를 위한 대화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151쪽

이 부분을 먼저 읽고 벌써 실전에 접목해보았다. 결과는 꽤 성공적이다.

내가 알고 있는 얄팍한 지식을 잘 포장해서 부풀리기에 여념이 없던 시기가 바로 직전이다. 아마도 콤플렉스가 있지 않았을까 싶다.

저들이 뭘 궁금해할까를 먼저 생각했다.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어서, 그래서 차라리 물어보았다.

일방 전달식 강의에만 너나나나 익숙해져 있지만, 우리는 질의응답식 토론식 대화식 강의가 훨씬 더 낫다는 이론을 익히 들어왔다. 하지만, 그런 식으로 진행되는 강의에 우리는 낯설다. 강사 입장에서도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불안함이 엄습할 것이고, 수강생 입장에서는 강사가 아무런 준비 없이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일단, 아무런 질문도 호응도 없을 것을 대비해서 그렇다면 주어진 강의 시간을 채울 수 있는 분량의 교안은 미리 만들어서 제공했다. 그리고 온라인 접속자 23명 전원에게 발언기회를 주겠다고 전했다. 그랬더니 처음 한 분 제대로 시작하기도 전에 "전부 하지 말고 그냥 말하고 싶은 사람만 질문하게 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이를 즉각 수용해서 그렇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문은 5~6명이 계속 했고, 그 질문을 잘 듣고 정리하는 데에만 1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약 15분 쉬었다가, 나머지 1시간 40분 가량을 그냥 달렸다. 내 속도로. 하지만, 질문을 기반한 내용이니 수강생들의 집중도는 그 어느 강의보다 훨씬 좋았다는 느낌이다.

그들의 입장에서 말하기. 그들이 주제를 정하고 그들이 질문하고 그들의 생각을 섞어가면서 단지 나는 거기에 얹어서 고민을 진척시키는 조력자 역할 하기.

앞으로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수강생들과 서로 질문과 대답을 왔다갔다 주고받는 방식을 최대한 많이 활용해보고자 한다. 그 속에서 그들이 스스로 해답을 찾기도 할 것이고, 나 역시 많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있는 나머지 발성, 발음에 관한 부분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책 앞부분에 있는 '좋은 질문의 힘' 챕터도 참 훌륭하다. 좋은 질문으로 그들의 입장을 고려해서 전달하기. 그리고 충분히 공감해주고 경청하기. 이건 코칭의 세계와도 맞닿는군!!

 

 

g*****a 2021.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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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스피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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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스피치 수업]   후회는 잠깐 다시 습관처럼 반복하는 후회. 왜 이렇게 못고치는 걸까  어떤날은 말실수를 한 듯 어떤날은 성급한 판단을 어떤날은 먹는 것으로 후회하면서.. 고쳐야지 했는데 다음날 도루묵상태.   그 중에서도 말은 정말 주워담을수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먼저 나가버리는 말   판단하는 말을 하지 말자.. 부정의 말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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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스피치 수업]

 

후회는 잠깐 다시 습관처럼 반복하는 후회.

왜 이렇게 못고치는 걸까 

어떤날은 말실수를 한 듯

어떤날은 성급한 판단을

어떤날은 먹는 것으로

후회하면서.. 고쳐야지 했는데

다음날 도루묵상태.

 

그 중에서도 말은 정말 주워담을수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먼저 나가버리는 말

 

판단하는 말을 하지 말자..

부정의 말을 하지 말자..

단정짓는 말을 하지 말자

하면서도 어김없이 나는 후회할 말을 합니다

 

그런 나에게 말의 변화로 다가온 스피치 수업

6개의 챕터로 말하기의 대한 자신감을 충전하고

질문과 목소리 훈련법, 상대방을 끌어당기는 멋진

멘트기법 전수에서 비즈니스스피치 까지 꼼꼼한

습관교정과 무엇보다도 3주간 트레이닝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 줍니다

 

6명의 강사들의 스토리를 읽으며 나의 고칠점을 찾아보았어요

 

하고 싶은말을 적어보며 나만의 대본을 만들기. 발표 환경

구성을 통해 환경설정법이 있네요

스스로 환경을 설정하고 만들어진 환경으로 들어가기

무엇보다도 책 읽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수단이라고 합니다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내 생각을 채우고 있는게 많아야

제대로 인풋 아웃풋이 가능하기에 지금부터 도전을 시도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말을 잘 하려면 말을 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잡아야 하고

내안에 숨어있는 잠들어있는 말을 깨워보는 것 또한 중요한 문제죠

말할 거리를 많이 만들고 말을 잘하는 방법을 알고 있더라 하더라도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습관이 된다는 것

김정아님의 팁은 남의 멘트를 살짝 비틀면 창의적 나만의 멘트가 되고

말할 내용을 반드시 직접 만들며 매순간을 기록했다는 점이 었어요

 

최란님의 질문은 특히 제게 필요한 부분이에요. 내 이야기는 잘하시만

타인의 이야기를 듣기위해 질문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좋은 질문에 대한

정보와 질문무드 조성법을 알게 되었지요.

 

또한 저에게 수행해야할 미션을 찾았어요.

새로운 어휘를 찾아서 하루에 하나씩 어휘를 바꿔보는거죠.

품격있게 .

 

 

[이 글은 슬로디미디어 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나의첫스피치수업 #슬로디미디어 #서평도서 #도서협찬 #책과콩나무 #인격 #스피치

#김정아

c****e 2021.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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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나의 첫 스피치수업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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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정아, 최란, 유동효, 이처럼, 김선미, 강은하 사내강사 14년차 배테랑부터 치유소리 미니스트리 대표까지! 17년차 방송인등,, 다양한 전문가가 스피치수업이라는 주제하에 전문성을 발휘하고 개개인의 스킬을 아낌없이 쏟아낸 책이다. 이 책 한권이면 정말 나도 이제?! 라는 희망이 벌써부터 쏟구친다!!       PART 1. 인사도 못했던 나, 전문 강사가 되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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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정아, 최란, 유동효, 이처럼, 김선미, 강은하

사내강사 14년차 배테랑부터 치유소리 미니스트리 대표까지!

17년차 방송인등,, 다양한 전문가가 스피치수업이라는 주제하에

전문성을 발휘하고 개개인의 스킬을 아낌없이 쏟아낸 책이다.

이 책 한권이면 정말 나도 이제?!

라는 희망이 벌써부터 쏟구친다!!

 

 

 

PART 1. 인사도 못했던 나, 전문 강사가 되었다. [김정아]

PART 2. 인정받는 스피치 첫 번째 비책, 질문 [최란]

PART 3. 인정받는 스피치 두번째 비책, 목소리 [유동효]

PART 4. 인정받는 스피치 세번째 비책, 멘트 [이처럼]

PART 5. 인정받는 스피치 네번째 비책, 비즈니스 스피치 [김선미]

APRT 6. 유형별 스피치 처방전

각자의 강점을 살려서 특징별로 골라읽을수있다는것이 이색적이고, 좋았다.

질문, 목소리, 멘트, 스피치 어느것하나 소홀하게 할수없기에

깔끔하게 정독 들어간다.

 

 

초등학교 저학년이엇던 것같다.

어느 단과학원이었는데 학생수를 한명이라도 더 늘이고 싶은 마음에

'아이들의 발표 실력을 키워준다'는 부재를 달아서 웅변을 함께 가르쳐 주겠다는

달콤한 미끼를 부모들에게 던졌다.

 

소심하고 내성적인 나에게 웅변은 발표력을 키울수있고, 변화할수있는 좋은 돌파구라는

생각이들어서 인지, 엄마는 국어, 수학보다도 웅변이라는 매력에 덜컥 학원을 등록했다.

그날부터 듣도보도 못한 웅변연습, 발성등의 수업을 했다.

한글자, 한글자 또박또박 복창하면서 목청을 키우고, 한명씩 앞으로 불려나가

발표를 해야하는 순간들이 왔다.

 

자의식이 없었던 나는 당연히 해야하는것인가보다 하는 의무감에 앞으로 나가 그날 해야하는

글들을 읽곤했다 그러다 교내에서 "웅변대회"가 열렸고, 웅변학원을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당연 웅변대회에 참가해야하는 막중한 의무와 책임감을 느꼈다.

 

결과는...대 실패였다.

전문적이지 않은 학원에서의 웅변은 기본스킬이 될 수 없었고, 원고를 써본적이 없었기에,,

기본으로 읽어야하는 원고에 자신감마저 떨어져,, 시간이 지날수록 내 음성은 내가 자각할정도로

심하게 떨려왔으며,,, 결국 말을 더듬는 경지까지,, 참패였다.

 

아마 그때 부터였을것이다. 어딘가 사람이 많은 곳에서 무언갈 이야기하는 순간이

찾아오면,, 내몸은 다리가 후들거릴정도로 떨려왔고, 그 떨림은 음성으로 그대로 드러났다

귀로 들리는 나의 떨리는 음성은 멘탈을 더욱 흔들어 놓았고,, 마치 공황장애가 온듯,,

어지럽고 속이 미싯 거리곤 했다.

 

 

 

 

 

이 증상은 충분히 친한 사이임에도 인원수가 많아지면 긴장되고 떨려왔다.

결국은 두려움이 되어버렸다.

어딜 나서지 않으면 그만인 생활속에서는 무시하면 그만인 것들이,,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피할수없는 상황들의 연속이었다.

스피치 능력이 곧 개인의 발전과 직결되는 자기 PR시대..

첫 시작은 면접부터 였고, 그리고 신입생환영회, 회사 프리젠테이션등,,

많은 사람들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해야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했고, 그것이

개인적인 상황이 아닌, 부서를 대표하는 경우에서는 피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님을 인지하게 되었다.

 

우선 멘탈을 잡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

내가 왜 발표를 할때마다 떨고, 심지어 두려워까지 하는가..

원인을 파악하고 심적인 안정을찾고,, 그리고 내 멘탈을 잡아야 했다.

 

'나의 첫 스피치수업'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놓치고 있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저자의 사례들을 보면서 전문가들도 나와같은 시기를 겪었다는 것에 큰위로와 희망을 얻었다.

나도 노력하면 될수있을거라는 믿음이 생겼다

단순히 의지로 이겨내야지하고~!! 방법적인 문제는 찾지 못하고 나약한 의지만을 탓했는데,

스피치는 정말 수업과 공부가 필요하다는걸 책을 읽다 다시 한번 통감했다

 

그동안 스피치라는것을 단순히 말을 하는 수단쯤으로 안의하게 생각했던것부터 개선하고,

제대로 교육에 들어갔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3주처방전을 토대로 실전에 활용할만한 스피치를

직접 연습하고 녹음하면서 내 목소리에 익숙해지고 고쳐야할 어휘나 억양등을 체크하면서

자신감을 회복중이다.

 

스피치, 어쩌면 요즘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필수조건이 아닌가 싶다.

더 늦기전에 나의 정체성을 찾고, 방법을 알게되어 참으로 다행이다..

앞으로 꾸준히 연습하고 단련해서 완성적인 스피치를 구사하도록 할것이다!!

 

 



<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w********l 2021.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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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나의 첫 스피치 수업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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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발표 시간이 유독 싫었다. 친구들의 시선을 받는 것도, 질문을 받는 것도, 뭔가 주인공이 되는 듯한 느낌이 참 싫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우연히 문학 시간에 발표를 하게 되었다. 당시 문학 선생님을 무척 좋아했던 나는, 잘 해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그러나 어찌나 떨렸던지 지금도 그 때의 느낌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발표를 끝내고, 선생님이 박수를 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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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발표 시간이 유독 싫었다. 친구들의 시선을 받는 것도, 질문을 받는 것도, 뭔가 주인공이 되는 듯한 느낌이 참 싫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우연히 문학 시간에 발표를 하게 되었다. 당시 문학 선생님을 무척 좋아했던 나는, 잘 해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그러나 어찌나 떨렸던지 지금도 그 때의 느낌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발표를 끝내고, 선생님이 박수를 쳐 주셨던 기억. 아마 그 때부터 였던 것 같다. 발표에 대한, 주목을 받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었던 것은.

요근래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스피치 학원을 보내면 어떻냐는 물음이다. 아이가 소극적이어서, 조리있게 말을 하지 못해서, 말을 더듬거려서, 쭈뼛쭈뼛 내 생각조차 전하지 못해서... 다양한 사연으로 스피치 학원을 고려하고 계시는 부모님, 그럴 때마다 나는 스피치 학원을 보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대답하곤 한다.

책을 읽으며, 아이들과 1분 스피치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주제별 1분 스피치를 통해 아이들과 생각을 나누다 보면 내일의 우리는 좀 더 반짝일 것이라는 확신. 그 확신을 나의 첫 스피치 수업이 선물처럼 안겨주었기 때문이다.

문자에는 음성 못지 않은 힘이 있다고 믿는다. 또한 반대로 한번 뱉은 말에도 문자 못지 않은 큰 힘이 있노라, 그리 생각한다. 하여 책에서 말하는 물음표 대화에 흥미가 생겼다. 내 생활과도 밀접하게 연결시켜 행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으므로, 이제 실천으로 옮길 일만 남았다.

자기계발서 <나의 첫 스피치 수업>은 여러 일화를 통해 나 자신을 들여다보게 해준 감사한 책이다. 내 생각을 보다 분명하게, 말하게 해줄 수 도와주는 나의 첫 스피치 수업이 보여주는 놀라운 변화를 함께 경험했으면 좋겠다.

**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책을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q*****1 202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첫 스피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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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총 6명이다. 각각 자기의 업에서 말 잘하기로 소문난 사람들이다. 이렇게 말을 잘하게 된 계기를 경험을 통해 들려주고 있다. 남 앞에서 말을 하기란 여간 어려운것이 아니다. 평소 생각했었던 내용을 잘 정리 요약해서 발표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내성적인 사람은 두려워하기까지 한다. 나 역시도 내성적인 성격이라 발표를 잘 하지 못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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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총 6명이다. 각각 자기의 업에서 말 잘하기로 소문난 사람들이다. 이렇게 말을 잘하게 된 계기를 경험을 통해 들려주고 있다.

남 앞에서 말을 하기란 여간 어려운것이 아니다. 평소 생각했었던 내용을 잘 정리 요약해서 발표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내성적인 사람은 두려워하기까지 한다.
나 역시도 내성적인 성격이라 발표를 잘 하지 못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part1 의 김정아님은 대학교 다닐때 발표수업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 두려움을 떨치기가 너무 힘들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며칠동안 정리한 내용을 외우고 또 외웠다고 한다. 나만의 방법으로 정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두려움은 사라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것은 곧 자신감이 생겨서 일 것이다. 자신감을 동반한 발표라면 두려울것이 없기 때문이다.

part2 의 최란님은 질문에 대한 중요성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질문을 하는지에 대한 활용법을 알려주고 있다. 대화상대가 말문이 막혀있을 때 질문을 통해서 생각을 열어줄 수 있다. 협상의 방법에도 질문을 통해 내가 의도한바대로 유도하는 것도 같은 맥락일수 있다. 질문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대화를 이끄는 질문과 취조하는 질문, 변화를 추구하는 질문과 상대를 질책하는 질문, 대답하기 쉬운 질문과 부담스러운 질문 등 나의 대화 스타일은 어떤지 깊게 생각해 보게 된다.

part3 에서는 훈련을 통해 목소리를 트레이닝 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다. 상대방이 듣기 좋은 목소리 일수록 더 경청을 할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 이유이다. 
좋은 목소리와 더불어 표정이나 태도 등 말보다는 비언어적인 요소가 메시지를 전달할때 93% 정도로 중요한 요소이다. 여기서 목소리는 38% 이며 말하는 내용은 겨우 7% 정도라고 하니 대화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쉽게 가늠이 된다.

part4 는 가난한 고시생이었던 쇼호스트가 전수해주는 톡톡 튀는 멘트를 날리는 비법에 대해서 소개해주고 있다.

part5 는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스피치 팁과 마지막으로 part6 에서는 스피치 유형별로 3주간 트레이닝 하는법을 알려주고 있다.

결국 말을 잘 한다는 것도 자기 자신의 노력이 없이는 되지 않음을 글로서나마 배우게 된거 같다. 아무리 성격이 외향적이라도 상대방과 대화하는 스킬이 없다면 무슨 소용이겠나.
마지막 장에서 소개한 트레이닝 방법은 3주 뿐만 아니라 항상 생각을 염두해 둬야 할것이다. 

전체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 카페 사이트를 방문해주세요.

k******i 202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첫 스피치 수업-슬로디미디어 출판[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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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스피치 수업 슬로디미디어 출판 김정아, 최란, 유동효, 이처럼, 김선미, 강은하 지음 말하는 법을 배울수 있을듯한 책내용이라서 더욱 열심히 읽었답니다. 무수히 많이 하는 말속에서 그나마 실수를 덜하면 더욱 도움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특히나 말잘 못하는 첫째와 함께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내가 하는 말에도 다시한번 진단이 필요한 시점에 잘 만나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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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스피치 수업

슬로디미디어 출판

김정아, 최란, 유동효, 이처럼, 김선미, 강은하 지음

말하는 법을 배울수 있을듯한 책내용이라서 더욱 열심히 읽었답니다.

무수히 많이 하는 말속에서 그나마 실수를 덜하면 더욱 도움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특히나 말잘 못하는 첫째와 함께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내가 하는 말에도 다시한번 진단이 필요한 시점에 잘 만나게 된 책이었어요.


 

말잘하는법은 누구나 꿈꾸는 공통상황이 아닐련지요.

발표할때마다 타인에게 말할때마다 긴장되는건 저도 그런지라 말이지요.

발표에 앞서서 남들앞에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일단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종이에 쭉 적어보라고 하네요.

그다음 머릿속에 말할 내용의 흐름이 순서대로 입력만 되면 말하는게 쉬워진다고 해요.

참 이론은 쉬운데 말이지요.

막상 발표할때 떨림으로 다 잊게 되고 내가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하는 상황은 한번쯤 겪게되는데 말이지요.

자신감이 참 중요한 발표이었어요.

말잘하게 하는 것도 환경이 참 중요하네요.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말할거리가 많아야 된다고해요.

말할거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은 독서이고, 또 하나의 방법은 모든 상황에 관심갖기 라고하네요.

생각과 정리를 가져올 관심갖기아니겠어요.

말잘하기위한 이론을 배웠다면 본격 실천이 나오더라구요.

청중을 사로잡게 만드는 질문에 대해서 알게되어요.

보이스 코칭이라 저도 발표만 하면 떨림을 갖게 되는 목소리라 더욱 관심있게 보게되었어요.

좋은 목소리로 만들어가는 코칭을 배워볼수가 있었어요.

순서대로 따라하다 보면 더욱 자신감이 붙어갈것 같은 내용이었어요.

관심갖기는 아이들 교육에서도 등장하고 하는데 말이지요.


 

비즈니스 스피치도 배워볼수가 있었어요.

정말 살아가면서 또 일을 하면서 본격 필요한 스피치가 아닐련지 하면서 보게되었답니다.

반전고객의 예를 들어주는데 제가 고객입장이라면 항상 첫번째 케이스 더 비교하고 올께요를

많이 쓰는지라 더욱 공감이 되었어요.

원활한 말하기를 위한 처방전도 결론에 따라와서 더욱 읽어보고 이론쌓고 실천쌓고 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쉽게 설명이 되어서 빠르게 말잘하는법을 배워갈수 있겠더라구요.

제목처럼 나의 첫 스피츠 수업이라 더욱 나의 말습관과 말하는법을 배워갈수 있는 내용이라 더욱 유익했어요.

[슬로디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j 202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첫 스피치 수업으로 자신감 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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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정 받는 사람들의 말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         스피치는 연습도 중요하지만 연습에 앞서 많은 독서로 인해 말을 잘하기 위한 내 생각을 채워야 한다. 이는 제대로 된 인풋이 있어야 제대로 된 아웃풋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언젠가 경력 단절된 여성의 가장 문제점이 인풋은 있는데 아웃풋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럼으로 인해 자존감 또한 낮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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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받는 사람들의 말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

 

      스피치는 연습도 중요하지만 연습에 앞서 많은 독서로 인해 말을 잘하기 위한 내 생각을 채워야 한다. 이는 제대로 된 인풋이 있어야 제대로 된 아웃풋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언젠가 경력 단절된 여성의 가장 문제점이 인풋은 있는데 아웃풋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럼으로 인해 자존감 또한 낮아지게 된다. 이는 자신의 사회활동이 격하게 줄어들면서 일어나는 환경적 현상이다. 나 또한 그 속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인풋도 중요하지만 아웃풋도 매우 중요하다. 그 방법을 이 책에서 아나운서, 성우, 쇼 호스트, 현직 강사 총 6명의 전문가들이 직접 배우고 경험한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따라서 총 6파트로 1에서는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 충전, 2에서는 질문이라는 솔루션 제공, 3에서는 목소리 훈련법, 4 상대를 끌어당기는 멋진 멘트의 비법, 5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스피치 팁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스피치 유형별로 3주간 트레이닝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전문가들을 경험을 통해 들을수 있다. 저자는 말이 바뀌면 관계도 일도 변화하게 된다라고 말한다. 이는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 같다. 하지만 말은 어떠한 노력없이 쉽게 변하는 것이 아니다. 

 


 

"

많이 읽고, 많이 묻고, 많이 듣자

"

 

      말투나 말하는 스킬을 변화시킨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다. 6명의 전문가들은 제각각 자신의 환경 속에서 끊임없는 연구와 연습을 해 왔다. 첫 2분이 꼬이면 전체가 다 흔들린다는 저자의 말에 예전 세미나에서 처절했던 기억들이 스쳐 지나간다. 연습을 하지 못한 채 강단에 올라 발표를 한 적이 있었다. 연습을 안 한 터라 첫 문장부터 꼬여버려 끝날때까지 횡설수설 했던 기억이 있다. 정말 내가 이야기 하면서도 도대체 뭔 이야기를 하고 있는건지 ? 의문이 들 정도 였다. 쥐구멍이라도 있음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었다. 연습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때 크게 깨닫게 된 계기가 되었다. 입을 통해서 전달해야 하는 것들은 반드시 입으로 리허설 해야 한다는 이야기에 완전 공감하고 있다. 또한 말하는 스킬도 아주 중요하다. 특히 어떤말로 시작할 것인지? 항상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었는데 이 책의 질문의 기술 부분을 인상깊게 보았다. 이 질문 하나가 대중을 집중시킬수도 지루하게도 만들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실 책을 많이 읽고는 있지만 언변의 기술이 약하다. 이는 아웃풋 할 기회가 많이 없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질문과 함께 경청도 중요하다. 이 부분이 오히려 말하는 것보다 더 힘들지도 모른다. 청중의 마음을 사로 잡는 비결 .. 경청에서 청중과의 소통이 이루어지며 관계 또한 깊게 형성될 것이다. 마지막 6파트에 스피치 체크리스트와 함께 3주 처방전을 제시하였다. 이 처방전에 따라가면 분명 자신의 스피치 실력은 향상되어 있을 것이다. 기회는 또 다른 기회를 가져온다고 한다. 긍정적인 생각, 적극적인 환경 활용 그리고 끊임없는 연습으로 기회를 딛고 일어설 수 있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YES마니아 : 로얄 s*********7 202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