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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형제 류이치&코타로의 다정한 순간으로 시작하는 <학원 베이비시터즈> 21권입니다! 특별편 2편과 본편 5편이 수록된 21권에는 역시나 아이들이 다하는군요. 본작의 최고 귀여움을 담당 중인 코타로의 활약(?)을 흐뭇한 미소로 지켜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임센터에서 인형 뽑기에 실패해 지나친 땡깡을 부리는 타카와 결국 종류별 인형 뽑기에 성공한 하야토. 이 형제 참 매력 있네요. 타쿠마&카즈마 형제의 경찰 코스프레로 시작된 장래희망에 관한 이야기. 지금껏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 없던 류이치는 자신을 제외한 동급생들은 다들 꿈을 가지고 있는 듯해 약간은 초조한 기분입니다. 하지만 이내 현재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천천히 앞으로 나아갈 결심을 합니다. 코타로와 함께 서재에서 책을 보다가 살짝 존 류이치. 코타로의 손에 든 할머니의 앨범을 보며 오늘이 생신이라는 사실을 알아챕니다. 몰래 선물을 드리고 싶은 예의바른 형제는 꽃집에 가서 수국과 함께 편지를 준비합니다. 사이카와의 진수성찬에 놀라지만 그리 싫지 않은 할머니를 위해 코타로가 꽃을 선물하자 나름 감동을 받은 눈치네요. 이 외에도 학교에 출몰한 판다의 놀라운 정체를 알 수 있는 만우절 행사 에피소드와 유키의 집에 놀러간 마리아와 키린이 숨바꼭질 중 기겁하게 된 사연 등이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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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벌써 21권...! 귀여운 아이들이 잔뜩 나오는 일상힐링물이라 책을 보는 내내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좋지만 그렇다보니 매번 비슷한 패턴인지라 조금 식상하게 느껴지고 특성상 읽고나면 남는게 별로 없어서 아쉽긴하다.이번권에서 류이치의 장래희망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냥 하나의 에피소드일까 아니면 완결이 곧 다가온다는 의미일까.후자면 좀 아쉽긴 하겠지만 슬슬 이쯤에서 완결이 나도 좋지않을까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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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21권이다. 이번권의 이야기는 판다가 길을 잃었다는 이벤트를 애기들에게 해주기로 한다. 이번권 역시 애기들이 너무 귀여웠던 것 같다. 특별편도 수록되어있었는데 그 에피 역시 너무나도 좋았다.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21권에 대한 리뷰예요. 이 시리즈도 어느덧 21권이 되었네요. 주인공들이 아직 넘 어리다 보니 한참 더 장수 애니로 갈거 같네요. 잠오는 코타로의 반쯤 잠긴 눈이 은근 중독성 있어요. 이번권에서도 귀엽네요.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2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어느 페이지이든 너무 귀여워서 그자체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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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베이비시터즈21권입니다. 할머니의 생신날을 행복하게 보내는 엪에피. 네즈의 동생이 삐뚤어질테다라고 외치지만. 삐뚤어지는 것들을 도전해보지만. 결국에는. 형처럼 공부를 열심히하는 걸로 막을 내리는 에피. 모두들 착해빠졌네요. |
| 애니메이션 리뷰를 보고 애니메이션 보다가 입문한 작품. 귀여운 캐릭터들을 보다보면 절로 힐링되는 기분을 많이 느낄수 있고 스토리도 꽤나 장편치고는 소재가 겹쳤던 부분은 없던것 같아서 좋은 부분이 많았음. 정발속도가 다소 늦은편이라 아쉬운부분이 조금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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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키노하리. 학원베이비시터즈21권. 서울미디어코믹스. 아이들은여전히 귀엽습니다. ㅎㅎ형이주는거라면 뭐든 좋은 코타로도 귀엽고요. 하야토는 무뚝뚝해도 결국 동생이 원한는 것을 뽑아주었네요. 악역이 없어서 더 순수하게 힐링하며 읽는다지요 |
| 타쿠마와 카즈마가 할아버지가 전해준 경찰 모자를 쓰고 어린이집에 오게 되면서, 어른들은 아이들이 컸을 때를 상상한다. 상상 속 아이들은 정말 그렇게 클 것만 같은(?) 느낌ㅋㅋ 류이치도 장래희망과 관련해서 고민한다. 주변에 다들 좋아하는 것이 확실해 보이는데 아직 자신은 정말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으니까. 사실 그렇게 고민하는 시간은 누구나 갖게 되는 것 같다. 나 역시도 20대, 30대 초반을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으니까. 지금은 어느 정도 알지만 사실 아직도 더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이다. 살아가면서 몰랐던 나를 알아가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발견해가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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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캐기를 하러 온 베이비즈★ 코타로는 커다란 고구마를 찾으려고 노력하지만, 도무지 보이지 않는데?! 그리고 어린이방에 놀러 온 네코타 선배의 조카, 타마코. 그런데 싫어싫어 시기인 타마코는 어째선지 이누이 선배의 발을 자꾸 밟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