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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람 - 희생자의 사육법 5권 리뷰: 기승전결에 '전'에 해당하며 모든 진실들이 밝혀지며 결말부의 마무리를 기대하게 되는??대망의 완결권..의 바로 앞권입니다. 5권의 도입부는 지난 4권의 말미에서 있었던 최초에 '이지운'이었던 이가 <게임빙의>와 회귀를 겪으며 니젤과 동화되고, 이나스의 회귀가 시작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떠올리면서 시작되는데요. 5권에서는 모든 전말을 알게 된 니젤이 이나스에 대한 사랑과 죄책감, 집착을 가지고 어떻게 미래를 그릴지를 중점적으로 보게 됩니다. 그리고 말미에는 '6권이 아직 남아있다고?'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전개가 빠르고 고구마 없이 진행됩니다. 왜냐면 둘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feat. 유재하). 그렇다고 허술하거나 납득이 안되는 전개는 아니고요. 6권에서도 충분히 필요한 얘기가 늘어지지 않는 수준에서 꽉 차있으니 그냥 맘 놓고 재밌게 달리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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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블루 출판사의 세람 작가님의 작품 <희생자의 사육법> 05권 리뷰입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에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왜 이런 제목이 되었는지 알게 되니 정말 짜릿하네요ㅎㅎ 최종장이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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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람 작가님의 희생자의 사육법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진짜 쌍방구원 서사 너무 좋고 진짜 읽으면서 서서히 풀려가는 세계와 공수의 비밀들이 진짜 흥미진진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구상해서 쓴게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희생자의 사육법 5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을 읽으면서 공과 수 둘 사이에 부여된 서사를 보니 공수 관계가 극적으로 두드러지면서 둘 사이의 관계성도 또한 부각되는거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둘이 서로만을 생각하면서 행동하는 게 마음 아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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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람 작가님의 희생자의 자육법 5권 후기입니다. 이나스가 니젤을 위해 희생했지만, 그렇게 니젤이 현실로 돌아갔음에도 이나스를 만나러 다시 돌아가는 게 진짜 찐사랑이네요. 두 사람이 정말 서로가 소중하고 애틋한 것 같아요. 슬슬 결말로 가고 있는데 다음권도 무척 궁금해요! |
| 세람 작가님의 희생자의 사육법 5권 리뷰입니다. 니젤이 원래 한국에서 넘어온 차원이동자이자 수만번 반복되는 회귀에서 못 벗어나서 차악으로 이나스에게 그 짐을 떠넘기고 본인은 회귀고 게임이고 뭐고 다 잊었다, 이런 게 밝혀지면서 니젤이 죄책감을 갖네요. 그런데 이나스가 너무 헌신공이라 니젤만 원래 있던 한국으로 돌려보내줍니다... 진짜 다정광공 같아요...다행히 니젤이 얼른 게임세계로 되돌아왔지만 시간이 다르게 흘러서 상황이 별로 안 좋네요. |
| 세람 작가님의 희생자의 사육법5권리뷰입니다) 보다가 좀 안타까운점인 얘들이 사랑을 하긴하는데 ㅋ 딱지가 안붙어있어서 분명히 이제 분위기 싹 들어갔는데 킵고잉이 안되니까 보다가 좀 답답하기도 하고 ㅠ 이거 ㄹ왜 15세달고 나왔는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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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람 작가님의 희생자의 사육법 5권 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웹툰을 먼저 접하고 너무 재미있어서 바로 처음부터 끝까지 소설로도 구매하였습니다. 설정자체가 워낙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다음권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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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람 작가님의 '희생자의 사육법' 리뷰 입니다. 판타지물이 보고싶어서 선택해 보았습니다. 평소 판타지나 겜벨 잘 쓰시는 작가님 답게 역시 너무 좋았습니다, 수가 공을 절절하게 짝사랑 하는데 세계관 도 좋고 판타지물 좋아해서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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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람 작가님의 [eBook] [BL] 희생자의 사육법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분명히 살 때 봤었을 것 같은데...구매하고 다 읽고 보니 왜 19가 아닐깤ㅋㅋㅋㅋ 넘 아쉬운 작품이었어여ㅠ 15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웠습니다 ㅋㅋ 그래도 나름 스토리가 탄탄해서 5권까지 오면서 재미가 없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 그 부분은 별 5개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