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블루 출판사에서 출간한 세람 작가님의 소설 희생자의 사육법 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
|
<스포 ㅇ> 세람 작가님의 희생자의 사육법 6권 리뷰입니다. 둘이 아주 아주 긴 시간동안 고생했기때문에 꼭 좋은 결말을 볼 수 있기를 바랐는데 그이상이네요ㅠㅠ 원래 있던 세상 속 악을 물리치고 다른 세상으로 떠났으니 그 세상도 더이상 회귀를 반복하지않을테고 둘은 계속 함께 할 수 있다니ㅠㅠ 거기다 새로운 세상 속에서 둘이 만들어갈 이야기까지 궁금하네요. 외전 계속 나왔으면.. |
|
희생자의 사육법(외전)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 만 년동안 회귀하던 세계를 떠나 다른 세계에 도착한 니젤과 이나스의 알콩달콩 신혼생활인데요ㅋㅋ 우리 모두가 생각하는 신혼생활의 필수조건같은 수나 공에게 반한 누군가와 오해, 질투는 없고(사실 있을리가 없긴 합니다. 둘이 합쳐 십오만년쯤 살았는데 그 사이에 감정적 소모가 다했겠죠.) 정말 소박한 밤일의 부재를 고민하는데ㅋㅋ 이나스가 밤일을 거절하고 있던게 결국은 본편 마지막에 니젤이 받은 저주때문이라니 할 말이 없네요. 징하다 진짜... 정도? |
|
*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아니 진짜 평이 너무 좋은데 나는 왜이렇게 안읽히나..외국인이름어려워서 그런가 했더니 조금 속은기분이다 읽을때 이북리더기로 읽는데 상태창이 잘 구현이 안되는지 까만 화면으로 자꾸나오길래 소설속 장치,,주인공이 자꾸 안보인다 이런얘기처럼 일부러 그렇ㄱㅔ 나온줄 알았더니 내 기기에서만! 나만 !! 못본거였다.. 폰으로 보니까 보이네..ㅜㅜ 그래서 더 더디게 읽혔던것같다 이나스 진짜 멀쩡하게 미친소리 너죽이고 자살했다 이런말 아무렇지않게 할때마다 진짴ㅋㅋㅋ 골때리고 귀엽고 짠하다.ㅠㅠ 어쨌든 이나스 본성이 다나온것같지않지만 헛소리하기시작하니까 진도가 잘나간다. 빨리 뒷권읽고싶다 |
|
세람 - 희생자의 사육법 5권 리뷰: 기승전결에 '전'에 해당하며 모든 진실들이 밝혀지며 결말부의 마무리를 기대하게 되는??대망의 완결권..의 바로 앞권입니다. 5권의 도입부는 지난 4권의 말미에서 있었던 최초에 '이지운'이었던 이가 <게임빙의>와 회귀를 겪으며 니젤과 동화되고, 이나스의 회귀가 시작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떠올리면서 시작되는데요. 5권에서는 모든 전말을 알게 된 니젤이 이나스에 대한 사랑과 죄책감, 집착을 가지고 어떻게 미래를 그릴지를 중점적으로 보게 됩니다. 그리고 말미에는 '6권이 아직 남아있다고?'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전개가 빠르고 고구마 없이 진행됩니다. 왜냐면 둘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feat. 유재하). 그렇다고 허술하거나 납득이 안되는 전개는 아니고요. 6권에서도 충분히 필요한 얘기가 늘어지지 않는 수준에서 꽉 차있으니 그냥 맘 놓고 재밌게 달리면 됩니다. |
|
M블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세람 작가님의 희생자의 사육법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은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게임물인지는 모르고 그냥 재밌대서 샀는데 게임물이었어요. 저 겜친놈...뒷걸음질 치다가 쥐도 잡게되네요 너무 행복해요ㅠㅠㅜㅠㅜㅠ 내용 전개도 엄청나게 무겁지도 않아서 읽기 편했습니다. 앞으로의 둘의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도 너무 궁금해요 다 구메해서 달려야겠어요. |
| 세람 작가님의 [BL] 희생자의 사육법 (외전2)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외전에서도 이어지는 두 사람의 모험과 여행 이야기가 재미잇었습니다. 본편에서 미진했던 부분을 외전에서나마 채울 수 있었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세람 작가님의 희생자의 사육법 2권을 읽고 작성하는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희생자의 사육법 1권에서 조금 풀리지 않는 부분이 있었는데 2권에서 여전히 풀리지는 않고 생각보다 내용이 길어서 이게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한 점이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 세람 작가님으 희생자의 사육법 외전 2 리뷰입니다. 맨처음 본편을 읽었을때 무척이나 몰입해서 읽었기 때문에 외전도 출간 후 바로 구매했습니다 판타지 전연령물이었지만 극호라 별로 문제되지 않았어요 그래도 추가외전 꾸금으로 나온 너무 좋네요 |
|
M블루 출판사의 세람 작가님의 작품 <희생자의 사육법> 06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니젤과 이나스가 굴레에서 벗어나 함께 살아갈 수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오래오래 행복하길... 작가님 작품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정말 단기간에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