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은 엄마의 유품인 돌을 찾아 돌아다닌 이야기가 있었네요. 이리저리 찾아보고 물어봐도 없던 돌이 다시 처음 찾았던 곳에 나타나는 것은 다른 편에서 가끔 개입하기도 했던 죽은 엄마의 미지의 능력이 아니었을까 싶기도.분명 오소리 아버지가 주웠다 잃어버린 돌.그 다음은 어쩐지 모를 물건을 발견한 보노보노.무엇인지 이리저리 묻고 다니다가 모르는 것은 모르는 채로 두는
이번 권은 엄마의 유품인 돌을 찾아 돌아다닌 이야기가 있었네요. 이리저리 찾아보고 물어봐도 없던 돌이 다시 처음 찾았던 곳에 나타나는 것은 다른 편에서 가끔 개입하기도 했던 죽은 엄마의 미지의 능력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분명 오소리 아버지가 주웠다 잃어버린 돌. 그 다음은 어쩐지 모를 물건을 발견한 보노보노. 무엇인지 이리저리 묻고 다니다가 모르는 것은 모르는 채로 두는 것이 재미있다거나 나중에 알게 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