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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츠키 노조무 작가의 티어문 제국 이야기 5권입니다.이번에는 전권에 이어 휴양갔던 섬에서의 마지막 이야기로 시작이 되네요.혼돈의 뱀의 이야기와 함께 제국의 건국에 관한 저주와도 같은 이야기가 현재의 미아의 상황과 맞물려서 일련의 사건들이 연결되네요.미아의 회귀전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꿈속이나 어렴풋한 기억들로 재구성되어 있는것도 좋고 과거와 현재,미래까지 같지만 조금씩 다른 내용들을 맞춰보면서 읽는것도 재밌네요.그리고 표지의 어여쁜 처자가 누군가 했더니 에메랄다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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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어문 제국 이야기 5권 '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 움직이고 있는 미아 무인도 조난의 위기가 나타나네요. 자신의 목숨을 잃게 되는 비밀이 그 무인도에 있다는 것을 몰랐던 미아였어요. 다음 권이 될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나와서 지루하지도 않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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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파란의 대신작! 등장 파란색 일통의 표지 일러스트부터 숨을 멎게 만드는 이번분기에도 무려 소책자가 증정되는 티어문 제국이야기, 그 다섯번째권입니다. 발매속도가 장난이 아닌데, 우선 작가님의 글쓰기 속도가 빠르다는건 팬으로써 너무 감사하기 그지없네요. 늘 시리즈가 거듭될때마다 종잡을수 없는 행동력과 재치로 국내 외의 문제를 해결해온 주인공 미아는 이번에도 어두운 과거의 시련에 닥쳐 그 행동력을 과시하며 충실한 미아바라기 아군을 늘리는 계기를 가져옵니다. 또한 그녀 주변의 루드비히를 비롯한 충신들도 이번에는 미아와 떨어져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높은 능력치를 바탕으로 자체 조사를 더한 끝에 미아가 무인도에서 다다른 비밀에 접근하면서 그 활약을 더해갑니다. 역시 운빨가득한 무능한 주인공 옆을 꽉꽉 채워주는건 유능한 이들 충신뿐입니다.(웃음) 이 시리즈의 특징은 미아의 엉뚱한 상상이 기본 베이스가 되어, 그녀의 행동들 하나하나에 주변 인물들이 좋은쪽으로 확대 해석하거나 깊은 고찰을 하려 노력하는 과정에서 본질은 보통 이하의 인간에 불과한 미아의 거침없는 행보들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해 마치 미래를 내다보는 성녀로서 주인공을 추앙해나가는 과정들이 착각을 일으키며 큰 재미로 다가온다는점에서 때론 무겁게 다가올수 있는 스토리를 다시 한번 가볍게 리플레쉬 해준다는점에서 편하고 웃음 가득하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점점 클라이막스를 향해가는 이번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결말을 이어갈지 다음권도 너무 기대가 큽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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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빠른 속도로 정발중인 이 책은 신작치고는 꽤 인기를 끌고 있는, 최근에는 가장 눈여겨볼 신작중의 하나다. 그래서인지 정발간격이 3개월 이내로 나름 빠른 편으로, 현재 일본에서조차 최신권인 6권이 지난 1월에 발매되었다. 이를 단지 한권 차로 빠르게 따라잡고 있는것이니 꽤나 빠른 텀의 속도가 아닐수 없다. 특히 이번 5권에서 눈에 띄는 점은 초판부록으로 쇼트스토리가 증정된다는점인데 이는 한국의 출판사인 소미미디어가 꽤나 계약에 힘을 낸것으로 보인다. 보통 본권 계약과는 별도로 별책부록인 쇼트스토리의 경우도 계약을 따로해야한다고 알려져있어, 사실상 공짜가 아니다라 알고 있는데, 그탓인지 지난 1-3권 동안은 일본현지의 직영서점들에서 배포되던 쇼트스토리들이 한국 정발에서는 부록으로 제공되지 않았었다. 하지만 지난 4권에서 계약에 힘을 냈던바, 1-3권에 제공하지 못했던 부록들을 4권의것과 합쳐서 꽤나 두꺼운 소책자를 본책자의 한정판으로 구성해 내준 기획은 꽤나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었다. 그랬던것이 이번 5권에 들어서는 한정판이 아니어도 정식적으로 쇼트스토리가 초판에 함께 포함된 소식은 앞으로도 계속 이런 구성이 될 가능성이 크기에 한국의 정발사가 힘을 내어준 부분에 칭찬받아 마땅하다. 요즘 한국의 라이트노벨 정발사들이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느껴 정발 작품수가 줄어들고 각 작품의 정발텀도 길어지는 현실속에서 꾸준한 작품정발 속도와 부록의 연계를 꾸준히 해주고 있는 소미미디어에는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모쪼록 다음 6권도 빠른속도로 만나보길 기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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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츠키 노조무 작가님의 티어문 제국 이야기 5권입니다!!! 처음 1권에서는 좀 어리숙한 황녀가 보였는데 차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제국을 이끄는 듬직한 황녀가 되고 있는 모습이 보여서 읽는 내내 뿌듯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주인공과 손녀 그리고 주변인물들이 위협을 어떻게 해쳐나갈지 궁금해지는 5권이었습니다~~~!! 좋은 작품 감사드리고 빨리 다음권을 읽으러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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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문 제국 이야기 5권입니다 책의 평가를 말씀드리는 게 별의미는 없을 것 같은데 일단 말씀드리자면 악역 영애물 중에선 탑급으로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일러스트도 뭐 두말할 것 없이 예쁘게 잘 나왔고요 다만 다른 책들과 달리 유독 티어문 제국 이야기만 배송이 왔을때 구겨짐이 좀 심한 것 같습니다 그 점만 빼면 할게 칭찬밖에 없는 좋은 작품입니다 꼭 한 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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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문 제국 이야기 5권의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특이하게 띠지에 바코드가 붙어있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만약 우마무스메를 하신다면 이번편이 친근하게 다가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미아가 말 경주를 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뭐 약간 비슷한 느낌이 든다고 느꼇습니다. 또 5권부터는 초판을 사게 되어서 쇼트스토리를 얻게 되었는데 게임북이란걸 처음봐서 꽤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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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루나 티어문 그녀는 티어문 제국의 황녀 전하 입니다.미아는 이전의 인생을 다시 현실에서 노력하여 바꾸어가면서 점점 황녀에 어울리는 인물이 되어갑니다. 그와 동시에 티어문 제국의 백성들 사이에서도 그녀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그녀를 아끼고 사랑 해주는 이들도 많이 생기게 되었고 그중에는 그녀의 전의 인생에서 그녀의 적이있거나 대립각에 있었던 이들이 많이 미아의 친구가 되었습니다.하지만 이 소설은 코믹 모험 물에 가까운 소설 이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읽을수 있습니다. 그녀가 태어나고 자란 티어문 제국은 제국의 성립때부터 다른 자랑하는 사이가 안좋았던 이유는 티어문 제국의 창시자인 초대 황제가 있었기 때문 입니다. 현재 미아의 성격과는 많은 면이 다른 초대 황제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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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좋지만 일러가 부족해서 아쉬운 라노벨이 많은데 티어문 제국 이야기는 내용도 귀엽고 캐릭터도 매력적이지만 일러도 정말 좋아요 그림체가 취향인데다 딱 보고 싶은 장면에 일러가 나와줘서 좋네요 ㅋㅋ 이번에도 미아는 충신을 하나 건졌네요 여캐들이 미아 주변에 많아서 좋아요 ㅋㅋ 아 근데 찐남주보다 시온이 너무 캐릭터가 잘생기고 매력적이라 아까워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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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정발이 빠른 티어문인데, 이번 5권에서는 초판 부록으로 소책자를 줘서 좋아습니다. 소책자의 두께가 얇은 편이 아닌데, 웬일로 출판사에서 노력했네요.
작품의 이야기로 넘어가자면 저는 미아(주인공)를 정말 좋아합니다. 귀여우니까요. 그리고 착각이 쌓이고 쌓이는 내용도 참 즐거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착각이 쌓이고 자신감도 쌓이고?! 끝내 단두대를 피할 거니까요! 5권에서는 상어와의 조우도 있었지만 그것도 귀여워! 6권의 정발도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