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사에서 20세기 초반은 혁명적 정당의 그것을 연상시키는 요란한 ‘선언문’의 시대였다. 비평은 작품에 대한 사후평가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비평은 작품 자체를 성립시키는 계기가 된다. 포스트모더니즘과 더불어 페미니즘과 탈식민주의 담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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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의 이해할 수 없는 다양한 경향을 이해하기 위한 좋은 참고가 됩니다. 다양한 그림과 설명을 따라가다보면 현대 미술관을 찾아가서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미술사 시리즈 중에 마지막 버전인 만큼 리커버한 표지도 제일 잘 어울립니다. |
| 이 책은 워낙 유명하니 굳이 구구절절 리뷰를 달 필요는 없을 것이다. 전시회가서 멍때리는 내 자신과 헤어지고 싶다면 이 시리즈 사서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물론 읽자마자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겠지만 그래도 뜨문뜨문 아는 작품을 반갑게 만날 수 있을 테니까.. 리커버가 정말 아름답다.. 전권 소장하고 싶은데 생일 선물로 받아야겠다 흑흑. 아무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