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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독특한 만화 슈퍼커브. 우연히 애니버전을 먼저 접한 뒤, 원작을 구입한 케이스, 애니와 원작의 싱크율이 높다보니 원작은 해설서의 느낌이 듭니다. 설정이 아주 불행한 여주인공의 캐릭터는 우울함을 넘어 침울하기까지한데...이 여주인공이 수퍼커브를 접하게 되면서 더 활발한 삶을 살게 된다는 어쩌면 뻔한 스토리지만....생각만큼 뻔한 스토리는 아닙니다.. 더단 연재가 흠이지만, 애니 버전이 마음에 들었다면, 접해볼 가치있는 작품. 여주인공이 과도하게 우울한 케릭이다보니, 이런 류를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면, 비추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작품을 보다보면, 슈퍼커브..헌터커브 등..혼다 오토바이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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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먼저 나왔는데 인기가 있어서 코믹스로 나온 거 같습니다. 그 덕분에 낚여서(?) 구매를 했습니다. 오토바이를 좋아하는 소녀 이야기인데 인기가 없어서인지 후속권이 아직도 안나오고 있네요 서울미디어 코믹스는 빨리 다음권도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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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탄 , 토네 코켄 작가님의 작품 슈퍼 커브 코믹스판 1권 구매했습니다.
애니화로 인한 화제성으로 발매된 작품으로 봐도 무방한 작품이죠.ㅎㅎ 애니를 먼저 보긴했지만 코믹스판도 충분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애니에서 생략되었던 부분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슈퍼커브 1권 추천드립니다.
일상물로 치유받으세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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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미건조하게 살아가던 여고생이 바이크를 접하면서 일상이 바뀌어가는, 그리고 바이크 덕후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담히 그려나가는 것이 골자다. 바이크 소설이라서 그런가 뭔가 갈등 요소가 발생해도 등장인물간의 갈등이 아니라 바이크와의 갈등이 문제가 된다. 학생 신분에 유지비가 대기 어렵다던가 뭔가 손볼 곳이 생겨서 혼자 고쳐보느라 고생한다든가. 하지만 일단 자극적이고 보자는 식의 작품이 범람하는 라노벨 시장에서 본작처럼 실로 담백한 작품은 오히려 특징으로 꼽아도 무방할 듯하다.단순히 바이크 타면서 여고생끼리 친목질하는 미소녀 동물원식의 작품은 아니다. 바이크 정비하는 과정을 굉장히 세세하게 묘사하고 있어서 작가가 작정하고 쓴 티가 난다. 아무튼 바이크에 관련된 웬만한 케이스를 전부 소설 소재로 써먹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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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없음, 친구 없음, 취미 없음, 본인 인증 아무것도 없다는 고등학생 소녀의 커브를 타는 만화다. 이게 전부다 정말로. 자전거 통학이 어려워서 원동기를 알아보던 중 중고로 싸게 나온 커브를 사게 되고 이 후 면허도 따고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커브도 타고 이런저런 관련용품도 사게 되는 1권이다. 커브를 타다 보니 친구도 한 명 생긴다. 원작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조용한 만화다. 별 대화나 내용도 없이 그냥 주인공이 커브를 타고 이곳 저곳 다니는 걸 지켜보다보면 그래도 나름 매력은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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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특전있다길래 그마안... 일본만화 특유의 소녀의 성장물인 듯합니다. 원래 라이트 노벨 원작이 있군요. 코미컬라이즈한 작품이네요. 아빠는 그렇게 된 듯하고, 엄마는 집 나가고, 친구도 없어서 의지할 곳 없는 소녀는 자전거를 졸업하고 사고물건에 입문합니다. 사고물건이지만 과부틀;;이라 소녀에겐 효과가 없나봅니다. 점장님의 호의로 저렴하게 겟하고 부모없고 친구없어서 커브는 있다는 멋진 대사로 성장의 서막을 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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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애니메이션 방영! 슈퍼커브와의 만남이 외톨이 소녀의 일상을 바꾼다! 소녀와 바이크가 자아내는 청춘 이야기, 코믹스로 등장!
여고생이 스쿠터를 타고 등하교를 한다? 불량학생인가 했지만 그런 아이가 아니었다...
아케비의 세일러복으로 유명한 히로 작가의 원안을 바탕으로 새로운 그림을 그린거라 개인적인 호불호는 있을수 있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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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이뻐요. 내용도 잔잔하고 귀여워요. 아케비의세일러복 보고 히로 작가 좋아해서 구매한건데.소설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아이한테도 읽어보라고 해도 좋을 내용이에요 재미있어요.성장 이야기 같고 따뜻한 내용이에요 그림은 정말 좋네요.히로 작가 그림은 너무 항상 귀엽고 예뻐요. 빨리 2권도 나오면 좋겠어요 초판본 구매라 더 좋네요. 잘 보관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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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이나 라이트 노벨 등 다양한 미디어 믹스로 발매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코믹스로 나온 슈퍼커브 1권입니다.
대략적인 큰 스토리는 무미건조하게 살아가던 코구마 여고생이 바이크를 접하면서 일상이 바뀌어가고 그리고 바이크 전문가가 돼가는 과정을 담담하고 천천히 그려나가는 이야기인데
캐릭터 원안만 히로 작가인 게 아쉽지만 그래도 작화가 뛰어나고 큰 갈등 요소가 없어서 힐링하면서 보기 좋은 코믹스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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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습니다. 케릭터 원안만 히로 작가님것이라 조금 아쉬웠네요. 야마나시의 고등학교에 다니는 여자아이, 코구마. 부모님도 친구도 취미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녀는 중고 슈퍼커브를 구입한다. 처음 해보는 바이크 통학. 휘발유가 떨어지기도 하고, 다른 길로도 훌쩍 가보고. 그것만으로도 조금 모험하는 기분이었다. 일상의 소소한 변화로 만족하는 코구마에게 같은 반 레이코가 말을 걸어와 “나도 바이크로 통학해. 볼래?” 슈퍼커브 한 대가 그녀의 세계에 작은 반짝거림을 가져다주었다. 외톨이 소녀와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바이크가 엮어내는 일상과 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