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앤서니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어떤 날
"앤서니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어떤 날" 내용보기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 한나 바르톨린과 함께 현북스는 2011년부터 해마다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출판사에서 위촉한 그림책 심사위원회의 예심을 거친 작품들을 앤서니 브라운과 한나 바르톨린이 최종 심사한다.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을 통해 우리나라의 개성 있는 그림책 작가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터라 독자로서 매우 반갑기도 하
"앤서니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어떤 날" 내용보기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 한나 바르톨린과 함께 현북스는 2011년부터 해마다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출판사에서 위촉한 그림책 심사위원회의 예심을 거친 작품들을 앤서니 브라운과 한나 바르톨린이 최종 심사한다.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을 통해 우리나라의 개성 있는 그림책 작가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터라 독자로서 매우 반갑기도 하다. 2010년의 제10회 수상작인 「어떤 날」 을 만나본다.

 

 

적갈색 벽돌집 주위의 여러 실루엣을 들여다본다. 발코니에는 동물의 실루엣이, 창너머에는 우산을 든 사람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멀리 회색빛 도시의 건물들도 보인다. 책장을 넘기면 면지에 금색으로 물든 도시의 야경이 읽는 이를 맞이한다. 검은 색 바탕에 그려진 정돈된 선은 문득 '그라타주(grattage)' 기법을 떠올리게도 한다. 책놀이를 하며 아이와 스크래치 페이퍼를 열심히 긁어가며 그렸던 그림들도 떠오른다.

 


 

열대야 현상으로 쉽게 잠들지 못하는 어느 날, 동물원 사육사 옷을 입은 사람이 집으로 퇴근한다. 열대야 방송을 들으며 이 걱정, 저 걱정을 하는 남자. 그의 걱정에는 그가 돌보는 동물들에 대한 걱정이 포함되어 있다. 채도가 낮은 톤의 색으로 그려진 페이지들은 얼핏 흑백 일러스트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점점 장면에는 컬러감 가득한 것들이 등장한다. 

 


 

주인공을 지켜보는 이들은 누구인가. 주인공은 자신을 지켜보는 이들을 눈치채지 못하고, 내내 이들을 걱정한다. 주인공 집은 매우 모던한 인테리어에 정돈되어 있어 동물들이 적응하기에는 어려워보이지만, 동물들은 이 공간을 생명력 가득한 자연으로 바꿔버리기도 한다. 

 


 

 

“ 그래, 내일은 북극곰 우리 웅덩이 물이라도 새로 갈아주어야겠다. “ 라며 잠이 드는 주인공 주위에 몰려든 동물원 동물들. 

장면 곳곳에 이들이 숨어있는 흔적을 찾는, 숨바꼭질 을 하는 듯한 재미도 있는 그림책이다. 어린 아이들과는 동물들의 이름을 맞추어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가 있을 듯. 


 

도시의 무더운 밤, 동물원 사육사의 걱정을 담은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반추상적인 그림과 색채가 어우러져 사육사의 기분과 감정을 잘 표현합니다. 
스타일이 독창적이고 현대적이며 아동친화적입니다. 
회색 도시와 아파트가 야생 정글로 변신하는 장면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 앤서니 브라운 심사평 중에서 "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21.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북스/어떤 날] 동물원 사육사의 고된 하루
"[현북스/어떤 날] 동물원 사육사의 고된 하루" 내용보기
[어떤 날/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주윤희 그리고 씀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 10회 수상작 야근하고 4호선 당고개행 지하철 막차를 타고 돌아온 동물원 사육사의 고된 일상을 그리고 있어요. 지하철 막차의 경우 보통 11시가 넘는 시간일 것 같은데요. 저도 4호선을 이용하여 이수역에서 내려 퇴근한 저의 과거를 회상해 보았어요. 지하철 4호선은 볼거리, 즐길
"[현북스/어떤 날] 동물원 사육사의 고된 하루" 내용보기

 

[어떤 날/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주윤희 그리고 씀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 10회 수상작

야근하고 4호선 당고개행 지하철 막차를 타고 돌아온 동물원 사육사의 고된 일상을 그리고 있어요.

지하철 막차의 경우 보통 11시가 넘는 시간일 것 같은데요.

저도 4호선을 이용하여 이수역에서 내려 퇴근한 저의 과거를 회상해 보았어요.

지하철 4호선은

볼거리, 즐길거리도 많은 곳이죠.

명동, 동대문, 혜화역 보니 반갑네요.

집 공간이 이동될 때 마다 주변 식물, 액자, 동물들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고,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동물을 같이 찾아 봤어요.

다만 주인공의 입이 그려지지 않아

주인공의 마음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인물을 그릴 때 입을 그리지 않는 경우는요.

찾아보니 ~

입은 우리에게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는 곳이죠.

또, 상대방과 의사소통을 하기도 해요.

여기서 입을 그리지 않았다는 것은

자신에 대한 존재감이 약하거나 위축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요.

뽀뽀를 할 때 우리가 사용하는 입

애정을 주고 받는 부분에 결핍이 있어도 그렇다고 해요.

자기 생각을 말하기 두려워하거나 낯선 사람과의 소통하는게 힘들어서 그렇게 그릴 수 있다고 해요.

책 속의 주인공은 어떤 의미로 입을 그리지 않았는지

함께 주인공의 마음속으로 가보시죠.~

 

 

마지막 지하철 열차를 타고 퇴근하는 주인공

비도 촉촉히 내려 집에 가는 길

온몸이 천근만근, 편안한 내 집에서 얼른 쉬고 싶은 생각밖에 없을 것 같아요.

책 표지에 빨간 벽돌집이 참 인상적인데요.

동물들과 함께하는 사육사의 하루를 보여주고 있어요.

하지만 집에 와서도 동물원의 있는 동물 식구들을 걱정하고 있죠.

참 불쌍한 것 같아요.

집에 와서도 편히 쉬지 못하는 직장인의 삶

무거운 어깨에 지어진 책임감이 보여서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저도 같이 기분이 다운되더라고요.

시종일관 주인공의 얼굴에는 입이 그려지지 않아요.

집에와서 먹을때도, 잘 때에도 주인공의 입은 없어요.

왜 작가는 입을 그리지 않았을까요?

첫 장면에 나왔듯이

동물원 일이 바쁜데도 직원을 추가로 뽑아주는 불만을 집에서 하고 있어요.

아마도 회사에 대한 불만이 바깥으로 표출되지 않고

마음속으로 함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직장인의 고달픈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어요.

 

그림책을 보면 앞, 뒤 면지도 함께 보는데요.

앞 면지까지 활용하였어요.

휘황찬란한 도시의 불빛과 빌딩의 모습들이 아름답게 보이는데요.

왠지 오늘 주인공은 그리 아름답게 보이지 않았을 것 같아요.

주인공은 일을 마치고, 막차를 타고 가는 지하철 밖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어땠을까요?

 

집에와 옷도 갈아입지 못하고 축 처진 주인공처럼

축 처진 나무잎들~

액자도 삐뚤빼뚤~

널부러진 슬리퍼와 벗어놓은 양말

간단하게 컵라면과 우유를 먹으며 하루 종일 일하며 야근까지 한 주인공을 토닥토닥 위로해주고 싶어요.

이불이라도 덥어주고 싶네요.

불빛이 꺼지고, 주인공이 떠난 자리에는 언제나 등장하는 동물들

주인공이 자는 사이 동물들이 모두 나와 파티를 하는 듯해요.

주인공이 거실, 주방, 화장실, 안방으로 공간이동을 할 때 마다 주인공을 늘 뒤에서 든든하게 지켜 주는 듯한 생각이 들어요.


뒷 면지의 모습이에요.

화려하게 변신한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보니

출근하는 사육사의 모습일 것 같아요.

동물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는 사육사의 고된 삶이지만

동물을 통해 위로받고 힘이 될 것 같아요.

이게 모두 직장인의 삶이 아닐까요?

집에 있을 땐 가기 싫은 회사지만,

회사가면 적응모드로 열심히 일하는 우리 직장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아요.

우리 오늘도 힘내요!

k*****7 2021.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떤 날 / 주윤희 / 현북스 /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10회 수상작
"어떤 날 / 주윤희 / 현북스 /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10회 수상작" 내용보기
어떤 날 / 주윤희 / 현북스 / 2021.05.05 /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10회 수상작 /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49         책을 읽기 전         며칠 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10회 수상작인 <처음이야>를 읽었지요. 함께 수상했던 <어떤 날>의 출간 소식도 궁금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니 반갑네요. 동물들의 실루엣이 보이는 빨간 벽돌집에 무슨 일
"어떤 날 / 주윤희 / 현북스 /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10회 수상작" 내용보기


 

어떤 날 / 주윤희 / 현북스 / 2021.05.05 /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10회 수상작 /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49

 

 

화면 캡처 2021-05-18 075103.jpg

 

 

책을 읽기 전

 

 

 

 

며칠 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10회 수상작인 <처음이야>를 읽었지요.

함께 수상했던 <어떤 날>의 출간 소식도 궁금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니 반갑네요.

동물들의 실루엣이 보이는 빨간 벽돌집에 무슨 일이 생겼을지 궁금해요.

 

 

 


 

 

 

줄거리

 

 

 

SE-2c0c01e1-c397-45c5-84f8-002f26663872.jpg

 

 

날이 너무 더우니 잠도 오지 않아.

그나저나 동물들은 별일 없어야 할 텐데....

 

 

SE-1669d28f-a086-45c8-ace0-323ded89363b.jpg

 

 

오늘따라 물도 잘 나오지 않고, 단수된다는 말은 없었는데...

세상에, 고릴라가 동물원에서 탈출했다고?

 

 

SE-c0398af9-0fe3-40c7-b950-9214049c2d5b.jpg

 

 

 

우리 동물원은 괜찮을까?

더우면 잘 먹지도 못하고 축 늘어지는 동물들이 걱정이네.

 

 


 

 

 

책을 읽고

 

 

 

 

표지 넘겨 만난 장면들은 우리네 일상들을 깔끔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으로 표현한 그림이었지요.

수의사라는 설정이 새로웠지만 습기 가득한 장맛비, 반복되는 야근, 열대야로 지쳐가는 밤공기는

여름이면 우리가 익히 경험했던 뜨거운 여름의 피곤한 저녁 시간으로

직장인의 그냥 그런 하루의 이야기인가 싶었어요.

기억하시나요? 여름이 더해질수록 더욱 기승을 부리는 여름날의 저녁.

에어컨을 시원하게 틀고 자기라도 하면 다음 날에는 찌부둥한 냉방병 증상들로 더 피곤하고,

모든 것을 잊으려 맥주라도 마시면 온몸이 부어 버렸지요.

그 어느 것으로도 피곤함은 풀리지 않는 날들이지요.

 

 

 

 

이 피곤한 느낌이 지속되며 지쳐갈 즘 여섯 번째 장면에서부터 무언가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무채색에 가깝던 장면들에서 색이 스며들기 시작했어요.

주인공이 누웠던 몸을 일으키면서부터 의자에 변화가 보이네요.

주인공이 수의사의 변화가 아니라 동물들에 변화가 있던 것이죠.

 

 

 

 

이런! 잊고 있었어요.

여름의 뜨거움과 겨울의 차가운 날씨의 변화에 더 민감한 것은 사람이 아니라 동물들이라는 것을요.

특히, 동물원의 동물들은 한정된 공간에서 생활을 하기에 그 억압된 생활은 더욱 힘들겠지요.

와~ 작가님 대단하시네요. 이런 표현으로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시다니 놀랍네요.

 

 

 

 

늦은 밤 퇴근을 한 사육사는 동물들 걱정이 가득하지요.

동물들은 사육사를 따라 동물원에서 나와서 아파트의 가구, 벽의 그림, 우산으로 자리를 잡았네요.

처음에는 가구로 자리를 잡은 동물들을 알아보지 못해서 안타까운 마음이 생겼는데

어쩜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동물들의 즐거움을 생각하니 오히려 동물들과 어디로 숨을지를 고민하게 되네요.

동물들 걱정과 더위에 겨우 잠든 사육사를 지켜주는 동물들을 보니 오히려 정글에 와 있는 것 같아요.

마지막 반전도 재미있네요.

동물원에서 사라진 동물들 걱정에 허겁지겁 출근하는 아저씨와

아무도 없는 집에 의자였던 플라멩코가 다른 사물로 바뀌어 남아 있네요.

 

 

SE-cd893399-cb52-48fb-9de3-2821b242c461.jpg

 

 

 

앞 면지의 화려한 도시의 야경과 뒤 면지의 나무들로 빼곡한 정글의 모습은 대조적이네요.

 

 

 

 


 

 

 

-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10회 수상작 -

 

 

화면_캡처_2021-05-13_225220.png

 

 

제10회(2021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도시의 무더운 밤, 동물원 사육사의 걱정을 담은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반추상적인 그림과 색채가 어우러져 사육사의 기분과 감정을 잘 표현합니다. 스타일이 독창적이고 현대적이며 아동친화적입니다. 회색 도시와 아파트가 야생 정글로 변신하는 장면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앤서니 브라운 심사평 중에서

 

 

 

 

<처음이야>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2343160246

 

 


 

 

 

 

 

- 주윤희 작가님의 그림책 -

 

 

화면_캡처_2021-05-13_225019.png

 

 

어렸을 때 그림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상상을 펼치는 시간이 참 행복했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고 동물과 자연 이야기로, 늘 곁에 두고 읽을 때마다 새로 발견하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잠시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모두가 잠드는 어떤 날 밤.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기이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출판사 현북스 작가 소개 내용 중

 

 

 

 

어쩐지 낯설지 않는 작가님이었어요.

출판사 북극곰의 <아이코 내 코>와 '내코'의 두 번째 이야기 <다고쳐 박사의 비밀>를 읽어보았어요.

그런데 너무 달라진 그림에 연결이 되지 않았네요.

작가님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지는 그림책이네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1.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떤 날 / 주윤희
"어떤 날 / 주윤희" 내용보기
앤서니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10회 수상작! 그 어떤 그림책보다 더 꼼꼼히, 여러 번 봐야 하는 책 책을 시작하기 전 한강의 야경과 불빛은 익숙하지만 낯선듯한 감정을 느끼게 해요. 지하철을 타고 퇴근하는 사육사의 모습에서는 우리의 모습이 보였고, 무더위에 집에서도 동물원에 남겨진 동물을 걱정하는 그의 모습에서는, 얼마나 동물들을 사랑하는지, 느껴지는 책이에요.
"어떤 날 / 주윤희" 내용보기

앤서니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10회 수상작!
그 어떤 그림책보다 더 꼼꼼히, 여러 번 봐야 하는 책

책을 시작하기 전 한강의 야경과 불빛은

익숙하지만 낯선듯한 감정을 느끼게 해요.

지하철을 타고 퇴근하는 사육사의 모습에서는 우리의 모습이 보였고,

무더위에 집에서도 동물원에 남겨진 동물을 걱정하는 그의 모습에서는,

얼마나 동물들을 사랑하는지, 느껴지는 책이에요.

 

도시의 광경과, 집에 함께 온 알록달록 동물들을

보고 또 보다 보면, 어느새 아이와 함께 나눌 이야기가 가득할 그림책이에요!

 

특히, 어떤 동물이 어떤 가구가 되었는지 다른 그림 찾기 하듯이

아이와 찾아보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

t*******6 2021.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떤날
"어떤날" 내용보기
동물원 동물들이 동물원에서 자유로워 지고 사육사 아저씨도 동물들 걱정에서 벗어나 휴가를 떠났으면 좋겠어요~~~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나타나는 동물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에요. 넘길 때 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지고 기대가 되는 신비로운 책이었어요. 이번엔 어떤 동물이 어떤 소품으로 변했을까 , 또 내용 중간에 작가의 위트가 돋보이는 부분이 있어 웃었습니다.
"어떤날" 내용보기


동물원 동물들이 동물원에서 자유로워 지고 사육사 아저씨도 동물들 걱정에서 벗어나 휴가를 떠났으면 좋겠어요~~~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나타나는 동물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에요. 넘길 때 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지고 기대가 되는 신비로운 책이었어요. 이번엔 어떤 동물이 어떤 소품으로 변했을까 , 또 내용 중간에 작가의 위트가 돋보이는 부분이 있어 웃었습니다. ^^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그림책이지만 어른도 보면 좋을 것 같은 그림체가 아름다운 그림책 입니다. 재미있게 봤어요~동물들이 아저씨 집에 나타난게 꿈인지 현실인지 궁금하네요~

a*****0 202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