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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눈길을 끄는 목차가 있었기 때문이다. '5. 여가는 기회이며 동시에 함정' '이게 무슨 말인가? 작가는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 걸까?' 정말 궁금해서 책까지 사서 읽게 되었다. . '수동적 여가'를 지양하라는 말이었다. 대표적인 수동적 여가에는 TV 보기가 있다. 집중력이 필요 없고 그냥 부담없이 시간 보낼 수 있는 여가를 수동적 여가라고 지칭한다. . 사람들은 목표가 없고 교감을 나눌 타인이 없을 때, 마음이 불안해지고 지금 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집착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마음이 붕괴되는 무질서 상태를 피하기 위하여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이 불안을 의식에서 지워주는 자극을 찾게된다고 한다. 드라마 시청, 도박, 성관계에 집착 등의 수동적 여가는 의식에서 벌어지는 혼돈을 짧은 시간 안에 줄여주지만,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남는 것은 허무감과 불쾌감이다. . . 책을 전체적으로 보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독자에게 일종의 '인생 가이드'를 제시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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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몰입과 행복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몰입이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저자는 몰입의 즐거움을 집필해나아가면서 몰입을 느끼고 행복을 느꼈을까? 저자 미하이칙센트미하이는 이름도 참 특이하다 성이 이름에도반복되는데 누군가가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자기를 남들보다 더 분명하게 의식하지 않았을까? 몰입이라는 단어를 여기저기서 들은거보면 중요한 의미가 있는것같다 어제본 재밌는 이야기들도 몰입하면서 봤던것같은데 중요한 의미가 있던걸까? 몰입에 빠졌다 나왔다 빠졌다 나왔다가 반복될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무언가가 내게 몰입을 더 줬으면 좋겠다 |
| 몰입이라는 학문의 대가이자 창시자인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 교수의 최신 도서인 몰입의 즐거움은 몰입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막연하게 알고 있거나 칙센트 미하이 교수의 몰입이라는 두꺼운 책이 부감이 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최신 도서이기에 잘 정리되었고 두께도 부담이 되지 않기에 시간내서 천천히 읽으시면 충준히 이해하고 이해하기에 어렵지 않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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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매체를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이 몰입이라는 개념을 다루는 책이 요새 되게 뜨고 있다는 듯한 느낌과 제가 몰입이 필요하여 이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책에서 많이 사용되는 개념은 능동적 여가와 수동적 여가입니다. 능동적 여가는 말 그대로 여가 시간을 자기가 능동적으로 사용하여 몰입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수동적 여가는 자신이 몰입을 하는 것이 아닌 TV를 보거나 핸드폰을 보는 거 같은 수동적인 활동을 말합니다. 물론 사람에게는 수동적 여가가 어느정도는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수동적 여가가 문제가 되는 것은 자신이 수동적 여가를 즐길 때 집중도가 낮고 만족감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것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동적 여가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여가 시간 뿐만 아니라 업무 시간, 가사에 대한 것도 도움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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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의미있게 살아간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 생산적인 활동이란 무엇일까? 열심히 일을 하고 퇴근해 집에서 치킨에 맥주 한잔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은 비생산적이니 인생에서 쓸모없을까? 그렇다면, 침대에서 자기 전 1시간동안 좋아하는 장르의 웹툰을 보는 것은? 한때, 나는 그런 행위들은 모두 의미없고 쓸모없으니, 전혀 안하면 좋다고 생각했었다. 나의 24시간을 잠을 4시간만 자고 나머지 20시간을 생산적인 행위로 채우면 내가 얼마나 성장하고 위대한 삶을 살아갈지에 대한 기대에 차있던 적이 있다. 또, 그렇게 살았던 적도 있다. 아주 짧은 기간이었지만. 2주가 채 못되는 기간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책을읽고, 운동하고, 돈을 버는 행위만 했는데, 그 기간동안 나는 점차 우울해지고 불안해지는 것을 느꼈다. 그 후, '여유'라는 단어에 눈을 돌렸다. 걸음걸이도 느려졌고, 밥을 2시간동안 먹기도 하고, 하루종일 핸드폰으로 웹툰보고 카카오톡을 하며 보낸 날도 있다. 그렇게 바이오리듬이 변화하며, 나는 내 나름대로 생활양식을 정했는데, 이 책이 그것의 결말을 내준 느낌이다. 목표, 목적의식을 명확하게 가지며, 여유를 갖되 과하지 않게 갖는 것. 현재 나의 생활방식이다. 누군가 나한테 조언해준 적이 있다. 10년후의 목표를 설정해보라고. 1년간의 목표보다 더 실현가능성이 높다고. 그렇지만 고민했을 때 막연했다. 하고 싶은 게 많아 꿈이 많은데 그 중 어느 쪽으로 목표를 설정해야할 지 모르겠었고, 과연 그렇게 목표를 설정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에 대한 의문때문에 진지하고 오래 고민하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 조금이나마 알게되었다. 현재를 열심히 사는것. 그간, 여유에 대해 집중하며 목적의식에서 조금 멀어져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계기로 적당한 여유에 조금 더 집중 할 수 있을 것 같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 책을 빌려봤으나, 내 수준보다 책이 어려워 한 번 더 읽고싶어 구매를 할 것 같다. 의미있게 보았고, 공감했고, 받아들여 더 즐겁게 책을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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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트브에서 막 활동하는 사람들 자기개발서들 많니 쓰자나욤. 그럼데 자기개발서는 백년 전부터 있었더랬죠 이 책은 십년되었는데 읽기 좋아욤 가만히 음미하면서 읽어욤 ㅎ 많이 읽어보는거 추천드려요 한번읽고 땡은 아님 가끔 밑줄도 쳐가면서 두꺼은 책은 아니지만 인생을 많이 생각하게 해줘서 그리고 하드커버라 왠지 좋음.ㅎ 진실은 고전에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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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읽어도 번역본이라 그런지 내용이 잘 와닿지 않고 허공을 떠도는 느낌이지만 반복되는 느낌의 문장들로 인해 곧 몰입하게 되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제가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인거 같은 착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칙센미하이의 삶의 방향이 잘 나타나있고 읽을 수록 나의 몰입은 어떤것인가 찾아보게 되는 책입니다. 자녀들에게 읽혀서 삶을 온전히 알차게 보내게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일단 리뷰쓰기를 시험적으로 하는데.... 독후감도 아니고 이런게 도움이 되나 싶은 의구심도 듭니다. 150자가 참 많기도 하다는 생각을 지금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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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수록 몰입과 집중에서 멀어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어서인지 책 제목이 저를 확 끌어당기는 기분이었습니다. 내용중 수동적 여가를 지양하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게 정확히 제 상황을 가리키는거 같더라고요. 사람들은 목표가 없고 교감을 나눌 타인이 없을때, 마음이 불안해지고 지금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집착하게 된다. 이렇게 마음이 붕괴되는 무질서(불안) 상태를 피하기 위해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자극을 찾게 된다. 드라마 시청, 도박, 성관계 등의 수동적여가는 불안을 짧은 시간안에 줄여주지만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허무감과 불쾌감만 남는다. 학생때처럼 몰입을 다시 경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몰입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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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속에서 많이 쓰면서도 거리감이 있기도한 단어인것 같은 단어 ‘몰입‘
워낙 유명한 책이고 다른출판사에서도 발간이 된 책이기도 해서 신중하게 선택 하였다. 예전 전에 책 센티 미아의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매우 인상적였기에 더더욱 책 에 대한 기대감이 컸고 흥미롭게 읽고있다. |
| 시카고대학의 심리학 및 교육학과 교수를 역임하고,클레어몬트대학 심리학과 및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 석좌교수이자 '삶의 질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했으며, ' 몰입(flow)'의 이론의 창시자로 유명했던 그는 오랫동안 인간의 창의성과 행복에 대해 연구한 세계적 석학이었으며 2021년 향년 87세로 세상을 떠났지만 몰입의 기본 패러다임을 설정했으며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