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기억을 불러 일으키고 현재의 이웃을 시를 통해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시들이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들을 이해하기 쉽게 연결되어 있어 소확행을 체감할 수 있어 과거가 그립거나 현재가 힘들때 옆에 두고 읽게 될 것 같습니다.
모든 사물들 아름답게 보시는 시인의 인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문학적 생태주의자라는 단어를 알게 된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