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흔히 알고있는 유명인물의 결정일화을 써놓았고
그런 결정방법을 알려준다.
결정장애?가 있는 우리들에겐 조금 도움이 될듯하다
결정을 잘해야 속이 시원할것같다.
이 책을 떠올리면서 결정을 해보려고 노력한다면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결정을 이렇게 하려나 싶기도하다
그냥 적당히 하는것같던데.. 꼭 열심히 살필요는 없잖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선에서 편한대로 결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