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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레시피를 나열하는 수준을 넘어섭니다. 양파를 볶는 정도, 물의 양, 스파이스를 넣는 타이밍, 심지어 불 조절의 미묘한 차이까지 카레의 맛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접근합니다. 저자는 카레를 만드는 과정을 일련의 화학 반응과 물리적 변화로 해석하며, 우리가 흔히 간과했던 '기술'의 중요성을 깨우쳐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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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쓴 요리책을 보면 늘상 사고 싶지만 그중에서도 카레책을 보면 그냥 지나칠수가 없다. 집에 있는 카레책만 보면 벌써 2권이나 있지만 신간 카레책을 보고 안살수가 없었다. 이카레책은 아직 한번 훑어 본게 다지만 그냥 봐도 흐믓한 웃음이 나왔다. 진짜 요리를 알려주고 있는 느낌?? 레시피를 배우는게 아니라 요리를 가르쳐주는 느낌을 주는 책들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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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진스케 저 카레의 기술 리뷰 써 보아여 ㅋㅏ레 조아해여.. 제목도 맘에 들었어여ㅎㅎ 몬가 대단한 카레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책 보고 따라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ㅋㅋ일반가정집에선 볼 수 없는 재료도 있고...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진 않아여 ㅎㅎㅎ 카레집을 차린다면 인정! 카레를 공부하고 싶다면 구매하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