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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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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에 2분기에 애니메이션이 시작하고 발매된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3권 입니다. 영상출판미디어에서도 신경을 쓰는 작품인지 12권에서는 작가 사인본도 한정판매 했던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도 귀엽게 잘 나온 작품인데 처음 기대보다는 판매량이 아주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특별히 대단한 스토리나 사건이 있다기보다 평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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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에 2분기에 애니메이션이 시작하고 발매된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3권 입니다.

영상출판미디어에서도 신경을 쓰는 작품인지 12권에서는 작가 사인본도 한정판매 했던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도 귀엽게 잘 나온 작품인데 처음 기대보다는 판매량이 아주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특별히 대단한 스토리나 사건이 있다기보다 평온한 슬로우라이프를 즐기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v***5 2022.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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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 300 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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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3권 리뷰입니다. 이렇게 많이올줄 몰랐는데 정말 오래갈것 같은 라이트 노벨이군요 오래나오면 저야 좋지만.. 느린 전개에 고구마를 먹긴 했지만 일러스트도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으니 봐드리겠습니다.   자 이번권에선 죽음의 신도 만나고 괴도도 만나는데요 괴도가 당황하는 모습도 귀엽긴 하지만 전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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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3권 리뷰입니다.

이렇게 많이올줄 몰랐는데 정말 오래갈것 같은 라이트 노벨이군요 오래나오면 저야 좋지만..

느린 전개에 고구마를 먹긴 했지만 일러스트도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으니 봐드리겠습니다.  

자 이번권에선 죽음의 신도 만나고 괴도도 만나는데요 괴도가 당황하는 모습도 귀엽긴 하지만 전권에서 봤드시 비슷한 에피소드 이기에 별로 감흥은 없지만 힐링용으로도 좋습니다. 이번에 수록된 레드 드래곤 여학원도 언젠간 스핀오프로 발매되겠지요? 라이카도 역시 귀엽네요 이제 이 이야기의 마지막은 어디가 될지 궁금해지군요..

j*******6 202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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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 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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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화 영향인지 상당히 나오는 주기가 빨라진 느낌이 든다. 기다리는 독자 입장에서는 나쁠 게 없으니 뭐~이번 권은 시작부터 다소 기묘한 로자리의 200주기 기념부터 시작한다. 용케 자신이 언제 죽었는지는 기억하고 있다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즈사 일행을 만난 것이 진짜 불행 중 다행이 아닌가 싶다. 로자리와 접한 것을 계기로 아즈사도 유령 공포증을 조금은 떨쳐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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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화 영향인지 상당히 나오는 주기가 빨라진 느낌이 든다. 기다리는 독자 입장에서는 나쁠 게 없으니 뭐~

이번 권은 시작부터 다소 기묘한 로자리의 200주기 기념부터 시작한다. 용케 자신이 언제 죽었는지는 기억하고 있다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즈사 일행을 만난 것이 진짜 불행 중 다행이 아닌가 싶다. 로자리와 접한 것을 계기로 아즈사도 유령 공포증을 조금은 떨쳐낸 것 같으니 나름 윈윈이라면 윈윈이려나?

그리고 이제는 거의 고정 편성 느낌인 레드 드래곤 여학원도 은근히 기대가 된다.
YES마니아 : 골드 1******n 202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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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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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은슬라임을잡으면서300년모르는사이에레벨MAX가되었습니다13권입니다어느덧장편의반역에올라서려고하는슬라임을잡으면서300년모르는사이에레벨MAX가되었습니다입니다애니메이션도있어서애니메이션도재미있게보았습니다죽은지200년을맞이한로자리를위해서사사왕국의사람들이그녀를위한축하파티개최하는이야기로진행되는데재미있게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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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은슬라임을잡으면서300년모르는사이에레벨MAX가되었습니다13권입니다어느덧장편의반역에올라서려고하는슬라임을잡으면서300년모르는사이에레벨MAX가되었습니다입니다애니메이션도있어서애니메이션도재미있게보았습니다죽은지200년을맞이한로자리를위해서사사왕국의사람들이그녀를위한축하파티개최하는이야기로진행되는데재미있게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9 202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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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슬라임을 처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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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3권입니다. 지난 번에는 UFO가 등장하더니 이번에는 아예 죽음의 신이 등장하네요... 다음에는 뭐가 등장할지 예측이 안 가네요... 엄마부터 언니까지 마녀는 슬라임만 처치했을 뿐인데 갈 수록 바빠지네요... 그리고 역시나 외전 형식의 레드 드래곤 여학원!!! 재밌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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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3권입니다.

지난 번에는 UFO가 등장하더니 이번에는 아예 죽음의 신이 등장하네요...

다음에는 뭐가 등장할지 예측이 안 가네요...

엄마부터 언니까지 마녀는 슬라임만 처치했을 뿐인데 갈 수록 바빠지네요...

그리고 역시나 외전 형식의 레드 드래곤 여학원!!! 재밌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4 202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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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사의 슬로 라이프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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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분기에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던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는 국내에서 노블엔진(영상출판미디어)를 통해 라이트 노벨 시리즈가 정식 발매되고 있다. 현재 라이트 노벨은 국내에 지난 5월을 맞아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13권>이 정식 발매되었는데, 다소 미루고 있던 이 작품을 오늘이 되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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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분기에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던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는 국내에서 노블엔진(영상출판미디어)를 통해 라이트 노벨 시리즈가 정식 발매되고 있다. 현재 라이트 노벨은 국내에 지난 5월을 맞아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13권>이 정식 발매되었는데, 다소 미루고 있던 이 작품을 오늘이 되어서야 읽을 수 있었다.

 

라이트 노벨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13권>의 여는 에피소드는 죽은 지 200년을 맞이한 로자리를 위해서 사사 사사 왕국의 사람들이 그녀를 위한 축하 파티를 개최하는 에피소드다. 로자리는 주인공이기 때문에 딱히 무엇을 할 필요가 없었지만, 죽은 지 200년이 되는 축하하는 자리인 만큼 그녀를 위해 귀여운 드레스를 아즈사가 만들어주게 된다.

 

로자리는 애니메이션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시리즈에서도 조금 더 일찍 등장해 아즈사를 비롯한 모두와 함께 즐겁게 지내고 있는 가족 중 한 명이다. 현재 라이트 노벨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시리즈에서는 로자리 외에도 다양한 망령(귀신)들을 만난 아즈사는 심심하면 망령들의 소동에 휘말리기도 한다.

 

어떻게 본다면 작품의 등장인물이 많은 만큼 에피소드가 다양한 셈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아즈사가 이세계에서 보내는 슬로 라이프를 다양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다고 말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등장인물이 너무 많은 데다가 처음 라이트 노벨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시리즈를 읽었을 때와 달리 너무 산만해진 느낌이라 살짝 좀 열기가 식었다.

 

그래도 꾸준히 라이트 노벨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시리즈를 읽고 있는 이유는 매권마다 한두 개의 에피소드는 아쉬워도 한두 개의 에피소드는 또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13권에서는 여는 에피소드로 자리 잡고 있던 로자리의 200주기 에피소드가 그랬고, 하루카라 박물관에 예고장을 보낸 괴도 캔해인 사건이 그랬다.

 

괴도 캔해인 사건은 누가 읽더라도 딱 '아, 이건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다운 분위기의 에피소드다'라는 걸 알 수 있다. 평소 우리가 읽는 괴도 사건은 <명탐정 코난>의 괴도 키드 사건에서 볼 수 있는 듯한 분위기이지만,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13권>에서 읽은 에피소드는 역시 살짝 나사가 한 개 빠진 느낌이었다.

 

괴도 캔해인이 하루카라의 박물관에서 어느 물품을 훔치는 모습을 모두와 함께 보면서 괴도 캔해인을 응원하게 되어버리는 이야기. 그게 바로 라이트 노벨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매력이다. 등장인물이 계속해서 늘어서 살짝 머리가 아프기는 해도 한 명, 한 명의 캐릭터가 모두 각자만의 매력을 잘 갖추고 있어서 이야기를 읽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라이트 노벨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시리즈는 현재 본편이 끝난 이후 스핀오프로 라이카가 레드 드래곤 여학원에서 보냈던 시절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과거에는 바알제붑이 농업부 장관이 되는 스핀오프가 작게 실리다가 결국에는 단행본으로 한 권이 발매되기도 했는데, 아마 라이카의 이야기도 차후 스핀오프 단행본으로 발매되지 않을까 싶다.

 

라이트 노벨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시리즈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나서 어느 권을 읽어도 가볍게 아즈사가 보내는 일상을 읽어볼 수 있다. 각 권마다 이야기가 긴밀하게 이어지는 작품이 아니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이후에는 몇 권부터 읽어야 하지?'라며 괜스레 고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새롭게 등장한 인물이 워낙 많다는 점이지만…. (웃음)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13권>의 컬러 일러스트 이후에는 각 이번 권에서 등장하는 여러 인물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실려 있었다. 아마 다른 권도 이런 소개 글이 실려 있다고 생각하는데, 평소 애니메이션을 본 이후 라이트 노벨로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을 읽고 싶었다면 참고하길 바란다.

 

오늘 라이트 노벨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13권>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다. 아즈사는 이세계에서 여전히 떠들썩한 슬로 라이프를 보내고 있었고, 샤르샤는 귀여웠다. 그거면 충분하지 않을까? 아하하하.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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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좋은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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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의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지만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베스트 쓰리에 들어가는 작품이라고 할까요 제목이 독특한 것처럼 나름의 먼지 기능을 자랑하는 우리의 주인공 여성이 로 인이 레인이라 그런지 더 재미있는 거 같습니다 과연 다음 거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 가 히로인들을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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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의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지만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베스트 쓰리에 들어가는 작품이라고 할까요 제목이 독특한 것처럼 나름의 먼지 기능을 자랑하는 우리의 주인공 여성이 로 인이 레인이라 그런지 더 재미있는 거 같습니다 과연 다음 거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 가 히로인들을 볼 수 있을까요
d********2 202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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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의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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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의 장르 중 일상물을 표방하는 작품을 보면 커다란 위기나 긴장감 있는 사건이 특별하게 발생하지 않는 한 스토리의 전개는 평탄한 흐름을 보입니다. 그래서 일정 분량을 지나고 나면 그에 대한 한계가 드러나기 마련인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일정한 패턴의 이야기 전개가 아닌가 합니다. 에피소드의 구성이 비슷비슷하고 결말도 비슷비슷하다 보니 전반적으로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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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의 장르 중 일상물을 표방하는 작품을 보면 커다란 위기나 긴장감 있는 사건이 특별하게 발생하지 않는 한 스토리의 전개는 평탄한 흐름을 보입니다. 그래서 일정 분량을 지나고 나면 그에 대한 한계가 드러나기 마련인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일정한 패턴의 이야기 전개가 아닌가 합니다.

에피소드의 구성이 비슷비슷하고 결말도 비슷비슷하다 보니 전반적으로 이야기가 지루해지고 긴장감이 떨어지게 됩니다. 물론 일상물의 장르적 특성상 강한 긴장감을 생각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일정 수준 이상의 긴장감이 유지되어 독자가 흥미를 잃지 않도록 만들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결국 작품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고 전체적인 평가도 저하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에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면서 어느 정도 인지도를 확보한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3권입니다. 일상물과 스로우 라이프를 표방하는 작품으로 이렇게 장편 라이트노벨이 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는데 의외로 장수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으로 치유물의 성격을 띠면서 다소 느린 흐름의 전개를 보이는 작품이기는 하나 지금까지는 나름 일정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작품이 잘 이어져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3권을 읽으면서 이 작품도 이제는 어느 정도의 한계에 도달한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에피소드의 소재는 새로운 것이었지만 그 에피소드를 풀어가는 구성이나 등장인물들의 역할들이 앞선 에피소드들과 비슷한 느낌을 줌으로써 크게 흥미를 끌지 못한다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한 권 전체의 이미지가 좋지 못했고 아쉬움을 느끼게 했습니다.

태생적인 한계를 맞이했다는 느낌을 주는 전개로써 이제는 이 시리즈도 서서히 마무리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까지의 전개를 보아서는 지금과 같은 패턴으로 앞으로도 상당 분량이 진행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변화나 변혁이 있어야 이 작품이 더 발전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으며 그런 모습들이 다음 권에 보이지 않는다면 아쉬운 시리즈로 남을 것이라 예상하게 됩니다.

그래도 지금까지의 분위기를 잘 유지하면서 13권이라는 상당 분량의 작품이 되고 있는 라이트노벨 시리즈로서 앞으로의 건투를 바라며 열심히 읽은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3권이었습니다.

p*****9 2021.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