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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으로서 일본에서 소프트뱅크라는 거대 기업의 CEO로 알고 있었다. 어떤 사람이기에 그 힘든 일본에서 한국인이 저렇게 성공할수 있었을까? 소프트뱅크 이야기가 들릴때마다 손정의에 대해 궁금하곤 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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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에 대한 끊임없는 추진력과 그의 폭넓은 사고력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일반인이 감히 따라갈 수 없는 부분을 포함하여 영웅적인 스토리가 약간(?) 담겨 있는 듯 ~ 어찌보면 구글의 전략과 비슷하면서도 사뭇 다은 그의 사업 전략까지 알 수 있는 책이다. CEO들의 책에는 소위 말하는 실패의 과정도 담겨 있으며, 폭발적인 사업 확장의 결과들... 그리고 그를 돕는 동료들... 유독.. 손정의에게는 그의 모든걸 신뢰하며 함께 그의 뜻을 따라주는 사람은 없었던 것 같다. 실패할때는 그를 욕하던 주위 사람들만 있었을 뿐... 한국인이라는 그 뜻을 굽히지 않고 일본에서 발판을 삼는다는 것은 아시다시피 쉽지 않은 일이다. 너무나 빠른 사업의 확장 때문이였을까? 회사에 막대한 손실을 입었을때 조차 손정의는 무저지지 않고 또 다른 투자를 결심한다. 참으로..천재적인 발상이 아닐까 한다. 무엇보다 이 책에는 그의 열정이 풍부히 담겨있다. 실제 그가 행한 노력은 이 책에 다 담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 나 또한 한 열정을 가졌다 하는 사람인데..글쎄다.. 그의 열정에 비하면 난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ㅋㅋㅋ 60살에 은퇴를 선었했던 그는 60대 내에 은퇴로 다시 번복 한뒤 후계자 양성에 큰 힘을 쏟고 있다. 돈이 돈을 낳는다고...으례 돈 욕심인가 싶었는데.. 그는 현재 CEO 자리에서 무료봉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아무나 쉽게 생각하기 힘든 그의 노력.. 노력이라는 글자 조차도 부족할 정도의 그의 열정은 책을 다 읽고 덮기까지도 그 표현을 다 못하는 느낌이였다. 정말 실제로..손정의를 만나보고 인터뷰를 하고 싶은 마음은 나뿐일까? 손정의와 동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에 큰 기쁨을 느끼는 하루였다. 조금 더 그에 대한 이야기를 알고 싶은 내가 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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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대국 일본 최고의 부자. 투자의 귀재. 소포트 뱅크 회장, 중국 최대 그룹 알리바바의 대주주 손정의. 그의 경영철학과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천재 경영자 소프트뱅크 CEO 손정의 리더십] 유한준·이종욱 저 BookStar 손정의. TV와 각종 매거진에서 수도 없이 듣던 이름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순수한 일본인은 아니라 한국계 일본인이다. 대구 동구 출신 조부모를 둔 재일교포 3세 기업인으로 어린 시절 판자촌이라는 어려운 환경과 조센징이라는 차별 속에서 살았다. 사업 초기 간염으로 5년이라는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았으나, 이러한 악조건을 모두 극복하고 오늘날 세계적인 기업가로 올라선 입지적인 인물이다. 오늘날 손정의를 만든 원동력은 바로 그의 열정이었다. 이러한 열정을 바탕으로 5년이라는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고도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좌절하지 않고 그동안 4,000권이 넘는 책을 읽었으며, 신약이 개발되자 그동안 읽은 독서를 바탕으로 빠르게 사업에 복귀할 수 있었다. 만약 그가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고 인생을 포기하고 나타하게 살았다면 오늘날의 그는 없었을 것이다. 열정만으로 사람이 성공할 수 있을까? 절대 그렇지 않다. 능력이 뒷받침이 되지 않는 열정은 오히려 그 사람을 위험에 빠트리는 독이 될 뿐이다. 손정의 그의 성공에는 그 열정을 뒷받침할 수 있는 철저한 계획과 이를 실행할 실천력과 인내력이 있었다. 20대 이름을 알린다. 30대 사업 자금을 모은다. 40대 큰 승부를 건다. 50대 사업을 완성시킨다. 60대 다음 세대에 경영권을 넘긴다. 너무나도 유명한 손정의가 19세에 작성한 인생목표. 놀랍게는 그는 이 인생의 목표를 한치의 오차도 없이 그대로 실천하고 있다. 24세 처음으로 사업을 시작할 때 과일박스 위에서 직원들 앞에서 앞으로 매출 2조원의 회사로 키우겠다고 했다. 직원들은 비아냥 거렸지만 지금은 2조원이 아니라 그 10배를 넘어 22조원을 웃도는 회사로 성장했다. 그의 이런 실천력은 과감한 결정과 위험성을 줄이는데 있었다. 특히 그는 위험을 얼마나 빠르게 대처하고, 문제를 해결하느냐가 새로운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는 요인이라고 했다. 지금 중국 최대의 재벌 알리바바의 회장 마원. 그가 2001년 겨울 손정의를 찾아 왔다. 마원은 손정의에게 자신을 그룹에 투자를 요청했다. 손정의는 그에게 2,000만 달러를 투자를 결정했디. 그 투자에 걸린 시간은 얼마였을까? 며칠? 아니면 일주일? 아니면 몇 달? 아니다. 단 6분만이 소요 되었을 뿐이다. 손정의는 그는 이 과감한 투자로 14년 후 59조원을 벌어 들였다. 흔히 성공한 사람과 꿈만 꾸는 사람과의 차이는 바로 이 실천력이다. 꿈만 꾸고 그것을 생각만 하는 사람은 몽상가에 그칠 뿐이며, 어려운 과정을 인내하고 극복하고 그 꿈을 실천하는 사람은 바로 손정의와 같은 기업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창업은 열정 하나로만 실행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성공은 뼈를 깍는 노력 없이 이루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창업은 성공이 목표이며, 희망과 이상, 사명감이 반드시 필요하다. 성공하고 싶다면 내가 지금 어떤 신념으로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무엇을 원하는지, 또 그것을 위해 무엇을 포기할 수 있는지를 무엇보다 명확히 판단하고 설정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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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식민지라고하여 대우도 못받던 시절 일찌기 손정희님은 일본땅에서 "조센징"이란 비하하는 말을 듣고 일본 사람들의 따돌림과 비난을 받아가면서 일본사람들에게 존경받는 한 사람의 인물이 되었습니다. 과연 일본땅에서 손마시요라고 부르는 손정의는 누구인가? 그는 제일교포로서 일본에서 성장하여 제일교포3세로서 일본사람들의 무시와 따돌림으로 많은 고난이 있었으나 일본에서 성공한 대표적인 인물 즉 CEO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특히 소프트뱅크 사업을 하면서 다른 어떤 부류의 사람들보다 일본 청소년들에게 존경받을 수 있는 큰 인물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고생스러워 제일교포 3세라고 할 수 있는 인물이었지만 그는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서 일본에서 성공한 대표적인 제2의 스티브잡스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그는 어찌보면 현대판 돈키호테라고 할 수 있고 엉뚱하고 이해할 수가 없는 행동도 있었으나 일본이라는 특수한 환경속에서 조선 사람 즉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 사업을 한다는 것은 너무나 힘들고 어려울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손정의는 일본에서 성장하고 일본이란 환경에서 자라났기에 대한민국보다는 더 쉽게 일본에서 창업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그는 중국의 마윈과 손잡고 계약을 체결하여 또 다른 사업을 통하여 많은 수입을 거두어 들이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마윈은 중국의 IT업계에서 성공한 사람이라면 손정의님은 일본IT업계에서 성공한 한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들은 인터넷세상 즉 컴퓨터를 통하여 앞날을 내다보고 전자적인 거래와 전자적인 인터넷을 통하여 세상을 바꾸게 되었고 바뀐 세상의 인터넷을 통하여 성공한 한 사람의 사례라고 봅니다. 손정의 그도 어쩔수 없는 대한민국의 피가 흘러 내리는 한 사람으로 일본땅에서 일본인들에게 왕따와 따돌림을 통하여 비난을 받았으나 그 비난과 따돍림이 새로운 성공의 발판이 된것이라고 봅니다. 제일교포3세 손정의 일본 이름으로는 손마사요시라고 부르는 그는 일본 청소년들의 우상이 되었고 성공한 사람의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는 아버지로부터 특볈한 교육법 세상어디에도 없는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그는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부모의 신임을 통하여 성공할 수 있는 CEO가 되었습니다, 또한 일본인속에서 성장하면서 그들보다 더욱더 노력을 하여 월반을 하고 1등을 놓치지 않고 모범적으로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통하여 나이도 어리면서 다른 일본인보다 앞서나가는 교육을 받고 실천하는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는 열심히 공부를 하여 음성 인식 자동번역기를 발명하여 그는 이 아이디러를 통하여 샤프전자에게 팔아서 1억엔 한화로 약 10억원을 받고 그 자본금으로 친구와 함께 유니온 월드라는 벤처회사를 창업읗 하면서 기업가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미국에서 공부를 하여 일본에 귀국하여 19세에 사업을 시작하여 새로운 사업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50여년의 인생을 통하여 다른 어떤 것보다 일본땅에서 성공을 한것도 대단하고 존경스럽고 또한 그는 20대에 일본에서 이름을 알리고 30대에 천억엔이란 운영자금을 마련하였고 40대에 승부를 걸고 50대에 사업을 번창시키고 60대에 수성하고 잘 성장시켜 올 60세가 되어 확실한 비젼과 목표를 통하여 일본의 IT업계의 큰 획을 걷는 한 사람이 되고 CEO 로서도 성공한 한 사람이 되어진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비록 우리 나라가 아닌 일본에서 창업하고 성공한 사례이지만 자기 자신의 목표와 꿈이 있다면 어디서든지 열심히 일을 하게 되면 성공할 수가 있고 꿈을 펼쳐 큰 일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은 청소년과 앞으로 꿈을 이룰 청년들에게 한번쯤 읽어보고 꿈과 희망을 키워 성공하는 CEO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소개해 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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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ceo은 배울점이 많습니다. 특히 소프트뱅크 손정의 성공한 경영자에게는 더욱더 배울 것이 많습니다. 거침 없는 도전 정신, 목표를 세워라, 멀리보고 독서를 평생해라, 멀리봐라 등 성공을 위해 인생 조언들을 아끼지 않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성공할수 있었던 특징은 타고난 기업가 정신과 승부욕에 있다고 봅니다. 왕성한 도전과 끊임없는 승부욕으로 꿈을 이루었습니다. 재빨리 본질을 파악해서 최대한 신속하게 대처하고 일을 시작했으면 끝장을 본다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재일교포 3세로 주위의 차별과 멸시를 견뎌내고 정체성을 찾아 헤매였던 사춘기 방황에서도 빠져나오고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더욱더 성숙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탁월한 동기 부여 능력도 타고 났습니다. 그는 끊임없이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우면서 실천해 나갔습니다.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해서 자신의 능력을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인 책을 많이 읽습니다. 책에서 창조적인 영감을 얻고 새로운 미래 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계획하고,실행하고,검증하며,개선하는 경영 방식으로 즉 순차적으로 실행하고 점검하면서 결함을 최소화하고 결함 발생시 개선 보안하여 완벽한 마스터플랜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그는 단순히 능력이 좋아서 성공했다기 보다는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에 맞게 부단히 노력을 해서 성공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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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책을 느끼면서 수많은 손정의에 관한 이야기들을 다시 봤다. 그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의 이야기. 그의 비전은 300년 경영이 아닐까 생각된다. 300년 경영을 위해 수많은 변화를 안에서 했었고, 그의 부하직원을 내치면서까지 지금 시대의 트렌드 마저도 앞서가려는 생각이 들었다. 난 개인적으로 2010년에 발표한 30,300년 경영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니. 그의 삶 전반이 정말 대단했다. 20,30,40,50,60대까지의 그의 목표를 어릴때 세워가면서 마지막에 바뀐 이유까지도 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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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로서 일본 최대의 갑부가 된 손정의 소프트 뱅크 회장의 글을 읽어가면서 정말로 성공할 수 밖에 없는 모든 자세와 사고를 갖춘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포기할 줄 모르는 열정의 사나이임을 확 느낄 수 있었다. 보통의 사람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다른 열정과 도전 정신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알지만 실제로 수 많은 난관을 헤져나가며 실천하는 사람들이 없을 뿐만 아니라 중도에 포기하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바나에서 사자 등의 맹수와 마주칠 때 돌아서서 등을 보이고 도망쳐서는 안 된다. 아무리 무섭더라도 등을 보이는 순간, 그 사람의 목숨은 이미 없어지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정면에서 당당하게 사자의 두 눈을 노려 보아야 한다." p35 자수성가, 투자자, 현대판 돈키호테,제2의 스티브 잡스, 일본의 빌게이츠, 아시아의 워런 버핏 등 소프트 뱅크 손정의 회장을 수식하는 단어와 맞게 굴하지 않는 불도저와 같은 도전정신을 가졌는데 특히,중증 간염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아 3년동안 병원에서 지내면서도 4,000권의 독서량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죽음을 눈앞에 두고도 그런 엄청난 독서량이라니.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일은 즐거움이다. 새로운 꿈을 펼 수 있기 때문이다. 날마다 해야 할 일이 생긴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는 일을 하라. 보물상자의 뚜껑을 여는 사람이 되라, 부정적인 상황을 어떻게든 긍정적으로 바꾸어라" P133 PDCA 4단계 경영 방식, '제곱법칙'이라는 '역전의 방정식 기법' 'T자 감정' 기발한 보고서 양식 뿐만 아니라, 어린시절 아버지로부터 받은 특별한 교육으로 남다른 그의 성공에 관한 정신과 철학을 배우면 성공의 길로 걸는데 올바른 척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공을 갈망하는 사람들 뿐만아니라 진취적이고 도전적이며 보다 계획적인 인생길을 가기 위하여 꿈을 꾸는 모든 젊은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해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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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지장법, 정정략칠투, 일류공수군, 지신인용엄, 풍림화산해'중에 지신인용엄이 인상적이다. 지신인용엄은 지식과 사고력을 갖추고 신의를 지키며 자애롭고 용기를 지니며 매사에 엄격함을 갖자는 말이다. 손정의를 나타내는 어귀로서 손색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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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도전하라!
이 책의 Keyword : 열정, 설득, 결단, 도전, 계획, 승부욕, PDCA ![]()
Before
손정의의 사업 선택 기준 세 가지
손정의가 성공을 거둔 이면에는 남다른 투지와 도전정신 그리고 날카로운 성찰력이
있었다고 한다. 또한 그로서는 민족 차별의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감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다고 하겠다. 기업가로서
그는 시간 관리와 문서 작성에 특출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한다.
손정의의 4단계 경영 방식
손정의의 아버지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어린 손정의에게 " 너를 보고 있자니 네가 천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너는 일본에서 최고가 될 것이고 반드시 위대한
인물이 될 거야."라고 이야기하곤 했단다. ☞ 이러한 격려가 손정의로 하여금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만든
것이라고 믿는다.
Af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