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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놀로지 시대, 정보통신과 음악산업의 만남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인해 전 세계를 강타하며 대한민국을 알렸을 때, 빌보드 차트 1위를 기대하며 카운트다운에 가슴 조였던 시간들이 우리에겐 있었다. <아트놀로지 시대, 정보통신과 음악 산업의 만남>를 통해 우리나라의 음악 산업과 음악 시장과 IT에 있어서 음악의 위상을 알고자 한다. 컴퓨터를 기점으로 인터넷 발달, 이제 사물인터넷까지 가능한 시대에 음악을 접하는 방법도 다양해졌다. 레코드로 듣던 음악이 작은 테이프로, 디스켓으로, 시디로, 작은 침으로, 이젠 파일로 듣는다. 한마디로 음원 시장이 발달하게 된 지금, 자기 취향이나 필요에 의해서 음원사이트에서 선택해 구매하는, 예전에는 꿈도 꾸지 못하던 일들이 우리들에게 일어났다. 그런 이면에는 정보통신 발달로 인한 영향이 엄청나게 크게 세계 음악 시장을 좌우하게 되었다. 책상 위에서 전 세계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세상이 되면서 세계 사람들이 한국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외국 팬들이 한국 문화와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세계 어느 곳을 가던지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한국의 음악을 구하여 감상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 이면에 싸이의 역할은 한국 음악계에 해일을 몰고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강남스타일>, 우리나라 노래가 빌보드 차트 2위라니 그 당시 꿈인가 생시인가 믿기지 않았다. 유럽에서는 그 당시 <강남스타일>이 1위를 달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전 세계를 흔들었던 말춤 열풍 지금 생각해도 인터넷의 영향이 그렇게 커다랗게 작용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강남스타일>로 전 세계는 음악 산업에 새로운 눈을 뜨게 된다. 음악을 제공하는 서비스에 콘테츠가 아주 다양하게 발전하게 시작했다. 음악 전문회사가 아닌데도 음원을 판매하는 곳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했다. 음악을 듣는 방법도 아주 다양하게 발전해 갔다. 레코드, 컴퓨터, 카세트, TV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듣는 음악이라니, 음질조차도 어마어마하게 좋아서 깜짝 놀랐더랬다. 스마트폰에 연결한 무선 헤드폰이나 블루투스를 통한 음악, 이제 인터넷을 매개로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들을 수 있다. 또한 소셜미디어 SNS을 통해 우리들은 그 음악의 주인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 인터넷에 팬 카페가 생기는가 하면, 개인블로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를 통해 직접 팬들과 소통하는 지성집단으로 변화해가고 있다. 이에 따른 다양한 음악 판매로로 SNS을 이용하기도 한다. 그러다보니 인터넷을 통해 '오티티(OTT, over the top)'라고 언제, 어디서든지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음원 판매처들이 많이 생겨났다. 10여년 이상 인터넷 음악방송을 하면서 음악을 제공하는 매체들의 발전사를 몸소 겪었던 나로선,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에 감동을 받았다. 왜냐하면 그만큼 우리나라 음악사와 음악시장이 인터넷 발전과 함께 엄청나게 발전했음을 한눈으로 들여다보는 느낌이었다. 전 세계 미디어 시장이 광매체에서 스트리밍으로 이동하는 추세에, 사실 깜짝 놀랐던 것이 음악산업이었다. 하드디스크에 음악을 저장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이제 필요한 음악만 구입해서 듣고 즐기는 시대에 되었다. 따라서 하드디스크 시장은 점점 줄어드는 추세가 되었다. 마냥 확장될 줄만 알았던 하드디스크 시장, 2테라짜리 하드디스크를 구입하는 것을 끝으로 이제 더 큰 용량의 USB가 머지않아 나오지 않을까? 이크 이야기가 옆으로 샜다. 나는 20세기, 21세기를 걸쳐 살아오면서 엄청난 문명의 발전을 목도했다. 앞으로 어떤 놀라움이 있을까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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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 기술 발전으로 스마트폰이 대중화됨에 따라, 산업 양상도 그에 맞게 변화하고 있다. 문화예술이야 말로 삶의 활력소이자, 삶의 질을
높여주는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창의력이란 "인간에게 유용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이는 상상과 같이
하나의 생각이 다른 생각을 불러 일으키는 두뇌 활동뿐만 아니라 학습과 경험에 의하여 산출되는 인간이 가질수 있는 고유한 힘이다. 특히, 스마트
시대라 일컬어지는 현대의 창의력은 그동안 쌓여온 학습과 경험을 통하여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연결성과 가능성을 창출하는 힘을
의미한다.
저자는 정보통신 기술의 진화에 따른 비즈니스 전략 변화를 음악 산업에서 모색한 이유는 음악 산업은 정보통신 기술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산업 중 하나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이 적용하던 PPL이 음악산업에도 적용되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는 이야기나 ICT의 발전에 따라 음악산업의 발전도 같이 변화되고 있다는
이 책의 저자는 스마트 생태계로 변화되는 물결 속에서 음악 산업 비즈니스 방향과 전략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
창의력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생산하고, ICT를 활용해 세계 어느곳이든 전파가 가능해졌다. 또한 ICT 기술에 의존하는 다양한 미디어 채널의
등장이다. 기술의 진화에 따른 비즈니스 전략 변화를 음악 산업으로 한정시켜 대입하는 이유는, 음악 산업은 정보통신 기술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산업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막연하게 생각되던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에 따른 음악산업이라는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 실제로 변화된 음악 산업 내에서의 최근 ICT 트랜드 및 스마트 시대에 실효성 있게 적용 및 응용할
수 있는 경영 노하우를 엿볼 수 있었으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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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에 사망하여 지금은 존재하지않지만 음악산업에서 힙합의 전설이라 불리는 미국의 흑인래퍼 투팍은 2012년 4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코아첼라 뮤직 페스티벌>에서 디지털 홀로그램기술로 등장하여 힙합스타 닥터드레, 스눕독과 함께 공연을 하게되었다. 즉, 사고로 죽은 가수가 홀로그램으로 다시 팬들앞에 등장하게된 것이다..." 아 나는 김일중, 류석윤님께서 저술하시고 <북스타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아트놀로지시대, 정보통신과 음악산업의 만남>을 꼼꼼히 읽다가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아 이렇게 힙합의 재왕인 투팍이 디지털 홀로그램기술로 다시 부활해 볼 수 있었다니... 그것도 힙합스타 닥터드레, 스눕독과 함께... 참으로 감격적인 장면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투팍은 누구인가? ... 그는 미국 LA를 중심으로하는 웨스트 코스트 힙합의 제왕으로 불리우던 사람이었다. 즉,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하는 이스트 코스트 힙합의 제왕으로 불리우던 노토리어스 B.I.G와 함께 미국 힙합계를 양분했던 힙합계의 전설이었다. 그랬던 그가 동서진영으로 양분되어 서로 반목과 불화가 심했던 미국 힙합계의 세력다툼의 희생양이 된 사실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아무튼 그랬던 투팍이 이세상을 떠난지 16년만에 디지털 홀로그램기술로 재등장 했다는 것은 첨단 정보통신기술과 음악산업이 만난 획기적 사건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홀로그램은 한마디로 말해서 3차원영상으로 된 입체사진이다. 즉, 레이저에서 나온 광선을 2개로 나눠 하나의 빛은 직접 스크린을 비추게하고, 다른 하나의 빛은 우리가 보려고하는 물체에 비추는 것이다. 이런 홀로그램 기법을 이용한 예는 무수히 많다. 영원한 가객 김광석... 2011년 TV 통신광고에서 홀로그램 기법을 통해서 가수 아이유와 김광석씨를 한 무대에서 노래하는 광고를 제작 방영되어 대중들에게 깊은 향수와 추억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김광석의 얼이 살아숨쉬는 대구 방천시장길... 그길 모퉁이에 있는 소극장 <떼아뜨르 분도>에서는 김광석의 생전모습을 재연한 영상공연을 역시 홀로그램으로 만날 수 있다. 이렇게 홀로그램 기법을 이용하여 지금은 돌아가신 스타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방법도 생겨 그분들의 팬분들께는 새로운 감흥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였다. 그리하여 <북스타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아트놀로지시대, 정보통신과 음악 산업의 만남>을 찬찬히 읽어보니 이렇게 첨단을 달리고있는 정보통신기술이 음악산업과 결합하여 어떤 효과들을 올리고있는지 또 트렌드는 어떻게 바뀌고있는지 잘설명해주셔서 이책의 독서는 아주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데, 역시 정보통신과 음악산업의 만남은 시너지효과를 올리는 분야들이 엄청 많아졌고 결국 이둘은 서로 공생관계를 넘어 상승효과를 불러일으키는 매개체가 된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글고 나는 우리나라에서의 음악산업이라함은 음반 및 음원제작 및 유통사업이 언뜻 떠올랐는데 이책을 읽어보니 다양한 분야의 음악산업이 있다는데 신선함도 느꼈다. 즉, 음악제작업, 음악도소매업은 물론 음악 복제 및 배급업, 온라인음악 유통업, 음악 및 오디오물출판업, 음악공연업에다가 노래연습장운영업까지 아우른다는데 감탄을 금치못하였다. 따라서, 예전엔 LP, 카세트테잎, CD등 플레이어를 통한 듣는 시대에서 MP3 시대를 거쳐 이제 본격적인 디지털음원시대로 돌입되었고 이는 또 어떻게 변화되고 분화되나갈 것인지 앞으로도 귀추가 주목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정보통신과 음악산업이 만나 어떻게 변화되왔고 어떤 트렌드를 보여주게될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정보통신과 음악산업이 어떤 식으로 창조발전되야하는지 알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아이폰으로 촉발된 정보통신산업의 진화는 음악산업을 듣는 음악에서 보고듣는 음악으로 발전시켰다는 점을 더욱 깊이 생각해보아야한다. 영상과함께 전달되는 음악은 이용자들로 하여금 더욱 많은 감정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스마트시대에 음악제작사는 음악콘텐츠를 통하여 사용자의 경험을 더욱 행복하고 감동을 극대화시키기위해서 자사의 창조적 역량을 더욱 키워야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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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의 발달에 따른 비즈니스 전략의 변화는 다양한 산업에 영향을 미쳤고 음악산업은 과거와는 달리 철저하게 스마트화된 시장속에 존재한다고 파악할 수 있다. 음악산업은 콘텐츠 산업의 창조적 전환을 실질적으로 이끌어내는 산업이며 창조경제의 음악산업은 제조업과는 다르게 사람들의 감정을 움직일 수 있다는 콘텐츠의 힘을 보유 시대의 변화는 이제 평범한 속도를 가진 시대를 넘어 점차 가속화되는 시대로의 변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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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은 우리 일상생활뿐 아니라 많은 전문적 영역도 변화의 소용돌이로 내몰고 있다. 전문적인 영역으로 알고 있던 음악분야도 물론 예외가 될 수 없었다.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던 MP3 Player가 우리 주변에서 사라져 버렸고, 이제는 스마트폰에 보관해 놓고 듣던 시대를 벗어나 인터넷에서 원하는 노래를 맘껏 언제든지 들을 수 있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그 추세가 변화되어 가고 있다. 음악산업의 예를 보더라도 SNS를 통한 가수들의 팬 네트워크 관리나 유투브 등을 통한 UCC, 음악관련 방송의 ‘본방사수’에서 벗어나 ‘다시 몰아보기’유행 등으로 이미 깊숙하게 우리들 주변영역까지 ICT가 음악 또한 변화시키고 있다. 인터넷에서의 유명도를 기반으로 기존 방송이 아닌 웹 기반의 가수가 심심하지 않게 등장하고 있고, 홀로그램을 활용하여 이미 작고한 유명 가수가 환생하여 콘서트를 여는 일도 이제는 신기한 일이 아니다(우리나라도 ‘고 김광석’이 홀로그램으로 재탄생하여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었다). 이렇게 ICT기반으로 급속도록 변해가는 대중문화 중 음악산업에 대하여 즉, 정보통신과 음악산업의 변화과정에 대하여 경영정보시스템 전문가와 엔터테인먼트 전문가가 공동으로 집필한 책이 바로 이 책 『아트놀로지시대, 정보통신과 음악산업의 만남』이라는 책이다. 저자들의 구성으로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에는 음악의 근간이 되는 창의력의 정의부터 요즘 한창 문제가 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창조경제, 정보통신기술과 음악산업의 연관성부터 음악산업의 정의, 정보통신과 연결된 각종 음악산업의 변화 모습 등을 자세히 언급해 주고 있다. 또한, 단원마다 실제 음악의 각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하여 정보통신이 변화시키고 있는 음악산업에 대하여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내용도 가미를 해 놓고 있어 실제적인 산업의 변화 모습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경제나 경영에 미치는 정보통신기술에 대하여는 수 많은 책들이 나왔고, 지금도 나오고 있지만, 음악산업에 대하여 정보통신기술과의 관계를 기술한 책은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 나름대로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있다. 다만, 이 책의 집필시기가 좀 빨라서 인지 아니면 최근의 각 산업의 발전 속도가 빨라서인지는 몰라도 인용한 통계 등이 2017년에 접어드는 지금과 비교해보면 좀 기간이 벌어져 있어 최근의 현실을 담기에는 부족해 보이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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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이라 부르면서 우리나라 대중 가요를 따라 부르는 외국인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 이렇게 우리나라 문화가 발달했다는 자부심도 들면서 음악이 하나의 산업이 된 시대이지 싶다. <아트놀로지 시대, 정보통신과 음악산업의 만남>은 발달하고 있는 음악산업과 점점 커지고 있는 음악 시장과 정보통신 등에 대한 것들을 알 수 있게 한다. 이렇게 음악산업과 정보통신이 함께 발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음악을 듣는 방식이 달라졌기 때문일 것이다. LP나 CD가 아닌 음악 파일로 음악을 듣다보니 디지털 음원으로 정보통신까지 발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게다가 LP나 CD는 앨범에 담긴 모든 노래를 사야하기에 비용면에서 부담이 있지만 디지털 음원은 자신이 좋아하는 음원만 골라서 구입할 수 있어 구입 비용면에서 부담이 적지만 그 시장의 규모가 훨씬 커진 듯하다. 그렇다보니 외국에서 한류를 접하고 있는 팬들도 쉽고 빠르게 문화에 흡수될 수 있다. 인터넷만 된다면 디지털 음원이나 한류의 여러 콘텐츠들을 쉽게 즐길 수 있다. 이런 한류의 바람은 문화를 즐기는 것에 국한되지 않고 직접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수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보니 음악산업은 새로운 시도들을 하게 되는데 음악산업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판매자들도 다양해지고 있다. 전문적인 음반회사가 아닌 판매처에서 디지털 음원을 구입할 수 있거나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음악을 듣는 방법도 다양한 기구들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스마트폰과 연결된 무선 헤드폰이나 인터넷 등으로 들을 수 있는 방법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그리고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SNS를 통해 팬들과 아티스트가 직접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방법도 많아지고 있다.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는 이런 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이 매일 있다. 또한 새로운 마케팅의 방법으로 SNS를 이용하기도 하는데 음악산업뿐만 아니라 문화산업 전반에 이용되고 있는 방법이다. 그렇다보니 음악산업은 인터넷만 접속된다면 언제든지,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오티티(OTT, over the top)'이라고 하며 많은 매체들이 생겨났다. <아트놀로지 시대, 정보통신과 음악산업의 만남>을 음악산업의 변화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알 수 있는데 약간은 어려워 보이는 제목이라 생각했는데 읽고보니 디지털 음원을 자주 사고 듣기에 이해하기도 쉬웠고, 음반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