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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에서 나온 대한민국 위대한 지도자인 김구 선생님의 리더쉽- 바른 길로 가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북스타 책은 정약용 리더쉽인 불평하지 마라를 먼저 만난터라 정약용의 리더쉽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였기에 이번에도 저를 기대감에 부풀게 만든 김구 리더쉽 바른 길로 가라도 빨리 책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김구 선생님은 다행히 백법일지가 있어 자세하게 기록이 남아 있고 이 책에서도 어린시절부터 김구 선생님이 생을 마감할때까지 어떤 생각을 하고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잘 설명을 해 놓아 쉽게 이해가 되고 공감도 갔습니다. 어린 시절 김구의 집안은 양반이지만 상민으로 살아야만하는 이유가 있어 양반들에게 당한 수모와 괴로힘을 이길 방법으로 공부를 선택하지요. 가난한 살림에 아버지의 도움으로 공부를 하지만 타락한 조선 말기 과거제도는 미리 합격자를 정해 놓았기에 과거에 응시했다가 낙방합니다. 이 일로 김구는 사회개혁 의지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어 동학에 몸을 담아 인생에 큰 가르침을 주는 스승 고능선을 만납니다. 김구의 의협심이 가장 잘 나타난 사건은 명성황후를 시해한 법인인 쓰치다를 살해한 일로 도저히 상상하기 어려운 용기화 정의로움을 가졌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적 경쟁자이자 동반자였던 이승만,김구의 조력자 장제스,김구의 그림자 김규식 등은 김구에게 한 민족의 큰 스승이 될 수 있도록 영향을 준 사람들 입니다. 일찍이 백성들의 계몽운동을 하여 깨우침을 가르쳐주어 자신의 가정은 솔직히 돌보지도 못한채 오직 나라만을 위해 한 몸 바친 김구선생님.오직 자주 독립이라는 신념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어 자신의 몸을 바쳐 나라를 자주독립시킬 수만 있다면 김구는 즉시 죽어도 여한이 없던 사람이었습니다.진정한 리더가 되기위해서는 꼭 이루어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도전하고 김구처럼 도덕성을 몸소 행하고 있어야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여 감동을 주어 설득력이 있으며 배려,헌신,포용력,효도,정의로움,절약,검소 등 김구처럼이라는 말을 항상 가슴에 담아 두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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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위대한 지도자 김구 리더십 우리나라가 일본의 억압과 피박을 통해 나라의 설움등 다양한 고통을 겪어본 나라도 몇나라 없을 듯하다.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수많은 지도자를 생각하면 그중에 위대한 지도자라고 일켜러 지는 김구선생님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우리 겨레를 위해 다양한 활동하신분들이야 많지만 그분의 정신을 대한민국의 위대한 지도자 김구 리더십을 통해 전 생애과 정신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교육 운동을 위한 학교 설립, 국권 회복 운동, 농민 계몽 운동, 무장 독립운동, 광복군 활동, 임시정부 주석 등 한 개인의 일생을 나라와 백성 그리고 많은 일을 하기 위해 개인적 삶을 포기한 분의 일대기와 그의 정신을 볼수 있었다. 어지러운 시기에 태어나 파란만장한 인생을 보낸 김구 선생님의 삶을 다시금 한번 통찰을 하면서 지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혼란스럽고 정체성과 본인의 미래를 설정하기위한 하나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의 정신이 배여 있는 애국심과 리더십을 이야기 하고 있다. 김구는 원래 양반 가문에 태와나면서 당연시 누리던 삶이 아닌 신분 차별의 부당함을 몸소 겪게 되면서 김구 선생님은 가정과 환경이 사람을 다시금 만드는 양육 과정을 보시면서 공부를 떠나서 확고한 신념과 만인을 이끄는 리더십을 통해 무언가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다. 청년이 된 김구에게 느껴지는 신념을 지켜 나가기 위한 행위도 중간에 나오면서 그는 본인보다는 나라를 소중히 여기면서 자기 목숨보다 위에 놓고 신념적 사랑을 하였음을 알수 있는데 사형 선고가 고종의 명에 의해서 보류가 되고 탈옥을 감행하면서 계몽운동에 헌신하고 3.1운동 후 중국 상하이로 망명하여 임시정부 에 참여한다. 이봉창과 윤봉길을 만나 기꺼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칠 계획도 꾸민다. 그러한 내용들은 얼핏 위인전에서도 볼 수 있는 파란만장한 삶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 김 구 선생님은 내 가족, 내 삶보다 나라의 운명과 나라의 앞날을 더 깊이 생각하고 사랑한 것을 보여주고 있으면서 그의 정신적 흐름을 볼수 있었다. 하지만 결만은 전쟁 후 통일을 위해 이리저리 뛴 김구는 이승만과 멀어지게 되면서 둘 사이는 삐걱거리기 시작하고 이승만이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김구가 그토록 원하던 조국의 통일은 너무나 먼 일이 되어 버렸다. 그러면서 결국에는 김구가 총살을 당하면서 그의 육체적 일대기는 끝나지만 그분의 정신적 리더쉽은 1949년 6월에 끝나지 않고 지금껏 계속해서 그분의 정신은 흐르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정의로운 마음과 용기, 도덕적 신념과 포용력은 앞으로 대한미국을 이끌어나갈 학생들이 가져야할 소신이자 필요한 정신력이다. 그분의 신념과 정신을 교훈으로 앞으로 시간이 흐를 수록 대한민국이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주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읽으면 읽을 수록 한구절한구절 그분의 정신을 느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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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는 자신의 전 생애를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바친 겨례의 스승이다. 과거 제도 역시 부정부패가 만연하다는 사실을 알고 공부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판단을 한 후 동학에 들어가 포교 활동에 전념한다. 이때 김구는 수개울 만에 그를 따르는 신도 수가 수천 명이 되어 '아기접주(우두머리)'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하니, 그의 확고한 신념과 만인을 이끄는 리더십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청년이 된 김구에게는 큰 사건이 일어난다. 명성황후 시해사건의 공범이라고 판단한 일본인 쓰치다를 만나 그의 칼을 빼앗고 폭행한 뒤 살해까지 하게 된다. 김구의 분노가 하늘을 찔렀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한나라의 국모를 살해한 일본인에 대한 그의 감정..지금도 잊을 수 없는 사건인데 당시의 감정은 어떠했으랴. 김구는 감옥에서 일본인들에게 고문을 받으면서도 "내 목숨을 너희가 빼앗아도 내 정신은 빼앗지 못한다!" 고 소리치며 신념을 지켜 나간다. 죽음 앞에서 나라를 자기 목숨보다 사랑하지 않고서는 보일 수 없는 태도일 것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김구는 사형 선고를 받지만 끝내 좌절하지 않았고, 다행히 고종이 사형을 보류시키고 탈옥을 감행하게 한다. 이봉창과 윤봉길을 만나 기꺼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칠 계획도 꾸민다.
둘 사이는 삐걱거리기 시작하고 이승만이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김구가 그토록 원하던 조국의 통일은 너무나 먼 일이 되어 버렸다. 이승만과 서로 힘을 합쳐 그 난국을 헤쳐나갔다면 우리나라는 어떤 변화를 겪었을까. 적어도 김구가 총살을 당하진 않았겠지...라는 생각을 하니 일평생 나라를 위해 살아간 김구의 생이 안타까워진다..
1949년 6월 김구는 서울의 자택 경교장에서 안두희에게 총살을 당한다. 이후 안두희는 어디론가 사라졌고 민족 지도자를 살해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권력층의 비호를 받으며 군납 업체를 운영하며 살았다. 그 배후가 누구인지는 아직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현재의 우리는 어렴풋이나마 짐작할 수는 있으리라. 김구의 죽음을 알고 달려와 슬퍼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애처롭다.. 경교장 백범의 집무실에서 총알에 구멍이 뚫린 유리창으로 본 풍경이라고 하는데, 총알자국이 선명한 유리창이 새삼 그날의 슬픔을 더 진하게 보여주는 것 같아 씁쓸하다. 김구는 평생을 우리나라의 자주 독립과 해방을 위해 헌신하고 의로운 삶을 살았다. 한 나라의 나랏일을 하는 사람들이 김구의 이와 같은 마음을 반만이라도 본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김구의 그 정의로운 마음과 용기, 도덕적 신념과 포용력은 우리나라를 이끌 청소년들이 꼭 갖추어야 할 덕목임에 분명하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짊어지고 갈 청소년들이 김구의 신념과 정신을 교훈으로 삼아 세계 속에서 당당하게 그 이름을 날릴 수 있는 한국으로 이끌어 나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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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기다리던 리더십 시리즈 대한민국의 위대한 지도자 김구 리더십 : 바른 길로 가라 책이 나왔어요^^ 전도근 박사님의 멘토 시리즈를 읽을 떄면 삶을 살면서 깊이 생각하며 살지 못한 나에게 잠시 멈춰 생각하게 해주는 그리고 다시 비상할 수 있는 힘을 주는 활력소이자 원동력이 되는 책들이에요~그래서 항상 다음 책을 기다리게 되요^^사실 청소년 멘토 시리즈라 더 편하게 더 맘에 와닿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지금 꿈을 찾지 못한 우리 아이들에게 읽혀주고 싶어요~ 김구 선생의 탄생에서부터 성장, 그리고 임시정부의 생활과 해방 후 한국에서의 삶을 조명하고, 여기서 김구 선생에게 배울 수 있는 교훈 그리고 김구 선생에게 배워야 할 리더십...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의 주인공이 될 우리 아이들이 김구 선생님의 애국심과 리더십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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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롭고 바르게 살아가는 삶은 타인에게 존경심을 불러일으키고 그 모습 그대로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된다. 그 자체로 리더십인 것임을 청소년들이 깊이 깨닫게 될 때 스스로 진정한 자아를 확립할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작가는 청소년에게 그런 화두를 제시해주고 있는 듯하다.
이 책은 위인전의 형태를 띠고 있긴 하지만 리더십에 대한 많은 강의와 저서 활동을 해온 작가인 만큼 김구 선생님께 배울 리더십에 초점을 맞춘 것이 이 책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 단원에서는 김구에게 영향을 준 인물들까지 정리하여 위대한 지도자라 하더라도 한 사람의 인생은 결코 혼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과 함께 완성되어 간다는 것 또한 청소년들이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 책에는 김구에게 배워야할 리더십이 10가지로 정리되어 있다. 나라를 사랑하라, 용기를 가져라, 정의로운 사람이 되라, 효도하라, 포용력을 가져야 한다, 헌신해야 한다, 도덕성을 가져라, 신념을 가져라, 의심하지 마라, 청렴하라 등이 그것이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이 되어 읽게 되었습니다. http://cafe.naver.com/hanurimom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