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 등장했는 하루코의 고등학교 때 친구인 남자조연캐릭터가 계속 나오네요. 역시 이전에 등장했던 동창인 여자조연캐릭터처럼 설정이 독특하네요. 내용은 일상적인데 캐릭터들은 하나같이 설정이 특이하네요. 다음번에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네요. |
| 처음에는 설정이 재미있어서 호기심에 보게 되었는데 어느새 7권까지 읽게 되었네요. 저번에는 하루코의 고등학교 친구로 키가 큰 동성친구가 등장했는데 이번에는 엄청 미소년 컨셉인 남자 조연캐릭터가 등장했어요. 앞으로 어떤 조연들이 등장할지 궁금하네요. |
| 오빠 마모루와 여동생 하루코, 이 니트 남매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입니다. 처음에 컨셉이 재미있어서 호기심에 보다가 6권까지 보게 되었네요. 일상적인 이야기이긴 하지만 현실에는 없을 것 같은 설정입니다. 느긋하고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
| 일상적인 이야기지만 현실에 없을 것 같은... 니트 남매 오빠 마모루와 여동생 하루코의 이야기입니다. 본격적으로 새로운 인물이 나옵니다. 하루코의 고등학교 친구가 나오는데 역시 설정이 일반적이지 않은 인물입니다. 큰 사건은 없지만 보고 있으면 편안해지는 분위기가 좋아요. |
| 제목이 재미있어서 우연히 봤다가 계속 구매해 보고 있어요. 니트 남매이지만 집안에서 나름대로 부모님께 재미를 선사하고 가족끼리 재미있게 지내는 모습이 자주 연출되네요. 현실과는 좀 동떨어진 이야기일수있겠지만 평온한 분위기라 보기 좋아요. |
| 잔잔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들이 보고 좋아요. 니트 남매가 주인공들이지만 오빠 마모루의 친구들과 근처 이웃 등 등장인물들이 꽤 다양하게 나와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특별한 일은 없지만 하루하루 소소하게 지내는 일상들이 재미있어요. 잘봤어요. |
| 일상물을 좋아하는데 소소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좋아서 보고 있어요. 이야기 속에 이웃집 여자가 이 남매들을 보고 마음의 평화를 찾는데 뭔가 이 등장인물의 마음을 알 것 같아요. 동생의 컨셉이 좀 과장된 면이 있긴하지만 평온한 분위기를 이끌어내기 위한 장치의 하나로 보면 재미있는 것 같아요. |
| 제목이 특이해서 우연히 접했는데 보고 재미있어서 구매해서 보고 있어요. 제목 그대로 일하지 않는 니트인 백수 두 사람이 나오는데 오빠와 동생 사이입니다. 그냥 일상이 물 흐르듯 전개되는 이야기인데 별특별한 소재는 아니지만 재미있어요. 소소한 재미가 있어요. |
|
'일하지 않는 두사람'이란 만화를 수집하고 있는데 언제 왜 구매를 시작하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이 만화는 제목 그대로 일 하지 않는 두사람. 이시이가의 오빠와 여동생 남매 두 사람이 일을 하지 않고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냉혹하게 보면 한심한 사람들이지만 이 시대의 일하기 싫은 사람의 모습을 잘 반영하고 있고 무엇보다 일을 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두 사람이 밉지가 않다. 만화 형식은 4컷만화를 기준으로 때로는 1페이 떄로는2페이지정도의 분량으로 에피소드들이 끝나는 방식이다. 보통 이런 짧은 페이지의 에피소드물은 아이디어 고갈이 가장 큰 걱정거리인데도 불구하고 현재 21권까지 나온 것에 작가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소소한 이야기와 공감이 가는 장면들이 나오면 나도 모르게 피식하게 되는 만화이다. 무엇보다 1페이지로 끝나는 이야기들이 많은 만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만화이니만큼 일상 만화를 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해본다. |
|
대원출판사 요시다 사토루 글,그림의 일하지 않는 두사람 27권입니다 늘 유쾌한 내용 ...재밌어요 주인공 둘이서 빈둥거리며 니트질한다는 니트일상물. 연재 초반엔 정말로 남매랑 부모 정도만 나와서 소소하게 보내는 조그만 작품이었다가, 점차 오빠의 친구들이나 이웃집 여자 등 캐릭터가 추가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