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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이면 읽을만큼 별 내용은 없습니다 그냥 비트코인 관련 유트브를 보던지 저자 유투브로 보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책에는 중요한 내용이 많이 빠진듯하고 그냥 페이지수 채우는데에 급급한 듯한 느낌입니다 다 읽는데 한시간정도 걸린듯하네요 이 책만 읽으먄 뭔가부족한 느낌이고 다른 책이 좋을듯합니다 주로 투자할때 마음가짐에 관련한 내용이 많고 기술적인 내용이나 투자에 도움될만한 고급 정보는 없습니다 다른책을 추천 |
| 제가 남겨줄유산이 별로없는데 세력님책으로 많은걸 얻어리라는 생각으로 선물했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빨리도착했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같이 읽겠습니다 저도 코린이고 아들도 올해 대학졸업하고 주식공부하다가 요즘세대들은 근로 소득으로는 특별히 잘살수없다고 코인에도얼마전부터 관심가지면서 소액투자했네요 세력님의 코인일지등 많은도움 되리라 생각됩니다 정독해서 저희들의 지식이되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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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이야기죠. 서른 살에 수십 억 자산가가 되어 퇴사라니. 그 꿈같은 이야기가 제 이야기였으면 싶어서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구매한 시점은 한창 국내에서 비트코인 열풍이 불어서 주부에 학생들까지도 비트코인에 손을 대던 시절이었지요. 그 시절의 분위기에 저도 휩싸여서 금방 비트코인으로 수십 억 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 열풍은 금방 식었고, 비트코인은 소리 없이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읽을 수록 저자가 비트코인에 대한 특별한 전문적 지식이 있어서 수십 억을 벌었다기 보다는, 때를 운 좋게 잘 만나서 돈을 그렇게 많이 벌 수 있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비트코인 하락장을 지켜보면서는 그런 생각이 더 강해졌습니다. 비트코인이 1억 간다는 말이 우스워진 지금, 아직도 이 책 내용이 유효할 지 궁금합니다. 정말 아직도 이 책의 저자처럼 비트코인으로 수십 억 자산가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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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으로 퇴사라니! 정말 부러운 마음과 궁금한 마음으로 구매한 책이다. 지금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세계 증시의 불황등으로 비트코인의 가치가 매우 하락한 상태이지만 2021년 비트코인은 하루하루 무섭게 상승하는 중이였다. 2000만원으로 250배 50억의 수익을 낸 저자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쓴 책이기에 더욱더 신뢰가 가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사실 나도 2011년경 비트코인의 존재를 알았지만 채굴하는 방식에 어려움을 느끼고, 그저 지나가는 가상화폐일 뿐이라는 생각으로 흘려보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행동하는 자에게만 달콤한 열매가 있듯이 저자는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을 때 과감히 투자하고 행동했다는 것이 다른 결과를 낸 듯 싶다. 책을 통해 느낀것 처럼 앞으로는 생각에만 머물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실행력을 키워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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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너님 수저 색 바뀔 책 자체에 대한 내용이 좋습니다. 제목이 진짜 어그로 끄는 것 같아도 정말로 좋은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습니다. 여러분 인생을 바꿔 중 책 일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단 투자의 심리도 굉장히 많이 고칠 수 있었고 당연히 효과는 직접적으로 와닿습니다. 정말 정말 좋은 책입니다. 모두 성투하십시오 ㄱㄱㄱㄱㄱㄱㄱㄱㄲㄱㄱ ㄱ ㄱ 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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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코인의 흐름은 이렇다. 비트코인 상승 후에 알트코인 상승이 오고 조정장세가 온다. 이것의 반복으로 시장이 흘러간다. 그리고 장기적 관점에서 우상향한다. 26 과거에 노동으로 얻을 수 있는 급여와 현재의 급여가 차이가 있긴 하지만, 인플레이션을 쫒아갈 수 있을 정도로 많이 오르진 않았다 우리의 노동에 대한 대가는 지속적으로 적어지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48 근본적으로 가치란 왜 생기는 것일까?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으신가 묻고 싶다. 가치라는 것은 어느날 갑자기 '가치가 있는 물건입니다'하고 짠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예를들어 '금'이라는 자산의 기원에 대해 살펴보자. 기원전 5000년경 태양을 숭배하던 고대 이집트인들은 반짝거리는 금을 태양의 상징으로 간주했다고 한다. 이때부터 권력자들은 금으로 된 투구를 쓰고 금 장신구를 사용하며 자신의 권위를 자랑했다. 51 금 역시 처음에는 돌덩어리였을 것이다. 노란색 돌덩어리 말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노란색 돌덩어리가 가치가 있다고 느끼기 시작했고 그 생각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다. 그리고 현대에 와서 금은 가치가 있다고 모두가 합의를 보게 된 것이다.52 ->이 대목에서 나는 무릎을 탁 쳤다. 내가 그동안 무시해왔던, 애써 외면해왔던 비트코인이란것도 결국 많은 사람들이 가치를 인정한다면 그때는 자산으로 인정받게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나는 이 책을 읽고서도 투자를 실행해보지 않은것을 후회 안 할 자신있을까? 나는 이 대목을 읽고 바로 비트코인에 투자했다. 그 후로 지금은 마이너스이지만, 책을 읽어보고 실행해본것 만으로 두려움을 조금 물리치고 조금 성장한거같다. 주목해야할 점은 이 비트코인이 누구의 보증 없이도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살아남았고 2021년 현재는 제도권 안으로 들어와, 세금까지 부과받으며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비트코인이 만약 사기였다면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만약 이게 해가 되는 자산이었다면 각국 정부가 가만히 놔두었을까? 57 대출 투자를 해서 실패했을 때를 많이들 생각한다. 만약 0이 된다면 열심히 일해서 갚아야 할 뿐이다. 만약 1억원을 한꺼번에 날릴 정도로 투자했다면 그건 투자처 선택을 잘못한 것이지, 대출이라는 결정을 잘못한 것이 아니다. 5년간 모은 1억원을 날리는 것도 마음이 힘들고, 빚을 내서 날린 후 갚아나가는 것도 마음이 힘들다. 전자와 후자의 차이는 월급 한 달치의 이자를 덜 갚고 더 갚고의 차이인데, 결과만 놓고 보면 큰 차이는 없다. 즉 좋은 곳에 투자를 하지 못한것이 문제의 본질이지 대출 투자가 문제의 본질이 아닌 것이다. 101 많은 사람들이 그레이스케일 자산운용사의 포트폴리오를 참고하거나, 상장 심사가 까다로운 제미니 거래소 상장 코인들을 보고 투자한다. 플립사이드 크립토 사이트를 참고하며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받는지 참고하기도 한다. 117 시장에서 무엇이든 정확히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과열 상태인지 냉각 상태인지 정확하게 인지해서, 언제 어떻게 진입해야 한다는 것을 매번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장기적 관점에서 4년 사이클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그 상승 사이클 안에는 '비트코인 불장'과 '알트코인 불장'이 서로 엎치락뒤치락하며 간다는 경향성은 찾을 수 있다. 130 반감기 사이클에 따르면 2021년 12월~22년 상반기까지는 충분히 오를 가능성이 높다. 비트코인만 쭉 들고 간다해도 어마어마한 수익을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가격은 엄청나게 하락한 상황이지만, 비트코인의 가격은 한개당 1억원 이상은 충분히 갈 수 있으리라 예상하고 있다. 1억원도 사실 보수적인 예측이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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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 책을 사게 되었네요ㅎㅎ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커지게 되었네요. 그리고 투자를 할때 투자자의 관점에서 어떻게 멘탈을 잡아야하고 어떠한 방식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은지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 읽는데도 불구하고 책 읽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았구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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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비트코인으로 퇴사합니다. 정말 부러운말이다..30대 초반에 이미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니... 이 책은 비트코인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을 심도있게 다루기보다는 저자가 해왔던 기록들 위주로 구성되어있다. 비트코인이 100년에 한번 올까말까한 기회라는 주장의 이유와 투자의 당위성에 대하여 잘 설명해 놓았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코인에 대한 얘기만 하는게 아니라...투자의 기본인 마인드 컨트롤의 중요성과, 흔들리지 않는 자기만의 투자공식에 대한 중요성도 잘 말해주고있다. 암호화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투자 방향을 전혀 잡지 못하고 있는 분들이 방향을 잡는데 꽤나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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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뭐길래 핫이슈가 되고 있는걸까? 투기 사기 등등 금융을 흐트러트리는 뭔가이겠거니 생각했다. 최근 뉴스에는 가상화페 소득에 세금을 물게 하고 보호는 안하다(?)라는 흘리듯한 뉴스를 듣고 뭔소리여 하는 생각도 들었고, 직장 지인은 하루에 500 만원이 손해라고, 펀드도 해 봤고 주식도 해 봤는데, 비트코인도 한번 경험해볼까 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었는데 도무지 뭔 소린지...채굴은 뭐고 알트코인이네 뭐네~~~ 입문용으로 배우고 싶어 했는데 조금 내용이 얇다... 너무 이미 알고 있는사람들이 참고용으로 읽을수 있는 책인듯..용어도 생소하고... 그냥 주욱 이해가 아닌, 그렇게 읽어 내려간다... 유튜버라서 왠지 낚였다는 느낌도... 실전 입문용으로 어떻게 하고..뭐 그런 내용은 없다. 잘못 골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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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좋아요. 마케팅으로는 . 코인에 대한 정보도 부족하고 주식을 이야기 하는지 부동산을 이야기 하는지 전체적으로 코인에 대한 내용은 방송이나 인터넷에 도는 이야기에다 매수.매도 포지션은 주식매매기법 붙혀넣기 중간중간 똑같은 이야기 코인에. 관한 책을 구입하시려거든 서점에서 직접몇가지 책을 보시고 구매들 하세요. 저는 인터넷으로 구매하다보니 치킨값만 ... 그리고 제일 나쁜것은 내용도 모르면서 블로그에. 광고하는 불쌍한ㅇㅇ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