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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책은 오니기리 스태버를 집필한 오사와 메구미 작가의 작품입니다.
이 책을 구매한 계기는 일러스트가 매력적이여서였는데
작가의 집필 스타일도 재밌고 매력적이라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자꾸만 살해당하는 최고로 귀여운여자 사키
나는 범상치않은 레벨로 그녀를 좋아하깅 흉악한 범인을 몇번이고 찾아낼것이다
최근 라노벨에서는 못 본 주제의 스토리라 더욱 흥미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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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살해당하는 최고로 귀여운 여자아이, 사키. 나는 범상치 않은 레벨로 그녀를 좋아하기에 흉악한 범인을 몇 번이고 찾아낼 것이다! 그렇게 언제나 큰소리를 치는 진노 요코는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교내에서 하스미 사키의 시체를 발견한다. 그리고 그녀를 살리기 위해 즉시 특기인 추리를 시작한다──. 개성적인 캐릭터와 유일무이한 문체가 엮어내는 뛰어난 코지 미스터리! |
| 나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그녀는 죽어도 낫지 않는답니다 개인적으로는 호기심을 구입을 했는데 나쁘지 않은 작품인가 단편집이지만 나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깔끔하게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류의 작품을 더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작가님의 필력이 상당히 괜찮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재미도 있고요 다음 씬 시리즈를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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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우정도 있고 사랑(친구간의?)도 있고... 하나 아쉬운 게 있다면 일러스트레이터님이 세상을 떠나셨다는 걸 최근에 알게 됐단 거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쓸 말이 없는데 150자 채우래요ㅠㅠㅠㅠ 그냥 너무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카에데가 특히 마음에 드네요. 카에데 너무 멋있어서 순간 얘가 주인공인 줄;; 캐릭터 하나하나가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