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mba에 관한 검색을 해보면, mba가 한창 붐이었을 당시의 이야기나 적어도 5년 이상 지난 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다. 또 도서를 검색해봐도 학교생활이나 학교정보에 대한 내용만 있지, 실제 어떤 과정을 거쳤고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안나오는거 같다. 그러한 점에서 볼 때 이 책은 개인적인 고생담들과 시행착오들도 적혀있어, 나름 유용하면서도 위안(?)이 된다. 그냥 영어공부 하다가 머리 좀 식힐겸 구매해봤는데, 두시간만에 다 읽어버렸다. 가이드라인과 기준점을 잡아준다는 점에서, 이제 막 mba를 결심한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