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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萬事亨通)” : 모든 일이 뜻한 바 대로 잘 이루어짐
새해가 되면 많이 주고 받는 말이지만, 반대로생각해 보면 모든 일이 뜻한 바 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 같다.
당장 눈 앞에 놓인 여러가지 일들을 바라보면 과연 이것들이 잘 해결될 것인지
스로도 확신이 생기지 않고, 낙심하기 쉽습니다. 이처럼 꽉 막힌 현실을
시원하게 뚫어줄 방법이 있을까?
안호성 목사님은 그 열쇠가 바로 ‘하나님' 이시라고 말하고 있다.
나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엄청난 수고를 하여도 좀처럼 풀리지 않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쉽게 풀릴수 있다는 것이다.
제목만 그냥 보았을 때는 ‘그냥 다 하는 이야기’로 넘기기 쉬웠지만
읽어보니 관련된 말씀, 실제적인 일상의 경험들과 예시들이 담겨 있어서 더 공감이
되고 마음에 와 닿은 책이었음. 특히나 생각의 전환으로 어렵던 일들이
쉽게 풀리는 여러가지 예화들은 눈 앞에 놓인 문제들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 볼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서로 다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열쇠가 달린 꾸러미가 필요할 것 같은데, 이 모든 문제를
하나로 해결하는 마스터 키가 되어주신 주님께 감사가 되었다.
모든 분들이 처한 상황은 모두 다르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상황에 꼭 맞는
말씀으로 다가와 주시고 풍성한 은혜를 주시고, 문제를 푸는 새로운 길을
열어 주실 것이다.
우리에게 주신 주님의 열쇠를 찾고, 형통한 삶을 사는 한 해가 되길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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