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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ㆍ #협찬도서 #서평단 #서평 ㆍ ㆍ [도서] 마음까지 심플하게 ㅡ도서명 가지가요 요코ㅡ지은이 아카바 사야카 ㅡ그림 만화 에세이 정리법ㅡ장르 21세기북스ㅡ출판사 21세기북스ㅡ협찬 ㆍ #@jiinpill21 ㆍ ㅡ무인양품 정리법 움직이지 않는다. 찾아 헤매지 않는다. 시간을 들이지 않는다. 집안일 스트레스를 줄이는 무인양품의 먜력 ㆍ ㅡ본문중에 ㅡ 심플한 정리법,세련된 정리법,편한 정리법, 무인양품이라면 모두 가능해! 정리수납 어드바이저 일을 하다 보면 우선 정리하지 못하는 성격을 고쳐야겠죠'라는 고민을 자주 듣는다. 하지만 전혀 그럴 필요 없다.성격은 쉽게 고칠 수 없다. 정리를 잘 못하는 이유가 귀찮아하는 성격 탓이라면, 그런 성격을 지닌 자신에게 맞는 정리수납법을 찾으면 그만이다.나는 매일 생활하다가 '귀찮아! 너무 불편해!' 라고 생각할 때마다 수납 방법과 수납 장소를 바꿔보곤 한다.그럴 때 늘 해결책을 찾아준 구세주가 바로 모양, 크기,소재 등이 다양하게 갖춰진 무인양품의 수납용품이 었다. ㆍ ㅡ작가의 생각 ㅡ 수납용품을 사기 전에 고려할 점 '빨리 정리하고 싶다'라는 마음만 앞서서 수납용품을 서둘러 사버리는 사람이 많다.집 꾸미기를 즐기려면 정리와 수납에 대한 초조함을 버려야 한다.나는 주로 무인양품 카탈로그를 옆에 두고 정리와 수납을 한다. '이런 느낌의 방을 꾸미고 싶어' '이 수납용품을 사용하고 싶어'등등.카달로그를 보면서 그런 것을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레 긍정적인 마음을 먹을 수 있다.여러분도 이상적인 공간을 떠올리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자신에게 맞는 페이스로 정리수납을 실천하라고 권하고 싶다. ㆍ ㅡ사색평 ㅡ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 전문가가 생활에서 직접 몸소 체험하고 경험한 정리 정돈 노하우와 생활팁등을 소개하고 있다.누구나 집과 일하는 곳을 깔끔하게 정돈하고 꾸미고 싶어할 것이다.요즘에는 정리 정돈에도 수납 전문가들이 많이 있어 그들의 생활 속 지혜나 꿀팁 등을 배워서 써먹기 좋다.정리 정돈이 안되면 책 속에서 팁을 얻어도 좋고 전문가에게 직접 SOS를 청할 수 있는 시대이니 편리해졌다.사실 많이 소유하지 않고 사는 방법이 최선이겠지만 생활하다보면 꼭 필요한 생활용품들이 즐비하니 정리 정돈 수납의 노하우를 익혀서 써먹기 유용하다. 정리 정돈이 잘되면 삶도 심플해지고 물건을 찾고 정리하는 시간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지 않을까싶다. 곧 장마철이 다가오니 책 속의 꿀팁들을 활용해 정리 정돈하며 심플함을 실천해야겠다. ㆍ ㅡ한 줄평 ㅡ 정리 정돈을 통해 비우기를 실천하면 마음도 개운하고 정리된다. ㆍ ㅡ좋은점 ㅡ 생활속에서 만나는 물건들을 통해 좀 더 심플하고 정돈하고 수납하는 노하우들을 담아낸 도서이다. 찾기 쉽고 시간을 줄이기 위한 곳곳의 수납법과 그에 맞는 수납용품및 도구등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경험에서 나온 저자만의 노하우들은 정리 정돈 수납을 잘하는 사람들에겐 규칙이 있다는점이다. 수납의 배치 동선 편리한 아이톔등을 사용한다. 생활 속 에피소드도 함께 담아내고 있어 정돈법도 배우며 재미있게 읽을만한 도서이다. 웹툰으로 스토리가 펼쳐지고 정보등은 따로 기재되어 있어 유용하다. 각자의 성향에 맞는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면 좋다고 조언한다. ㆍ ㅡ추천평 ㅡ 인생을 사는데 사실 많은것들이 필요하지 않지만 인간은 저 마다의 욕구 해소로 생활 패턴에 필요한 물건들을 소유하고 살아가고 있는건 아닐런지 생각한다. 과시적 소비도 있을테고 열등감에서 오는 소비 욕구불만 에 대한 소비 멘탈해제에 대한 소비등등 많은 소비를 하고 살아간다.줄이면서 필요한 물건만 소유하자 책 속에는 특정 브랜드인 무인양품 제품들을 소개한다.저자가 좋아하는 자국의 브랜드이다.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정리하고 수납하는게 노하우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ㆍ ㅡ정리 정돈 수납에도 나름의 질서와 균형의 노하우가 있다.생활이 단순하고 편리해지는 정돈법의 팁을 익히자. ㆍ ㅡ21세기북스 출판사ㅡ 리뷰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대단히 감사드립니다. ㆍ ㆍ ㆍ ㆍ #무인양품정리법#마음까지심플하게#21세기북스 #가지가야요코_지음#아키바사야카_그림#무인양품 #집안일스트레스줄이는법#정리정돈#심플한정리법 #신간도서_신간소개_신간추천#북스타그램#책추천 #책스타그램#감사합니다_사랑합니다_행복합니다 #양서소개하는여자_독서테라피_사색의계절 #양서함께읽고싶은여자#나는운이좋은사람입니다 #book#bookstagram #korea#sauth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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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심플하게 무인양품 정리법> 요즘 ‘정리를 진짜 해야 하는데’라는 생각은 정리할 때마다 하지만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았던 경험이나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반 정도만 하게 된 경우들이 있다 보니 책으로 정리를 잘하는 사람들은 정리하겠다는 생각을 시작하고 어느 방법으로 어떻게 할까 알아봐야 하겠다는 생각과 함께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정리와 구매 등 간단히 말하자면 집 인테리어에 관한 자세한 내용들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을 예시로 들자면, 수납 용품을 고를 때 수납장의 소재를 고려해야 하는데 그때 소재들의 장단점에 대해서 표와 사진, 그리고 짧은 설명으로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수납장 유형도 고려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 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하다가 이것 또한 한눈에 보기 쉽게 장점과 단점, 각 제품을 사용하기에 적합한 사람, 각 제품이 어떤 모양이고 크기가 어떤 지 그리고 그 제품에 적합한 물건들 예시가 적혀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 좋았던 점은 만화가 글 및 설명과 함께 있는데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고 사용법을 만화를 통해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화와 추가적인 설명과 비교 설명에 대한 내용이 다 같이 있으니 더 좋았습니다.
<책 속 글귀> 지금 돌이켜보면 ‘정리수납을 고려하지 않고 이상적인 생활 공간을 유지하기란 애초에 불가능한 것’이었다. - p. 23 일상생활을 살아가면서 물건의 크기를 신경 쓰기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거야말로 적정량을 가늠할 때 중요한 힌트가 된다. ? p. 42 ‘누굴 위한 수납인가’ ‘무엇을 수납하는가’가 명확하면 어떤 유형의 수납용품을 고르는 것이 최선인지 알 수 있다. - p. 85 동작 치수와 동작 공간을 생각하는 것은 방에 맞는 크기의 가구를 선택할 때나 가구의 배치를 정할 때 도움을 주며 수납 방식에도 크게 영향을 끼친다. - p. 98 가구나 수납용품을 새로 집에 들일 때는 자신이나 가족의 동선을 의식해서 수납 장소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 p. 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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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는 데에는 전혀 소질없는 나에게 필요한 책 <마음까지 심플하게 무인양품 정리법>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 일을 하고 있는 저자 '요코'와 그녀의 가족들을 중심으로 정리와 수납에 관한 모든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있다. 만화형식의 구성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며 무인양품 실제 제품들과 수납인테리어 사진들을 통해 자세하고 구체적인 정리방법들이 소개된다. 특정 기호나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정서적 만족감을 주는 물건들을 만들어내는 무인양품의 다양한 수납제품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초급, 중급편으로 나누어 소개되는 정리방법들, 물건의 배치방법, 수납용품 고르는 법,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물건 고르는 방법, 버리지 않고 잘 남기기 위한 수납 정리 등 다양하고 실용적인 에피소드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자취, 신혼, 육아, 이사, 미래의 생활이라는 책의 흐름에 따라 각각의 공간 활용법과 탁월한 정리법이 소개되고 있는데 귀여운 만화와 예쁘게 정리된 사진들을 보면서 어쩜 이렇게 정리를 잘할 수 있는지 감탄하게 된다. 당장 이렇게 정리하고 싶을 정도로 무인양품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기도...^^ 즐겁게 만화도 읽고 효율적인 정리법까지 배울 수 있어 재미와 정보 두가지 모두를 얻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리 못지 않게 물건의 배치도 정말 중요하다고 한다. 무엇이 어디에 있어야 편리한지, 몸에 부담을 주지 않고 넣고 뺄 수 있는지 신경을 쓰면 보다 효율적인 동선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파악하고 필요없는 물건이 넘치지는 않는지 생각해서 수납이 될만큼 적당한 양을 정하도록 해야 한다. 매번 필요한 물건을 찾다가 어디있는지 몰라 헤매고, 크게 맘 먹고 정리하다가도 결국 포기해버리기 일쑤였는데 필요없는 물건들을 넘치게 쌓아놓고 있어서는 아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책 속에서 소개되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통해 수납의 문제점들이 해결되는 과정과 물건의 적정량과 공간 치수, 수납용품간의 모듈까지 생각하는 실용적인 정리법들이 과학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정리법들을 통해서 물건들을 바라보는 관점도 조금은 달라지게 된 것 같다.
책을 읽으며 정리라는 것이 단순히 수납을 잘하는 것만이 아니라 소중한 일상과 나 자신을 챙기는 일임을 느끼게 되었다. 심플하고 참신한 정리법을 통해 스트레스도 줄여주고 시간도 절약되는 도움되는 활용팁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p.82 정리수납의 정답은 사용하는 사람 본인만 알 수 있다. 물건의 가치는 각기 다르며 어떤 상태일 때 넣고 빼기 편한지도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맞는 수납'을 생각할 때는 우선 그 '물건' 자체가 지금보다 콤팩트해질 수는 없는지 생각하자. 콤팩트하게 만듦으로써 공간의 활용은 물론 수납 방법의 선택지를 늘리고 사용할 때 넣고 빼기가 편해진다.
p.119 나는 나 자신도 싫어질 만큼 뼛속까지 '귀차니스트'다. 그런 자신을 바꾸려 몇 번이고 시도했지만 그렇게 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였다. 집에 있을 때만큼이라도 있는 그대로의 나로 있고 싶었다. 신혼 시절에는 수납을 할 때 겉으로 보이는 깔끔함을 중시했지만, 하루하루 살다보니 '나란 사람에겐 깔끔한 것보다 사용하기 편한 수납이 더 중요하구나'라고 알게 됐다. 지금은 집안일을 편하게 해주는 수납이 '귀차니스트' 주부인 나의 든든한 지원군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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