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니 미용계의 리더분들이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미용계에 계신 분이라면 한권쯤 소장해두시기를 추천합니다~의리와 정, 유머를 중시하시는 듯한 저자와 미용계 리더 24분의 만남 일화에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술술 읽혀지는 글밥과 사랑과 관심으로 쓰여진 시가 잘 어우러진 책...다음 저서가 기다려지는데 그때는 피부미용계의 리더도 포함되기를 바래봅니다..
이 책을 읽으니 미용계의 리더분들이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미용계에 계신 분이라면 한권쯤 소장해두시기를 추천합니다~ 의리와 정, 유머를 중시하시는 듯한 저자와 미용계 리더 24분의 만남 일화에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술술 읽혀지는 글밥과 사랑과 관심으로 쓰여진 시가 잘 어우러진 책... 다음 저서가 기다려지는데 그때는 피부미용계의 리더도 포함되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