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니님의 경여년 23권을 읽고 쓰는 리뷰글입니다,스포가 포함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대망의 완결이네요.황제와의 대결은 피할수 없는 건지..근데 좀 아쉬운건 해피엔딩에 가기위한 해결이 넘 뻔하게 전개되었달까 검열때문인것 같기도 하구요 |
|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2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권입니다. 범한은 신묘를 찾아가고 이후에 그가 바라던 가족과의 평온한 삶을 누리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긴 이야기였지만 지루할 틈 없이 긴장감 넘치고 등장 인물들이 매력적이었습니다. |
| 이렇게 마지막 23권만 먼저 미리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결말로 완결이 났는지가 궁금하여 보게되었는데, 최고의 자리에 있지만 모든 것을 본인이 생각한대로만 진행되게 일들을 행하고 있어서 주인공이 어떻게 대치하는지 보고 싶었는데, 주인공도 만만치 않는 행동들을 보여주고 있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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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년 23권을 보고 적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경여년 대망의 완결권입니다! 22권에서 황제에게 대결을 건 범한이 이에 실패하고 도망쳤는데요 황제가 경국을 대국으로 만들겠다는 야심을 약점으로 삼아 자신이 아는 모든걸 걸고 경국을 인질로 잡아 친인들의 안전을 보장받았습니다. 범한의 약점이 예전엔 자기자신의 죽음이었다면 이젠 친인들이고, 이게 보장받자 유일하게 소식이 두절된 친인인 오죽을 찾아 신묘로 향합니다. 갖은 고생 끝에 신묘에 도착했는데............... 여기서 우리는 중국이 검열 대국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환생이니 차원이동이니 하는걸 검열한다더니 소설까지 검열했네요. 차라리 신비한 신의 힘으로~가 낫지 지금까지 신비한 강호의 기가 방사능이라니요...... 방사능에 적응한 생존인류가 초능력을 발휘하게 됐다고 하세요 차라리.... 그래도 이 짜게 식는 부분이 지나면 범한은 오랜 소원대로 가족과 친인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일생을 보내게 되고, 오죽은 오랫동안 묵혀온 은원을 처리하고, 주변 대국은 범한의 영향력 아래 고착화되서 앞으로 수십년간은 범한이 바라던 평화 속에서 살게 될테니 제법 멋진 해피엔딩같습니다. |
| 드라마 보기 시작하면서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서 읽기 시작한 책이었는데 이렇게 장편인 줄 몰랐습니다. 드라마는 아직도 멀었는데 책은 벌써 다 읽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연 드라마는 어떻게 결말이 될지도 궁금하네요. 나중에 다시 읽어 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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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니 작가님의 현대에서 병으로 죽은후 경국이란 나라의 범씨가문 서자인 범한으로 다시 환생한 중국드라마로도 만들어진 경여년 시리즈입니다
23권은 범한과 해당타타,왕13랑이 우여곡절끝에 신묘에 갔다오고 황제는죽고 3황자가 새 황제가 되는등의 이야기로 23권이나 되는 경여년 시리즈의 완결권입니다 드라마로 처음 접하고 책도 읽어보고 싶어 구입해 읽기 시작했는데 후회없을 정도로 즐겁게 읽었습니다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23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