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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저자를 소개하는 글을 보면 미국을 대표하는 조류 관찰자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새를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시점이었는데 이 도서가 때마침 눈에 들어오게 되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새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이 책의 구성을 보면 큰 감동을 안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새의 종류가 더 많이 다양하겠지만 여기에서 소개하고 있는 새들의 종류만 봐도 정말 많아서 하나씩 그 새들의 특징들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만으로도 많이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자는 어릴때부터 새를 관찰하였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더 많은 관찰 경험을 통한 새들의 새끼 때는 어떻게 자라나는지 알 수 없었던 내용들을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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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때부터 50년 넘게 새를 관찰하고 새를 그린 작가(어쩌면 인간보다 새를 더 잘 알듯..)의 조류도감이다. 새의 몸에 담긴 비밀, 인간과 새의 역사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볼 만한 멋진 책이다.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천변의 따오기, 백로, 제비 뿐만 아니라.. 난생 처음 이름의 새들.. 새는 새이고, 다람쥐는 다람쥐고. 토끼는 토끼의 삶을 산다. 저자는 금방이라도 날개를 펼치고 날아오를 듯 정밀한, 200여 종의 모습을 담은 새 일러스트를 펼쳐 보이면서도, 수십 년간 새를 관찰하며 깨닫게 된 새들만의 흥미로운 생활방식과 최신 연구로 드러난 과학적 사실을 섬세하게 담아낸다. 방대한 지식을 담고 있지만, 전문용어 위주로 쓴 글이 아니기에 청소년은 물론 어린이 독자까지 술술 읽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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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새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후 유튜브를 보다 우연히 알게 되었다 흥미를 끄는 제목에 바로 구매하였고, 그 결과는 아주 만족스럽다. 초보 탐조가나 그냥 조류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이라면 좋하실듯 하다. 귀여운 삽화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여러가지 내용들이 전부 흥미롭다. |
|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읽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책이네요. 그림도 하나하나 너무 좋아요. 새들의 이야기가 마음 깊이 들어오네요. 요즘 뉴스를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고 가슴이 아플 때가 많은데 이 책으로 커다란 위안을 얻네요. 책값이 제법 나가서 도서관에서 빌릴까 하다가 구매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네요. 두둑한 상품권 지급과 빠른 배송을 자랑하는 인터넷 대표서점 예스 24 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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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조에 한참 재미들렸을때 샀던 책. 까마귀, 어치, 백조 등등 설명하고자 하는 새들에 대한 설명 외에도 보편적인 새들의 생태나 특성에 대해서도 설명하여 입문자용으로 읽기에도 좋았다. 새대가리 라는 욕을 더 이상 쓸 수 없게 만드는 책이었음. 새들 똑똑해... 멋있어... 무엇보다 이 책이 다른 책보다 좋았던 것은 엄청나게 섬세한 데이비드의 삽화에 있음. 정말 그림이 섬세하고 예쁘다. 새 전문 세필화가로 미국에서 유명한 사람인데 그 유명세가 바로 이해될만큼 새 그림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예뻤음. 완독한지는 정말 오래되었는데도 가끔 꺼내서 새 그림들만 훑어보곤 한다. 특히 벌새 그린 파트 너무 귀여웠음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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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보는 조류도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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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생각보다 인간의 근처에 있는 동물입니다. 인간 주변에 공생하지만 의외로 아는 것이 없는 동물이기도 합니다. 몇년 전 우연히 참새 유조를 키워서 날린 이후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자주 시청하는 유투버의 추천으로 구입했습니다.
두께가 생각보다 두꺼워서 완독에 오래 걸릴 거라 생각했는데요. 아름다운 새의 컬러 그림과 함께 읽어내려가니 금방 읽히더라고요. 새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도, 새를 좋아하는 분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라 좋은 거 같습니다.
다양한 종을 한권의 책에 다 넣었기 때문에 개별 종에 대한 설명은 짧은 편입니다. 하지만 이쪽이 초보자인 저에게는 더 맞았습니다. 새의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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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새를 좋아하는데 그렇게 큰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이 책이 나왔을 때 살까말까 고민을 했어요. 근데 책을 직접 보니까 내용도 정말 알차고, 생각보다 너무 사랑스럽더라고요 삽화도 내용도... 저는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새를 좋아하는 게 맞나 봐요.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하나하나 아껴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새로 알게 된 것도 많아서 새를 앞으로 더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잘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양서 출간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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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의 장점으로 정말 많은 새드르이 정보를 알 수 있다는것 그런데 그 새들을 그저 얕게 아는것이 아닌 정말 그 새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럿 책들과는 다르게 사진이 아닌 그림을 삽화로 이용했는데 오히려 사진보다 보는것도 편했고 너무 예뻤다. 예쁜 삽화 자세한 설명 새를 좋아한다면 더 할 나위없는 책이라 생각한다. 게다가 책의 마지막 부록에서는 새에 대한 전체적인 이야기와 우리가 그들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난 새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정말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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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새에 관심이 많았는데 읽는 내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림인지 사진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세밀한 그림도 멋졌고 새알못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도 훌륭했습니다. 우리나라 조류학자님들도 이런 책을 출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북아메리카의 새들이 아닌 대한민국의 새들도 얼른 책으로 만나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새들의 이름을 아들에게 가르쳐주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같이 느끼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