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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쓰기는 누구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아요. 그래서 글쓰기의 하나인 블로그! 이 책을 읽고 용기가 나서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어요. 나이에 상관없이. 블로그의 정의부터 상세하게 쓰여져 있어요. 블로그뿐만 아니라 블로그와 비슷한 멀티미디어도 가르쳐줘요. chapter의 작은 부제목처럼 나와 있지만 제가 잘 모르는 저작권에 대해서도 설명되여 있어요. 주로 블로그에 대한 모든 것이에요. 너무 실용적이고 이 책 한 권이면 간편하게 블로그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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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쓰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나의 일기를 쓰자니, 나의 사생활이 너무 노출이 되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그런글 말고 블로그 글쓰기를 어떻게 하면 될지가 궁금했는데, 이 책이 그에 대한 해답을 줬다. 글쓰기는 어떻게 시작하면 될지, 블로그 글쓰기의 컨셉을 어떻게 잡으면 될지, 내가 얼마나 성실하게 노력하면 될지, 저자의 진솔한 블로그 글쓰기에 대한 생각이 잘 담겨있다. 자칫 소홀할수 있는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을 강조하고 얘기하였다.
그리고 실제 저자가 어떻게 글쓰기를 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글쓰기의 가독성이 좋을수 있는지 실제를 보여준 점도 마음에 들었다.
블로그 글쓰기로 어떻게 글쓰기 스타가 되고, 사실 상품을 팔기 위한 마케팅 비법이 따로 있을까 반신반의 했지만, 결국 나의 콘텐의 성실함과 꾸준함이 성공의 길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동안 읽었던 자기처럼만 하면 성공한다. 자기처럼한 하면 대박난다는 마케팅 블로그 비법책들의 허구들을 다소 이책을 통해서 진실성 있게 알게 된것이 참 좋았고 부담없이 기본에 충실하면서 글쓰기를 하나 하나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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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콕 집어 쪽집게처럼 블로그 마케팅비법을 알려줄거라 생각했으면 이 책은 아닙니다. 글쓴이도 블로그가 목표가 아니라 블로그 글쓰기가 목표라 말하고 있어요. 그냥 기본적인 글쓰기 내용을 알려주는 책이입니다. 포기하지 말고 계속 글을 쓰라는 게 포인트. 읽고 난 다음 제 머릿속에 남은 내용이에요. 전반부에는 그래도 집중이 됐는데 뒤로 갈수록 뭔가 내용이 반복되는 것 같고 글귀는 다르지만 결국 같은 내용을 전달하는 문장이 나열되어서 좀 그랬습니다. 물론 도움이 되는 내용도 있어요. 자신이 원하는 글을 쓰라던가 신문기사와 다른 점, 특히 '콘텐츠는 무료가 아니다'라는 것에는 백퍼센트 공감합니다. |